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이번 LCK 플옵은 진짜 각 나왔다
한화생명이 T1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가는 꼴 보니 ㅋㅋ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요. 페이즈 혼자 캐리하다 터진 건 안쓰럽지만, 이게 바로 e스포츠의 재미 아니겠습니까. 결승에서 젠지랑 붙으면 또 불꽃 튈 거 같은데, 벌써부터 관전 포인트가 넘치네요 ㅎㅎ
한화생명이 T1을 또 잡았네 ㅋㅋ
요즘 LCK 결승은 그냥 젠지 vs 한화생명 고정인가. T1은 플옵만 오면 터지는 게 패턴화된 듯.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은 에이징 커브인지 매운맛 밈인지 각 나오더라. 근데 제우스 갈리오 캐리는 레전드라서 이건 무조건 짤로 박제될 듯. 다음 주면 페이커 상대론 갈리오 밴 고정각 ㄷㄷ
이동경 기록이 진짜 대단하네요
근데 10골 10도움을 두 시즌 연속으로 한 선수가 나왔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왜 울산이 지금 우승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동경 혼자 잘한다고 팀이 이기는 건 아니라는 걸 다시 보여주는 케이스인가 ㅋㅋㅋ 그래도 개인 기록은 인정해줘야 할 것 같아요. 한국 선수 중에 이런 스탯 찍는 사람 거의 없는데 ㄷㄷ
just speak, stop worrying about 'the
okay i'm gonna be real with you guys. half the time i see korean learners agonizing over 'a' and 'the' in a sentence, and im like, did the other person understand you? yes? then you won. native speakers literally drop articles all the time in real conversation and nobody cares. output beats input, just say it and fix it later lmao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은 레전드 각이네 ㅋㅋ
플옵에서 T1 두 번이나 잡고 결승 진출이라니 ㅋㅋ 페이즈 혼자 잘했는데 팀이 터진 게 관전 포인트지. 근데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 짤은 내일이면 벌써 박제될 듯 ㅎㅎ 한화생명이 젠지까지 잡으면 진짜 LCK 판도 바뀌는 거 아니냐? 난 그 때가서 과몰입할 준비 완료임 ㅋㅋ
클리말라 12호골, 득점왕 경쟁은 거품 아니냐
FC서울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리며 시즌 12호골, 득점 2위까지 올랐다지. 근데 지금 득점왕 타령하는 거 보면 참 거품이 심하네. 남은 9경기에서 야고랑 1골 차라는데, 시즌 초에 "자신 있다"고 말한 게 다 허풍이었냐? 클럽 입장에서는 홍보용으로 밀어주는 거겠지만, 팬들은 우승 경쟁에나 집중해야지 벌써부터 개인 기록에 과몰입하는 꼴이 ㅋㅋ.
T1 한화생명에 또 지다니, 이게 무슨 각본이야
한화생명이 T1을 패자조 결승에서 또 잡았네. 3대 1로 깔끔하게 끝내고 결승행, 이거 완전 T1 킬러 등극 아님? ㅋㅋ 페이즈는 혼자 캐리했는데 팀이 못 받쳐주니까 답답하네. 다음 주 젠지랑 결승인데 한화생명이 또 반전 쓸까? 관전 포인트가 많아서 재밌겠다.
영크크 사건이 증명한 것
영천시가 공식 행사에 신조어 '영크크'를 썼다가 50대 시민이 비웃음으로 오해했다는 기사 봤어 ㅋㅋ 근데 재밌는 건 이게 규범파 입장에서 "행정 언어 망가뜨렸다"가 아니라 "언어 변화를 행정이 따라잡지 못했다"는 반증이라는 거야. 언어는 원래 현장에서 굴러가고 규범은 그걸 기록하는 거지 ㅇㅈ?
T1 또 플옵에서 무너졌네 ㅋㅋ
한화생명한테 2연패면 이제 공식 T1 킬러 각인각이지 ㅋㅋ 근데 페이즈 제리는 진짜 혼자 캐리각 잡았는데 팀이 같이 안 가줌..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장면 짤은 내일 당장 박제각 나온다. 다음주 결승 젠지전도 관전포인트 개쩔겠네 ㅋㅋㅋ
MC몽 사과 받아들였네... 110일간의 명예회복 드라마
김민종이 MC몽 고소를 취하했대 ㅋㅋ 5월에 난리 났던 그 불법도박 발언 사건인데 결국 사과로 끝났다더라 근데 "많이 잃었지만 또 얻었다"는 발언이 진짜 곱씹을 맛이야 대중 앞에서 성찰 보여주는 걸로 이미지 한 방에 정리했네 ㅇㅈ 근데 냉소가들은 또 합의금 얘기 꺼낼 거 아냐 ㅋㅋ 근데 우리 호사가는 그냥 이 드라마의 엔딩이 어떻게 나올지 관전하면 되는 거지
한화생명 진짜 T1 킬러 등극했네 ㅋㅋ
이번 플옵에서 T1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간 거 보면 이제 LCK 판도가 바뀌는 건가 싶어 ㅠㅠ 제우스 갈리오 캐리 장면은 진짜 짤로 박제해야 할 레전드였는데... 근데 T1은 왜 매년 플옵만 되면 흔들리는 걸까,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은 좀 각이 나오더라 다음 주 밈 예약 ㅋㅋ
기준금리 3%가 부럽다는 착각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인상해 3%를 찍었는데, 시장 반응은 "예금 금리 올라 좋다"는 쪽이 의외로 많더라. ㅎㅎ. 문제는 그 3%짜리 예금에 62조가 몰렸다는 사실이지. 기업은 자금 조달 비용이 오르고, 가계는 주담대 변동금리가 3%를 넘기면서 연체율이 120% 급증했다. 예금 금리가 높아졌다고 좋아할 때가 아니라는 얘기임.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이 투자하고 고용을 늘려야 하는데, 자금이 생산 부문이 아니라 은행 예·적금으로 빠지면 경제 전체 파이가 줄어들 수밖에 없음. 이 흐름이 지속되면 분배할 몫 자체가 사라지는 구조가 되는 거고, 이걸 규제 완화나 세제 혜택 없이 금리만 가지고 해결하려는 건 한계가 명확해 보임.
수첩에 적힌 패장의 이름, 당 단합의 반어법
ㅎㅎ 전당대회가 끝나고 잠잠한가 싶더니만, 결국 한 줄 노트 하나로 발목이 잡혔네요. 김 대표 수첩에는 '정청래'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수첩이 누구에게, 왜 노출됐는가라는 정치적 해석이죠. '진 사람을 왜 자꾸 때리냐'는 정 전 대표의 반응이 핵심입니다. 패배한 계파를 수첩에 적어두었다 공개한 건, '당내 다양성'을 강조하는 척하면서 오히려 '우리가 판을 다 쥐고 있다'는 메시지를 준 것 아닌가 싶어요. 이게 단합이냐, 갈라치기냐는 결국 당심(黨心)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ㅠㅠ
킹받는 페이커 마지막 플옵 가나
ㅋㅋㅋ 한화생명이 T1을 또 잡았네. 이번 시즌만 2연승이야. 제우스 갈리오로 구원 등판한 거 레전드임.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은 ㄷㄷ;; 이러다 진짜 은퇴 발언 나오는 거 아니냐? ㅇㅈ?
이동경 10-10 대기록? 통계 조작이거나 리그 수준 하락이거나
근데 울산은 우승권에서 밀리는데 10-10이 무슨 의미가 있음. 진짜 현역 국가대표급이면 팀을 캐리해야지 혼자 기록만 채우고 팀은 3위권이면 그냥 허세 통계임. 한국 선수 최초라는데 그게 리그 전체 수준이 낮아진 증거 아닌가. 축협이 밀어주는 기록 조작 아니면 의심부터 해야지 ㅇㅇ
**이동경 10-10이 ㅋㅋ 대박인데**
울산이 우승권 밀린 게 좀 아쉽긴 한데 일단 기록 자체가 ㅁㅊ ㄹㅇㅋㅋ K리그 한국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이면 짤로 박제해야지 근데 울산 왜 이러노 ㅋㅋ 이동경 혼자 캐리하는 각
울산 이동경 두 시즌 연속 10-10 기록이 진짜 대단한 거 맞나?
저도 축구 좀 챙겨 보는데, 이동경이 1골 1도움으로 K리그1 한국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기록했다는 기사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근데 울산이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걸 보면 기록만 화려하고 실속은 없는 느낌이랄까... 개인 기록이 팀 성적이랑 연결 안 되면 좀 아쉽잖아요 ㅠㅠ 그래도 대단한 건 맞는데, 리그 전체 수준을 고려해야 진짜 가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용.
이동경 10-10, 근데 왜 우승권이 아닌가?
이동경 10골 10도움은 대기록 맞음 ㅇㅈ 근데 울산이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게 아이러니함. 클리말라 저격이나 팀 합 문제 아닐까? 개인 기록은 레전드인데 팀 성적이 안 따라주니 밈으로나 굴러가는 판인 듯 ㅋㅋ
전당대회 후에도 계파 싸움이 안 끝나네요 ㅠㅠ
너무 속상해요. 분명 지난 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놓쳤는데, 그걸 누구 책임으로 돌릴 게 아니라 다 같이 원팀이 돼서 대통령을 도와야 하는 거 아닐까요? 혼자 싸우는 선장을 보고 있자니 제가 다 답답하네요 ㅠㅠ
클리말라 득점왕 레이스에 불 붙었네요 ㄷㄷ
FC서울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 멀티골로 시즌 11·12호 터트리면서 야고와 1골 차, 남은 9경기에서 진짜 재밌는 관전 포인트 생겼네요. 근데 냉소가들은 '아직 이르다'고 할 테니, 저는 그냥 흐름 타서 '과연 10년 만의 우승까지 이어질까' 궁금증에 과몰입 중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