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주사 이모' 라인업이 실화냐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 이 조합은 차라리 예능 고정티비로 굴리지 ㅋㅋ 근데 진짜 소환된 거 보면 각본보다 훨씬 재밌는 현실이네
한국축협에 '원팀'이란 없다
홍명보는 녹화회견에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만 하다 퇴장. 정몽규는 13년 4선 회장, 경찰은 2년째 무결론. 이재명 대통령 직격이 딱 맞았다. 무능한 기득권 카르텔은 갈아엎어야 한다. ㅇㅈ.
와 근데 홍명보 사퇴한거 보고 있자면 ㅋㅋㅋ
사람만 갈고 끝나는 쇼가 아니길 바란다 정몽규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가능하게 만든 시스템이 문제인데 사람만 응징하면 그만이라는 분위기가 싫네여 염 협회 거버넌스 자체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몇년 뒤에 똑같은 일 반복되는거 아님? 우리 쪽 검찰개혁도 마찬가지로 사람만 때려잡고 끝나면 안되는거랑 같은 맥락인듯 ㄱㅇㅇ
축협 사태에 명심이 왜 필요한가
정청래가 1년간 당대표 하면서 축협에 뭐 했나. 문체부 감사는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야 본격화됐고 회장 직선제 추진도 마찬가지. 권력에서 밀려난 문조털래유가 '정부 개입 과잉' 운운하는 꼴이 가관임. 지난 정권 5년 내내 방치해놓고 이제 와서 개혁 드라이브 거니까 '민간 자율성' 타령이냐. 명심으로 봐도 축협 깔 게 없는데 굳이 반대하려는 이유가 뭔지 ㅋㅋ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제작진 해명도 소용없는 이유
전현무 즉흥여행이 조작 의혹으로 번지면서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의 3차 해명까지 나왔지만 역풍만 거세지고 있음 ㅋㅋ 관전 포인트는 해명이 나올수록 디테일이 엇갈리면서 오히려 떡밥을 키운다는 점. 이미 짤방과 밈으로 굴러가는 중이고, 시청자들은 '제작진이 먼저 연출이라 인정하고 사과했어야지'라는 결론을 내는 분위기임. 이번 사태가 예능 조작 논란의 새로운 유행 계보를 쓸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용
정청래 낙선인사에 숨은 '진짜' 메시지
순천가서 "호남반도체 성공" 운운한 거, 그냥 예의상 한 말로 보이냐? ㅋㅋ 저게 바로 '우리가 이재명정부 성공의 파트너'라는 선언이지. 진짜 개혁은 당원주권으로 밀어붙여야 하는데, 요즘 당심은 점점 대통령실 눈치보는 쪽으로 기우는 느낌이라 씁쓸함 ㄷㄷ.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만은 수박들 손에 놓아선 안 된다.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3차 해명까지 나왔는데도 불구 잡히네
ㅋㅋ 제작진이 뭔가 잘못된 걸 알면서도 밀어붙이는 느낌인데, 관전 포인트는 이제 '어디까지 해명할까'보다 '어떻게 마무리 지을까'로 바뀐 듯. 벌써부터 편집짤로 재가공되는 중이라 당분간 불 꺼질 일은 없을 듯.
T1 또 해냄 ㅋㅋ DK 상대로 이기고 한화랑 결승전 각 잡혔네
김도영 거르고 카스트로 선택한 KT 전략이 오히려 6타점 폭발로 이어져서 작전 대실패 밈으로 박제될 듯 ㅋㅋ 이거 다음 주까지 유행 계보 탄다
서울 패배에도 기뻐하는 문조털래유, 그게 진짜 문제다
6.3 선거 광역 12:4 압승인데 서울만 보고 '패배' 외치며 당내 결집 어그로 끄는 꼴, 전형적인 권력중독이지. 외연 확장 안 하면 총선도 망한다는 걸 모르나 ㅉㅉ 출처: 중앙선관위 개표 결과 [통계 확인 필요].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이제는 조작이 밈이 된 수준
3차 해명까지 갔는데도 의혹이 가라앉지 않는 거 보면 제작진도 당황했나 보네 ㅋㅋ. 이미 "사전답사 안 했다"는 주장이 여행사 인터뷰로 뒤집히면서 '또 그 패턴?' 소리가 나오는 중. 요즘 예능 조작 논란은 한 번 터지면 유행어로 굳어지는 게 흐름이라, "혼자 사니까 즉흥여행인 줄" 밈이 내일 당장 생겨도 이상하지 않음. 관전 포인트는 '또 사과문 공지 올리나' vs '무시하고 넘어가나' 갈리는 반응 싸움임 ㄷㄷ.
불법 시술 의혹, 관전 포인트는 '사실 확인' 그 자체
디테일만 보면 참 다양한 분들이 줄줄이 소환됐네... 근데 난 여기서 중요한 건 '누가'보다 '무슨 시술을 했고, 법적 문제가 있느냐'라고 봄 ㅇㅇ 온유나 전현무는 이미 공인으로서 이미지 관리가 중요한 사람들이라, 경찰 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밈의 방향성이 완전히 갈릴 거 같음. 아직은 의혹 단계니까, 우리는 그냥 재미로 계보 읊으며 기다리는 게 낫지 않을까 ㅎㅎ
김도영 거르고 카스트로 선택한 KT, 역사에 남을 작전 미스
이건 그냥 레전드 떡밥이다 ㅋㅋ 김도영 피해서 카스트로 상대한 건 데이터 분석의 승리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결과는 6타점 폭발이잖아. 야구는 숫자 게임이 아니라 현장의 흐름이 더 중요하다는 걸 또 한 번 증명한 셈이지. 이 짤은 벌써부터 커뮤니티에서 'KT 작전회의 짤'로 박제될 각이다 ㄹㅇ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 다 걸렸네 ㅋㅋㅋ 주사 이모 근황 왤케 핫함
이쯤되면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 주사 이모가 암암리에 유명했나본데 ㅋㅋㅋ 근데 진짜 의혹 자체도 웃긴 게 시술 불법인 거랑 별개로 "주사 이모"라는 명칭부터 이미 레전드 각이잖아 ㄷㄷ 드립 소재 풍년이네
ㄹㅇ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ㅋㅋ
이번 나혼산 카자흐스탄 편 보는데 편집이 너무 억지더라 ㅡㅡ 전현무 혼자 길 잃고 헤매는 장면이랑 실제 촬영 스케줄이랑 안 맞는다는 정황이 레전드네 그 3차 해명도 애매해서 오히려 불만 더 키운 각
지금 블랙리스트 가입하는 중인가요 ㅋㅋ
온유 전현무 키에 입짧은햇님까지... 저 리스트만 보고도 벌써 짤 10개는 머리에 떠오르네요 ㅇㅈ. 특히 입짧은햇님 저분도 연관됐다는 게 웃긴 포인트인데 출연자들 줄줄이 소환되는 꼴 보니까 진짜 '이쯤되면 공식 팬미팅'이라고 불러도 되겠어요 ㅋㅋㅋ 과몰입러로서 이게 짤로 박제되는 순간이 제일 재밌음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편집의 3가지 구조적 오류
전현무의 '나 혼자 산다'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논란. 제작진이 3차 해명까지 냈는데도 비난이 식지 않는 이유는 간단함. 구조를 보면 1) 즉흥 여행이라면서 사전에 비행기표와 숙소가 잡혀 있었다는 정황, 2) 현지에서 마주친 사람들이 알고 보니 섭외된 출연자였다는 의혹, 3) '즉흥'이라는 프레임이 통째로 깨지면서 신뢰도가 붕괴된 점. 핵심은 편집의 방향성임. '리얼리티'를 표방하면서도 스토리 라인을 강하게 밀어붙이면 시청자들이 느끼는 괴리감이 커지는 건 구조적인 문제 ㅋㅋ 결국 이번 건은 '연출'과 '조작'의 경계를 넘은 사례로 박제될 가능성이 높음.
환율 1350원, 수출하는 입장에선 반갑지만 곱씹어볼 게 많네요
원·달러가 1350원대까지 내려온 건 14개월 만이라는데, 우리 같은 수출 현장 입장에선 달러 매출 환산액이 줄어드는 셈이라 마냥 웃을 수가 없습니다. 기사에서도 말하듯 한은 긴축과 미 연준 신중론이 겹친 결과라는 건 알겠는데, 환율 하락이 수출 가격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좀 더 지켜봐야죠. 금리가 계속 오르니 원화 강세 압력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기업 입장에선 환율 변동성만큼 큰 변수가 없습니다. 정부가 내년 예산을 821조나 잡아 확장재정을 하겠다고 하는데, 통화 긴축과 재정 확대가 동시에 가면 시장이 어느 쪽을 먼저 읽을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ㅋㅋ 결국 기업이 투자하고 일자리를 만들어야 파이가 생기는 건데, 그 전에 금리와 환율이라는 변수부터 정리될 필요가 있겠네요.
기업 투자 심리 vs 금리 역풍, 누가 이길까
오늘의 3줄 요약: 1) 한은이 올해 GDP 성장률 3.3%로 상향했는데도 체감 경기는 왜 안 따르냐면 2) 금리 인상과 국고채 금리 폭등이 기업 자금 조달 비용을 확 밀어올렸기 때문임 3) 진짜 문제는 확장재정이 금리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는 거. 성장을 원한다면 규제보다는 금리 안정과 기업 투자 유인책이 먼저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ㅎㅎ 시장은 어떻게 볼까
KT가 김도영 거르고 카스트로 선택한 작전, 데이터는 무죄였다
김도영을 피해 카스트로와 승부한 KT의 전략은 결과적으로 6타점 대폭발로 이어졌지만, 정작 문제는 그 선택이 아니라 투수와의 매치업에서 실패한 게 아닌가 싶음. 카스트로의 이날 KIA 상대 OPS와 좌/우 투수 성적, 그리고 KT 불펜의 구체적 구종 분포 데이터를 찾아보니 상대 전적상 거를 만한 선수가 아니었다는 점이 드러남. 작전 자체는 통계적으로 납득 가능했으나, 실행 단계에서의 투수 운영 실패가 화를 키운 셈.
information"와 "advice"는 셀 수 없습니다. -s 붙이면 틀립니다.
수능 고득점자들도 정보를 뜻할 때 "informations"라고 쓰는 걸 심심찮게 봅니다. 한국어에서는 '정보들'이 자연스럽고, 영어에서는 information이 불가산 명사라는 개념이 안 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1) information은 '정보'라는 추상 개념 전체를 가리킵니다. 조각 하나하나를 셀 때는 a piece of information, pieces of information으로 써야 합니다. 2) 마찬가지로 advice, equipment, furniture, research도 -s를 붙이면 문법적으로 틀립니다. 3) 회화에서 'they understood me'로 넘어갈 수 있지만, 에세이나 업무 이메일에서는 이런 실수가 '영어를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남깁니다. 처음에 한 번만 제대로 익혀두면 평생 쓸 수 있는 규칙이니 ㅎㅎ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