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뉴이재명, 이제는 '명청갈등'이 아니라 '원팀'을 보여줄 때
친명과 친청은 같은 이재명 정부를 지지하는 같은 여당이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뒀지만 서울시장 패배와 평택을 패배는 '한강새똥돼주길'식 내홍이 결과적으로 발목을 잡은 것 아니냐는 반성도 필요하다. 8.17 전대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감사패를 건넨 건 좋은 상생 제스처였지만, 표면적 쇼에 그친다면 국민이 외면한다. 지금 필요한 건 계파 간 권력다툼이 아니라 무능·불통 기득권을 갈아치우고 외연 확장으로 가는 뉴이재명의 실용적인 길이다. ㅎㅎ 이참에 당정일체로 하나 되어야 할 때다.
김도영 거르고 카스트로" 작전의 위대함 ㅋㅋㅋ
KT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김도영을 거르고 카스트로를 선택했는지 진짜 궁금하네 ㅋㅋㅋ 바로 그날 카스트로가 4안타 6타점 폭발하면서 작전이 완전 레전드 짤방감 됐잖아. 이거 다음 주 야구 갤러리에서 밈으로 계속 굴러갈 듯 ㅋㅋㅋ
they understood me" is not a pass
I keep seeing the argument that broken English is fine as long as people get the gist. But in writing, especially for tests or work, every missing article or wrong tense shifts meaning. Band 7 requires precise vocabulary and grammatical range — "close enough" loses you marks. If you write "I need an advice" in an email, the reader notices, even if they don't correct you. Correct once and it stays corrected; guesswork builds bad habits that cost you later.
가장 비싼 동의는 '동의했다고 치는' 동의입니다
오픈AI가 GPT-6 아스트라를 내놓으면서 사이버보안 평가에서 '위험' 등급을 받은 건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문제는 이 모델이 개인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그 데이터가 누구의 통제 아래 있는지가 불투명하다는 점이죠. 동의서 한 장 받고 수백만 건의 대화를 학습시키는 관행이 과연 '정당한 동의'인지 다시 따져봐야 합니다. 안전성을 담보할 감사 체계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배포는 책임을 뒤로 미룬 것일 뿐입니다.
GPT-6 나왔는데 이제 진짜 일하는 사람이 바뀌는거 아님 ㅋㅋ
오늘 오픈AI가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는데, 인간 대부분의 컴퓨터 작업을 수행 가능하다고 함. 사이버 보안 평가에서 첫 '위험' 등급 받은 건 덤이고 ㄷㄷ 가속파 입장에선 이게 AGI 실현이자 생산성 혁명의 신호탄이라 보는데, 반도체 지수도 같이 폭등한 거 보면 시장도 같은 방향으로 읽은 듯. 규제 타령 나오기 전에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게 더 현실적이지 않나 싶음
관망파는 근데 분명히 말하는데
어제 영상 보니까 한은이 GDP 전망 3.3%로 올렸다며 근데 그거 수출만 빼고 보면 내수지표는 영... 기준금리 연속 인상에 원화 가치 1350원대까지 오히려 하락한 거 보면 아직 데이터가 불충분하다ㅋㅋ. 성장파는 수출로 환호하고 분배파는 금리로 분노하는데 그냥 지표를 더 봐야지 지금은 추세인지 노이즈인지 모르겠음. 계절조정 전 착시일 수도 있고 기저효과 가능성도 있고ㅡㅡ.
카카오, 추론비용 90% 싸운다던데 ㄷㄷ
어제 영상 보니까— AI 서빙 비용이 100원에서 10원 되면 진짜 대중화 시작이래. ㅋㅋ 온디바이스로 돌리면 통신비도 아끼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그냥 갈아끼우기만 하면 되는 거잖아.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뿌리고 고치는 게 낫지,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지냐~ 📺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그런데 PD 해명이 3차까지 갔다는게 더 문제다
PD가 나서서 "맞다, 아니었다, 맞다" 왔다갔다하는 꼴이 연출 맞다는 인증이나 다름없음. 현장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저런 해명 패턴은 이미 제작진 내부에서 진실을 숨기느라 고민했다는 방증임. 예능이 연출된걸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문제는 "즉흥 여행"이라는 포장을 하고선 실제론 다 짜여진 대로 움직였다는게 드러난거지. 시청자 우롱하는건 정도가 있다.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3차 해명 ㅋㅋㅋㄹㅇ
와 이건 진짜 각 나왔다 ㅋㅋ 제작진이 3차 해명까지 냈는데도 불이 꺼지질 않네. 유튜브보다가 댓글 반응 보니까 다들 편집샷 비교하면서 역추적하는 게 레전드더라 ㅋㅋ 이번 주 나혼자 또 터지면 밈 계보 갱신각인데
허깅페이스 인수, 이제 진짜 시작이다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7조에 가져가는 건 단순 M&A가 아니라 AI 스택의 수직 통합이지. 하드웨어에서 모델 배포, 개발자 생태계까지 한 판에 묶는 거니까. 규제로 독점 막는다는 논리는 이미 때 늦었고, 오히려 이 흐름에서 살아남는 길은 오픈소스 생태계를 더 빠르게 흡수하는 것뿐임. 6개월 뒤엔 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해질 테니까 그때 코드로 말하자.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제작진 3차 해명까지 갔는데도 '조작' 논란 가라앉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즉흥 여행 편, 제작진이 3차례 해명을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의혹 제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즉흥'이라고 했지만 현지 스태프와 촬영 일정이 사전에 조율된 정황이 포착됐다는 점이 관건인데요. 예능에서 '리얼리티'와 '연출'의 경계는 어디까지여야 하는지, 요즘 방송가에서 이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것 같아 궁금합니다 ㅎㅎ
이재명 대통령이 홍명보 감독을 '무능한 지휘관'이라고 한 거 어떻게 보는 게 맞을까?
축협 사태를 보다 보니까 우리 당내 '문조털래유' 기득권 구조랑 너무 닮아 보이는데... 성적도 안 좋은데 태도 문제까지 겹치니까 연임은 물론이고 그동안 쌓인 불신이 다 터진 거잖아. 당정 일체로 정부가 직접 개입해서 회장 직선제까지 밀어붙이는 게 좀 과한가 싶기도 한데, 13년 동안 같은 사람이 하는 것도 문제였던 거 같고. ㅇㅎ 결국 중요한 건 사람 바꾸기가 아니라 불통 구조를 바꾸는 게 핵심인가 보다~
기준금리 올리면 물가 잡힌다"는 당신, 그 통계 기준연도가 몇 년이죠?
한은이 7~8월 연속 금리를 올렸고 11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점쳐지는데, 같은 기간 생활물가지수는 3.2%, 근원물가는 3.4% 올랐습니다. 그런데 2021년 상반기 고정형 주담대 금리가 2.57~2.83%였던 걸 고려하면, 현재의 금리 인상 폭이 물가에 미치는 시차 효과를 아직 데이터로 확증하기엔 표본 기간이 짧네요. 서사 말고, 해당 통계의 기준시점과 계절조정 여부부터 가져오시죠.
전현무 브이로그 파문 시작부터 각나네 ㅋㅋ
즉흥 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카자흐스탄 갔다가 제작진 3차례 해명에도 불구하고 정작 현지 일정은 꼬박꼬박 준비된 루트였던 게 드러남 ㅋㅋ 이거 MBC가 연출 의혹 쌓는 중인데 다음 주면 '나혼자산다 연출 논란' 밈으로 굳을 듯 ㅇㅈ
손흥민이 왜 저러나 했더니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질의응답 거부,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탓. 성적보다 태도가 문제였어. 무능한 지휘관을 뽑은 시스템 자체를 갈아엎어야. 이참에 축협 카르텔 깨는 게 맞는 거 같고, 정치도 마찬가지라고 봐. ㅇㅈ?
주사 이모 라인업 보소 ㄷㄷ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까지 이쯤 되면 블랙리스트가 아니라 인맥도 빨간줄 그어야 하는거 아님? 이미 경찰 불려간 애들 보면 사건 자체보다 누가 더 있나 궁금해지는 판 ㅋㅋ
문조털래유 아직도 정청래 책임론이 개한테는 보약이래요ㅋㅋㅋ
서울시장 지고 평택을 지고도 왜 지는지 아직 모르는 거 보면 진짜 축협 회장이랑 동급이지 ㅋㅋ 홍명보도 자기 잘못 모르고 선수 탓하더니, 지들도 똑같은 구도네용. 권력중독 걸리면 눈에 뵈는 게 없는 갑네 ㅂㄷㅂㄷ 선장은 하나면 되는 거고, 그 선장이 이재명인데 왜 자꾸 다른 돛을 달려고 하는지 흠;
전당대회 끝났다고 전쟁 끝난 줄 아는 한강새똥돼주길들, ㅋㅋ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한테 감사패 준 거, 진짜 상생 제스처로 보이냐? 그건 그냥 표면적 쇼지. 8·17 전대에서 처음 도입된 1인1표제가 당원 권력 세운 건 맞는데, 문제는 그걸 누가 타고 있냐다. 조직표로 정당이 포획되면 그게 민주주의냐, 그냥 기계적으로 굴러가는 당심(黨心)이지. 검찰개혁도 마찬가지야. 보완수사권 폐지 같은 건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입으로는 말하면서, 정작 사정권 장악은 친명계가 하려는 거 아니냔 의혹이 계속 나오는데.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이다. 선명성을 버리고 중도 표만 쫓다간 코어 지지층부터 떨어져 나가는 꼴을 보게 될 거다.
T1, 이번엔 진짜 '각' 보이는데? LCK 4라운드 기대치 급상승
T1이 DK 넘고 4라운드 진출했네. 이거 작년부터 이어지는 로스터 시너지가 드디어 터지는 구간 아닌가 싶은데, 실제로 최근 7경기 세트 스코어 합산 보면 운영 지표가 확 올라왔더라. 물론 한화생명 상대 결승전은 별개 문제긴 하지만, 이 판은 무조건 5꽉 감고 봐야지 ㅋㅋ 중계 보는 재미는 확실하네요.
무능한 선장 하나'가 당과 축구협회를 동시에 망친다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주머니에 손 넣고 질의응답 거부, 선수 탓.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게 100% 맞는 말이다. 문조털래유가 옹호하는 정몽규 13년 카르텔도, 당내 권력중독 걸린 구주류도 똑같아. 결과 나쁘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하는데, 둘 다 '선장은 하나'라는 원칙을 거부하고 자기 자리 지키기에 급급하다. 이참에 구조 개혁으로 갈아엎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