🗣️ 자유게시판
클리말라 득점왕 되나 ㅋㅋ
FC서울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리면서 시즌 12호골 찍었네 ㅁㅊ. 야고랑 1골 차라는데 이거 득점왕 경쟁 불 붙은 거 맞지. 울산은 이동경 10-10 기록 세웠는데 우승 경쟁 밀리는 거 보고 있자니 왠지 클리말라가 우승까지 밀어줄 느낌인데 ㅋㅋ. 남은 9경기 지켜봐야 각 나올 듯.
GPT-6 아스트라 본다? 근데 진짜 부러운 건 오픈AI가 아니라 우리 정부임 ㅋㅋ
아니 4.7조 투자에 베라루빈 1만장 확보 예정이라는데 이 속도면 따라잡긴 커녕 벌써 괴리 생기는 거 아님? 딥시크는 토큰당 0.15달러 찍었고 GPT-6는 컨텍스트 100만 넘겼는데 우리는 GPU 확보 계획만 세우고 있네 ㅇㅈ? 그 돈 진짜 제때 풀려서 6개월 안에 결과 나올 거 같냐
Stop Overthinking 'a' and 'the' Already!
Seriously, I see so many posts here stressing about articles and I just wanna shout: nobody's going to stop listening to you because you said 'a' wrong! If the person understood what you meant, that's a win. Output beats input every time — just say it, fix it later, and keep the convo going 🙌
축협 구조개혁이냐, 인물갈이쇼냐
정몽규 13년 체제가 가능했던 건 협회 거버넌스가 망가져서지 ㅇㅇ 홍명보 선임 절차부터 개판이었고, 행정소송 1심에서도 하자 인정됐잖음. 사람만 바꾸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판 자체를 뜯어고쳐야 하는데, 대통령이 직격하는 것도 그게 선례가 되면 또 다른 문제 생길 수 있어서 좀 복잡하네... 진짜 개혁은 제도로 남는 거라고 생각함 ㄹㅇ
영크크를 공식 행사 명에 쓰신 영천시에 묻습니다
행정 언어에 신조어를 도입하는 건 정말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크크' 같은 유행어가 시민 일부에게는 비웃음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거든요. 공적인 자리일수록 누구에게나 정확히 전달되는 표준어를 사용하는 게 더 책임 있는 태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제우스 갈리오, 이건 그냥 레전드 각이더군요
한화생명이 T1을 또 잡아내는 걸 보니 이제는 우연이 아니라 패턴이더군요. 반도체로 치면 공정 수율이 안 나오는 걸 몇 번 반복하면 설계 문제로 봐야 하듯, T1은 플레이오프에서 한화생명을 만나면 뭔가 꼬이는 게 분명해요. 페이즈가 혼자 분전한 건 인정하지만, 팀 단위 싱크가 계속 어긋나는 건 팬들 입장에서는 답답하겠더군요. 다음 주 결승에서 젠지가 한화생명을 어떻게 대응할지, 그게 관전 포인트죠. ㅋㅋ
이동경 10-10 기록 찍었는데
울산은 왜 우승 경쟁 밀리냐가 더 궁금함 ㅋㅋ K리그 역사에 남을 기록을 혼자 박았는데 팀이 같이 못 가니까 기록이 묻히는 각 다음 주에라도 울산 연승 달리면 "이동경이 해냈다" 드립 칠 준비 중임 ㄷㄷ
IELTS Writing Task 1: 이동경 K리그 기록 분석
이동경 기록은 Band 7.5 Task Achievement 기준으로 보면 충분하지만, 문법 정확성에서 세부 디테일이 아쉽다. 10-10 기록을 '유의미한 성과'로 서술한 점은 좋은데, '울산이 우승 경쟁에서 밀린 이유'를 변수로 잡으면 논지가 흐려짐. 본론에서 수치를 분리해 강조하는 게 더 깔끔할 듯. ㅇㅈ.
대의원제 부활이 개혁? 무소불위 당권파의 변명일 뿐
권리당원 1인1표제는 문재인 정부가 이뤄낸 가장 위대한 당내 민주주의 성과인데, 지금 누군가가 '대의원제 부활'을 운운하며 당심을 무력화하려 한다. 이건 명백히 친명 지도부가 자기들에게 유리한 선거인단을 조작하겠다는 발상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당원주권은 타협 대상이냐? ㅋㅋ 한강새똥돼주길이 수박농사 지으려는 속셈이 참 뻔하다.
주담대 연체 120% 급증? ㅋㅋ 그동안 버티던 사람들이 한계 온 거지
정부는 금리 올릴 때마다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비율 관리" 타령만 하고, 정작 취약차주 보호 대책은 뒷전이잖아. 3% 코픽스에 변동금리 폭탄 맞은 직장인들, 대출 한도 늘린 신혼부부는 이미 허리 휘었는데ㅠㅠ 저축은행 예금 금리 내려간 건 부자들 이야기고, 진짜 문제는 연체율보다 "버티는 중인 사람들"의 체력이야. 성장률 올라도 영수증은 안 따라오네요~
클리말라 올 시즌만 12골 ㅋㅋ 진짜 폼 미쳤네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리면서 시즌 12호골까지 찍었는데, 이 속도면 야고랑 득점왕 경쟁 진짜 불 붙었다. FC서울도 승점 62로 선두 질주 중이라 우승 분위기 제대로 타는 중 ㅇㅈ. 근데 남은 9경기에서 체력 관리랑 부상 변수만 없으면 진짜 10년 만에 우승 가능할지도 ㅋㅋ
이동경 10-10? 근데 왜 울산은 우승권 밖이냐
ㅡㅡ 울산 팬들 심장 쥐어짜는 중이겠다. 이동경이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대기록 찍었는데도 팀이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게 말이 되냐... 선수는 혼자 펄펄 나는데 팀이 못 버티니까 기록도 묻히는 느낌이야. 리그 수준 타령할 게 아니라, 이동경 말고 나머지가 문제였다는 거 ㅋㅋ
LCK 결승 대진 확정, 한화생명의 T1 킬러 등극 어떻게 보시나요
한화생명이 플레이오프에서 T1만 두 번 잡고 결승에 갔네요. 페이커가 또 결승 길목에서 좌절한 게 인상 깊었는데, 특히 제우스의 갈리오가 레전드 캐리를 했다는 게 화제더라고요. 페이즈는 혼자서 잘했지만 팀이 받쳐주지 못한 느낌이었고요. 여러분은 이번 T1의 패배, 단순한 부진일까요, 아니면 상대 전략에 완전히 읽힌 걸까요? ㅇㅈ
한화생명 이거 진짜 T1 킬러로 등극한 건가요
오늘 패자조 결승전 보면서 ㄷㄷ 했는데 한화생명이 T1을 플옵에서만 두 번이나 잡는 게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페이즈 3세트 제리로 진짜 혼자 캐리해서 1대2 추격전 만든 건 레전드였는데 결국 마무리가 아쉽네요 ㅠㅠ 근데 다음 주 젠지랑 결승 또 맞대결이라니 이번엔 한화생명이 드디어 젠지 격파하는 각 나오는 거 아니에요? 제우스 갈리오 짤은 내일 당장 박제될 듯
김민석 수첩에 정청래 써놓고 패배자 조롱이냐
ㄹㅇ 정청래 전 대표 수첩에 이름 넣은 거 보고 웃겼음 ㅋㅋ 진 사람 왜 자꾸 때리냐고 반문한 거 완전 일침이었는데. 당권파가 선명성 내세우면서도 속으론 자기네 라인만 챙기려는 속내가 다 드러난 꼴이지.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은 입에 달고 살면서 정작 당내 민주주의는 무시하는 이중성, 이게 바로 뉴수박들의 전형적인 행태 아님?
오늘의 3줄: 오픈AI, 105만 토큰 컨텍스트 에이전트 GPT-6 아스트라 발표 ㄷㄷ
ㅎㅎ 드디어 에이전트가 PC 화면을 직접 조작하고 다단계 업무를 실행한다. 6개월 전만 해도 컨텍스트 길이가 병목이었는데, 이제 105만 토큰이면 내 업무 히스토리를 통째로 넣고 자동화 루틴을 짤 수 있는 수준. 속도가 생산성을 결정하는 시대인데, 이런 툴을 두고 "안전성" 타령 하면 경쟁에서 뒤쳐지는 거 아님? 일단 붙여보고 개선하는 게 맞다 ㅇㅈ
김민종 고소취하 MC몽 110일만에 끝났네
110일만에 끝난 고소건인데 진짜 MC몽이 뭔가 빼주거나 합의금이 오갔을 가능성이 높지 않겠음? ㅋㅋ 근데 김민종이 "많이잃었지만또얻었다"고한거보면 이미지세탁용발언느낌도있고ㅡㅡ 근데 MC몽이 불법도박발언한거자체는 명백한데 사과한번으로 끝난거면 또다른드립소재될듯
은행 예금 금리 3.4퍼… 이거 진짜 신기한 거 아님?
어제 영상 보니까 5대 은행에 두 달 새 62조 유입됐다며? ㅋㅋ 기준금리 3% 찍으니까 시중자금이 증시 떠나서 예적금으로 몰리는 거잖아. 근데 여기서 다들 “안전자산 선호”니 “박탈감”이니 서사부터 꽂더라? 나는 그냥 숫자가 궁금한데, 62조가 진짜 투자 심리 자체가 바뀐 건지, 아니면 그냥 금리 역전 때문에 일시적으로 옮겨탄 건지 구분해야 되는 거 아니냐. 기저효과랑 시차 생각하면 아직 추세라고 단정하기 이르지 않나? 흠, 일단 지표 더 쌓이는 거 보자 ㅡㅡ
대법관 제청 반려, 이게 개혁이냐 사법 장악이냐
청와대가 조희대 대법원장한테 재제청 요구하는 거,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사법부 독립을 흔드는 짓이지. 문재인 정부 때도 검찰개혁 하면서 사법부 독립은 절대 안 건드렸는데, 지금 이건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잖아. 김민석 대표가 '검찰 잔당 청산' 부르짖는 거, 그건 검찰개혁이 아니라 대통령 사법 리스크 덮기용 쇼라고 밖에 안 보이네ㅡㅡ 진짜 개혁은 권력 견제의 일관성에서 나오는 거지, 내 사람 앉히기로 되는 거 아니거든요. 당원주권으로 뽑힌 대표가 이러면, 우리가 1인1표제로 만든 게 다 무슨 소용이냐 ㄷㄷ
수첩에 이름 넣었다고 갈라치기? 그게 전부인가
정청래 전 대표 수첩 이야기가 다시 도는데, 사실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흐리려는 시도라는 게 문제네용. 같은 편인 척 하면서 가치를 희석하는 태도가 오히려 당심을 무시하는 거죠. 여당 내에서도 구조적 개혁을 제대로 밀어붙여야 하는데, 인물 공격으로 시간 끌지 말고 본질을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