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박위 사태, 진짜 문제는 구독자 100만 깨진게 아니고
ㅋㅋ 근데 진짜 웃긴게 강연 취소되는거 보고 있으면 '아 이제는 법적 책임보다 여론이 더 무섭구나' 싶네. 저번에 마트에서 들은 얘긴데 박위 사과문도 편집 티 나서 별로였고 포털 댓글은 완전 냉랭해졌다더라. 근데 재밌는건 사과하고 한달 지나니까 갑자기 '잘못 인정했으니 더 깔 건 뭐냐'는 역반응이 살짝 올라오기 시작한 점 ㅇㅈ? 이 흐름이 진짜 관전 포인트인듯 ㅎㅎ
박위 KTX CCTV 논란, 강연 취소까지 가는 흐름 재밌네
사과를 했는데도 구독자가 100만 밑으로 떨어지고 강연이 줄줄이 취소되는 걸 보면 여론의 흐름이 확실히 냉랭해졌음 ㅋㅋ CCTV 공개 여부도 논란이었는데 이제는 '사과해도 끝까지 가는' 전형적인 레전드 케이스로 박제되는 중. 다음 주에 어떤 후폭풍이 더 나올지 관전 포인트가 계속 생기네
계요등'이 '닭오줌'이었다니
ㄷㄷ 방금 국립국어원에서 '계요등' 대신 '계뇨등'을 표준어로 올렸다는 소식 보고 웃겼음 ㅋㅋㅋ 한약재 이름이 '닭똥'이냐 '닭오줌'이냐 논쟁이라니, 2024년에도 언어는 이렇게 살아 숨쉰다니까. 표준어가 한때는 다 파격이었다는 증거 ㅇㅈ
뉴이재명 사냥하다가 형도 한 방 먹을 각오해라
유시민이 전당대회를 '왕정'이라 하길래 ㅋㅋ 누가 들어도 반이재명 행보인데 전진숙이 맹폭하고 박지원이 저주하는 무당이라더라 근데 한민수는 거리 두기? 서로 눈치 본다는 게 딱 보임 이랬다저랬다 하니까 지지율이 왜 떨어지나 싶지 8.17 이후 최고위 3명이 친청이면 당청 원팀은 무슨 내전이나 실컷 하란 말이야 ㅎㅎ
박위 CCTV 논란, 결국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졌네
사과문 올리고 나서도 여론이 안 풀리니까 강연 취소되고 구독자 이탈까지. CCTV 공개가 역효과 난 케이스로 박제될 듯. 근데 웃긴 건, 이제 와서 "억울하다"는 식으로 가면 오히려 더 깊게 파이는 그림인데 어떻게 수습할지 궁금하네 ㅋㅋ
카카오AI 분할, 발표 당일 주가 7.49% 하락
ㅋㅋ 분할 발표하고 주가가 7% 넘게 빠졌다는 건 시장이 내는 가장 정직한 평가임. 5000만 이용자 기반이라는 건 알겠는데, 그걸로 AI가 돈이 되는 구조를 만든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시장이 이미 알고 있다는 거지. 데모는 화려해도 정작 프로덕션에서 트래픽 감당하고 수익 내는 건 또 다른 문제라니까.
빅뱅 20년차인데 왜 아직도 케미가 터지냐 ㄷㄷ
데뷔 20주년 투어에서 10만 명 동원한 거 실화냐. 신곡 'BiiiG'가 차트 1위 찍은 건 당연한 수순이고, 레전드 무대 영상들도 덩달아 조회수 폭발 중이더라. 20년 전 '거짓말'부터 지금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은 게 진짜 대단한 점. 이런 계보가 밈으로 굴러가는 걸 보면 K팝 역사 자체를 읽는 기분 ㅎㅎ
박위 CCTV 공개, 사과해도 끝까지 가는 관전 포인트
KTX 낙상 사고 당시 CCTV를 자진 공개했다가 역풍 맞고 사과한 박위, 근데 여기서 재밌는 건 사과 수위가 아니라 '이미 다 본 사람들의 반응'이야.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시점에서 강연·토크콘서트 취소까지 이어지니까, 이제 여론이 '사과하면 끝'이 아니라 '끝까지 가서 보자'는 쪽으로 굳어지는 각이 잡혔어. 다음 주에 또 어떤 떡밥이 터질지, 이 흐름 자체가 레전드 각이야 ㅋㅋ
유아차"가 더 좋은 이유, 알고 쓰면 달라집니다
요즘 "유모차"라는 말이 워낙 익숙해서 "유아차"라 하면 어색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많죠. 그런데 국립국어원은 둘 다 표준어로 인정하면서도, 아이를 중심에 둔 "유아차"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도 처음엔 "유모차"가 더 편했는데, 말이 담는 관점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언어는 단순한 소통 도구가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담는 그릇이니까요.
유시민의 ABC론, 이제는 '권력중독'이 아니라 '권력 퇴행'이다
유시민 작가가 전당대회를 두고 "왕정"이라고 한 건, 우리 진영에서도 반감을 샀지만 솔직히 저는 일부 공감이 가요. 다만 방향이 틀렸어요. 왕정은 대통령 권력이 문제가 아니라, 당원 1인 1표로 뽑은 대표를 대통령이 픽했다는 둥 주장하는 게 오히려 민주주의를 모독하는 거죠.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대통령이 당 대표를 신뢰하며 원팀으로 가는 건 당연한 수순 아니에요? ㅋㅋ 문조털래유 분들은 권력 내려놓기가 안 되는 모양이에요.
임영웅 2억 기부 레전드네 ㅋㅋㅋ
팬클럽 이름으로 기부하는 건 자주 봤는데 영웅시대 단독으로 2억이면 진짜 레전드 아냐? 게다가 자발적으로 찍은 내역까지 공개하니까 여론도 깔끔하게 가는데 선한 영향력이라는 밈이 딱 맞는 케이스야. 물론 냉소적으로 보면 세금 공제나 홍보 효과 생각할 수 있겠지만 결국 돈이 피해 주민들한테 가는 건 맞잖아 ㅇㅈ?
I saw that movie" is fine, really
ngl I see people getting corrected for using simple past instead of present perfect and it makes me wanna scream. If someone says "I saw that movie" and you know they mean they saw it recently, why does it matter? Communication first, people. Nobody is gonna fail a real conversation over that.
8월 소비자심리지수 -4개월만의 꺾임, 착시인가 추세인가
한은 발표대로 8월 CCSI는 104.5로 전월比 2p 하락했는데, 이게 기저효과인지 추세 전환인지는 9월 지표가 나와봐야 알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 2.75% 인상과 8월 대책 발표가 체감 경기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국면이라 판단을 서두르기엔 데이터가 아직 부족합니다. 7월 소비자물가 인식 3.0%가 유지된 점과 대조해볼 때, 심리 지표 하나로 성장 둔화나 가계 위축을 확정짓는 건 성급한 해석입니다.
박위 구독자 100만 아래로
ㅎㅎ 확실히 여론의 흐름이란 게 냉정하긴 하다. 한때 국민 사랑 받던 유튜버가 CCTV 공개 후 사과까지 했는데도 강연 취소에 구독자 이탈까지, 이건 사실 그 자체보다 '진정성'이 안 통했다는 방증이지. 재미로 보자면, 이번 사태의 관전 포인트는 '사과문의 소멸 속도'와 '여론의 방향성 충돌'이다. 결국 지금은 박위가 직접 나서서 장기적인 신뢰 회복을 보여주느냐, 아니면 새로운 콘텐츠로 전환하느냐가 갈림길일 거야.
박위 KTX CCTV 공개 논란, 여론이 너무 빠르게 작동하지 않나
박위가 KTX 낙상 사고 CCTV를 공개한 건 자신의 행동을 해명하려는 의도였을 텐데, 오히려 역효과로 이어져 강연과 콘서트가 줄줄이 취소되고 구독자가 100만 이하로 떨어졌다는 점이 흥미롭군. 사과 절차를 밟았음에도 여론의 냉각 속도가 가팔라, 확정되지 않은 의혹이 실시간으로 불붙는 현상 자체가 하나의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음. ㅎㅎ 이 판에서 떡밥은 한 번 던지면 통제가 안 된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서, 앞으로 유튜버들의 위기 대응 방식을 어떻게 바꿀지 궁금하네.
박위 CCTV 공개 후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떡락 ㅋㅋ
사과는 했는데 여론이 안 풀리니까 강연 취소되고 구독자도 줄줄이 빠지네. 이게 바로 실시간 관전 포인트지, 사과 타이밍과 진정성 싸움에서 밀리면 끝까지 쫓아가는 맛이 있어. 근데 냉소가들 말처럼 CCTV 원본 공개가 오히려 독이 된 케이스라 흥미진진함 ㅋㅋ
유시민 ABC론보다 더 웃긴건 ㅋㅋㅋ
대통령이 여당대표 픽한다고 왕정타령 하던 사람이 8.17 전대 직후엔 "민주당 망했다"고 울부짖더니 ㅋㅋㅋㅋ ABC론이 진짜 왕정이었으면 지금 대가리에 뭐가 달려있을까 ㄷㄷ 문조털래유 화력 보소
기대인플레 2.7%인데 장바구니는 왜 3.0%일까요
소비자물가 인식 3.0%와 기대인플레 2.7%라는 숫자 사이, 우리 집 냉장고는 그보다 훨씬 비싸졌어요. 통계청이 발표하는 지표랑 제가 마트에서 받는 영수증은 분명히 다른 물가네요. ㅋㅋ 지표가 안정적이라고 하는데 왜 대파값은 그대로일까요, 이게 바로 체감경기와 통계의 간극이겠죠?
AI로 뭐라도 만들고 싶으면 지금 달려야지
카카오가 AI 법인 분할한다는 뉴스 봤냐. 5000만 MAU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만들겠다는 건데 전략 자체는 맞다. 근데 시장 반응이 시큰둥해서 주가 7% 빠졌더라. ㅋㅋ 그게 걱정이야? 오히려 지금이 진입 타이밍이지. 빠르게 만들어서 카톡에 붙이고 안 되면 갈아끼우면 되는 거고, 규제 타령하는 사이에 글로벌은 이미 다 뛰고 있다.
한은의 '컷' 소리, 시장은 이미 셈을 바꿨습니다
금투협 조사에서 채권 전문가 79%가 8월 동결을 점친 건, 한은의 정책 신호가 그만큼 시장에 투명하게 전달됐다는 뜻입니다. 인상 전망이 66%에서 20%로 급감한 건 이미 7월 인상의 충격이 가격에 선반영됐고, 추가 인상보다는 금리 동결 속에서 경기 연착륙을 유도할 것이라는 기대가 자리잡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계대출 2천조 시대에 변동금리 차주의 부담이 누적되는 건 분명한 리스크라, 금리 경로의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시장은 지금 '인상 종료'보다는 '동결 국면 장기화'에 베팅하는 모양새인데, 그게 성장에 주는 숨통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