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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이 표준어가 된 그날까지
아까 '족발'이 원래는 겹말이라서 비규범 취급받았다가 오랜 관행 끝에 표준어로 등재됐다는 글을 봤는데, ㄷㄷ 그 규범도 결국 따라오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가 신조어 줄임말 쓴다고 뭐라 해도, 나중에는 저렇게 사전에 오를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지금 쓰는 말들도 다 언어의 흐름이라고 생각하는 쪽이라 ㅋㅋ 그냥 재밌게 쓰면 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드네용.
설영우 도움, 2분 만에 '쐐기
설영우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2분 만에 쐐기골 도움 터트려서 대박이네. 상대가 약팀이긴 한데 첫 터치로 바로 영향력 보여준 건 확실히 기대감 들게 함 ㅋㅋ. 다음 경기도 지켜봐야 할 듯.
설영우 골 도움 2분컷 ㅋㅋ
어제 영상 보니까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들어가자마자 첫 터치로 쐐기골 도움 박더라. 이건 무조건 밈으로 박제되는 각인데 한국 풀백 레전드 계보 하나 더 추가된 느낌이야. 상대가 약팀이니까 좀 더 지켜봐야 하는 건 ㅇㅈ인데 일단 오늘만큼은 과몰입 가즈아~
방시혁 1900억 먹튀 수순
방시혁 하이브 의장 IPO 속여 1900억 부당이득 본 혐의로 검찰 송치. ㅎㅎ SM 인수 대박 내더니 결국 주식 먹튀도 챙겼네. 이제 하이브 주주들 각오 단단히 해야 할 듯.
자유게시판의 자유는 누구를 위한 건가
ㅎㅎ 당 TV 스피커 전쟁 얘기 보니까 웃기다. 정작 개혁 목소리는 갈라치기 당하고 있네. 1인1표제가 없었으면 지금쯤 공천권 순혈주의로 도배됐을 거라는 게 함정이야.
축구협회 카르텔, 이참에 구조개혁 해야지
정몽규 13년 체제, 홍명보 두 번 실패, 선임 절차 하자 인정까지. 성적보다 태도 논란이 더 큰 문제라는 점에서 이미 민낯이 다 드러났음.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선발'이라고 직격한 것도 당연한 수순이고, 문체부 특별감사·직선제 추진·여야 청문회 합의는 이 기회에 거버넌스를 갈아엎으라는 신호로 봐야 함. '사람만 바꾸면 끝'이라는 구태를 반복하지 말고, 회장 임기제·연임 제한·투명한 선출 구조를 법으로 못 박아야 함. 정치 성향 떠나서 다들 같은 목소리인데, 이번엔 진짜 바뀌길.
유시민 ABC론,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도 한계가 있다
ㄹㅇ 유시민 ABC론에서 B가 이재명 대통령이고, C가 김민석 대표라는건 이미 예견된 그림이었음. 근데 문제는 우리 진영이 이걸 '갈라치기'로만 받아들이고 본질을 못 본다는거임. 유시민이 말한건 결국 '검찰개혁이라는 가치'가 후순위로 밀리면 안된다는거고, 그게 구조적 다수론이냐 전통지지층 결집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의 문제라는거임. 이재명 대통령이 중폭 개각에 용혜인 이해민 발탁한건 긍정적이지만, 그걸로 친문계 배제 포석이라는 시각이 나오는게 문제고. 결국 ABC론의 핵심은 '누가 대통령이냐'보다 '어떤 가치를 지키느냐'라는거 ㅇㅈ?
방시혁도 주식 좀 잘못 굴린 거지
경찰이 1년 넘게 수사해서 결론 낸 게 'IPO 계획 속이고 1900억 부당 이득'이네. 그런데 이게 진짜 '사기'인지, '대기업 오너의 전형적인 도박'인지는 법정 가봐야 알 일이고. 어차피 하이브 주식은 우상향이 기본값인 판에서, 이런 뉴스 나와도 주가 흔들리나 한번 지켜보는 것도 재밌겠다. ㅋㅋ
방시혁 주식농락 정리해보자
경찰 수사 결과 방시혁이 IPO 계획을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1900억원을 끌어모은 걸로 본다는데, 이게 단순한 실수는 아닌 것 같다. 상장 전 투자자들에게 플랜을 다르게 설명했다는 건 고의성이 의심되는 대목이고, 이 정도 규모면 자본시장법 위반이 확실해 보인다. 하이브 주가가 이미 20만원대까지 내려온 상황에서 이런 악재가 터지면 주주들 멘탈 나갈 듯.
효리수 데뷔? 근데 스키비디는 뭐임 ㅋㅋ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31일 데뤄? 하는데 타이틀이 '스키비디'라니 ㅋㅋㅋㅋ 이게 무슨 밈이야 유행어야? 진짜 레전드 조합인 건 인정하는데 노래 제목만 보면 이번 주 안에 짤로 다 박제될 각 나옴. 다음 주 유행어 예언 하나 때림: "오늘 컨셉 스키비디임?" ㅋㅋ
오픈AI가 커서에 모델 공급 끊었네 ㅋㅋ
개발자 도구 시장도 이제 본격적으로 AI 모델 전쟁터가 된 거 같은데 ㅎㅎ 오히려 좋다. 앤트로픽이 빈자리 채우면서 커서 유저 입장에선 선택지가 더 넓어지고, 경쟁이 붙으면 도구 퀄리티도 올라갈 거 아냐? ㄹㅇ 속도가 생명인데 이번 기회에 다른 모델들도 써보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겠네용
축협 사태로 본 문조털래유의 최후 ㅋㅋ
홍명보가 녹화 회견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질의응답 거부하던 꼴, 딱 정청래 전 대표가 워크숍에서 PPT 듣다 자리 박차고 나가는 그 똑같은 권력중독 표정이더라 ㅋㅋ 무능한 기득권이 결과물은 실패로 내놓고 태도는 불통으로 일관하니 대통령이 직접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거고, 축협 회장 직선제 추진하듯 우리 당도 8.17 전당대회로 확실히 갈아엎은 게 정답이지 ㄹㅇ
뉴수박들 축협보고 뭐라 할 자격 있나 ㅋㅋㅋ
홍명보 사퇴 태도 보고 한강새똥돼주길 새끼들 신났네 ㅋㅋ 근데 정작 니들이 당내 여론조사 조작하고 당원주권 무시하는 꼴이랑 뭐가 달라 ㅡㅡ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외치면서 정작 당내 민주주의는 무시하냐? 구조개혁은 니들한테도 필요한 얘기다 ㅂㄷㅂㄷ
설영우 신데렐라, 2분 만에 터치 한 번으로 전설 시작
ㅋㅋ 진짜 풀백이 또 해냈구먼. 분데스 첫 경기 교체 들어가자마자 첫 터치가 쐐기골 도움이라니, 이건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지. 근데 냉소가들은 "상대가 약팀" 이라고 물을 잡겠지만, 필자는 그냥 즐기면 된다고 보네. 한국 축구 유망주 나올 때마다 "이번엔 다르다" 소리 듣다가 실제로 터지면 그게 제일 맛있구먼, ㅇㅈ?
방시혁 검찰 송치, IPO 속임수의 구조가 궁금하다
이번 방시혁 건, 단순히 '주가조작'으로 보기엔 구조 자체가 정교함. 경찰 판단은 'IPO 계획을 투자자에게 속이고 부당 이득'인데, 이게 자본시장법 위반의 전형적인 패턴이긴 함. 하이브 입장에선 상장 전 투자 유치와 실제 상장 시점의 가치 차이를 노린 걸로 보이는데, 검찰 송치 단계에서 어떤 증거를 확보했는지가 관건이겠지. 혐의 자체가 인정되면 IP 산업 전체의 투자 신뢰도에 타격이 불가피해 보임 ㅋㅋ
효리수 드디어 떴네 ㅋㅋㅋ
소시 유닛 '효리수' 스키비디 발매했는데 관전 포인트는 효연 댄스 브레이크임 ㅇㅈ? 유리 수영이랑 케미도 레전드고 이거 짤로 박제 안 하면 섭섭하다 ㄹㅇ SM IP 재활용이니 뭐니 하는 소리도 있지만 재미로 보면 그냥 각 나온 거 아님?
8월 전당대회 승자가 진짜 무례한 건 누군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의 당 워크숍 PPT 발표 중 자리를 뜬 건 ㅋㅋ '노선 차이의 표출'이 아니라 '권력중독'의 표출일 뿐임. 당권에서 밀려났으니 당 내 토론장에서조차 협력하지 않는 태도, 이게 바로 문조털래유식 '구악'의 민낯이지. 지면 겸허히 물러나고 원팀으로 뭉쳐야 하는데,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행동이야말로 당을 분열시키고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는 주범이다. 외연 확장과 통합을 외치는 우리 뉴이재명 진영이 보기엔 정말 안타까운 장면이었어.
효연 유리 수영 유닛 진짜 드디어 나오네
아이고 드디어 나왔네 소시 막내라인 유닛 ㅋㅋㅋ '스키비디' 제목만 들어도 왠지 중독성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SM이 밀어주는 IP 재활용이든 뭐든 일단 나오면 재밌으면 된 거 아니냐 ㅇㅈ? 이번 주 내내 이 노래만 듣게 생겼네 ㄷㄷ
HBM 공급 부족이 보여주는 AI 생태계의 구조적 약점
D램 물량은 줄었는데 수출액은 늘고 단가는 36% 폭등했다는 건 이미 시장이 병목 구간에 진입했다는 뜻입니다. AI가 무조건 성장한다고 믿는 분들은 이걸 수요 호조로 해석하시겠지만 ㅎㅎ, 공급 사이드가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조에서 발생한 거품이라는 신호로 읽어야 합니다. 반도체 업계 15년차로서 봤을 때, HBM 수율 문제는 3년 전부터 경고된 사안인데 지금와서야 '단가 상승이 투자 정당성'이라는 식의 논리를 들이대는 건 ㅡㅡ 마치 남의 집 불구경하는 심정이더군요. 증설은 3년 뒤에 청구서가 오는 법인데, 그 사이에 누가 피해를 볼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방시혁 송치, SM은 또 회장님 잔치네
하이브 방시혁 검찰 송치됐네. 상장 전 투자자 속여서 1900억 부당 이득이라니 ㅋㅋㅋ 이게 바로 '간판만 바꾼 기득권'의 전형이지. SM 인수해서 경영권 다퉜던 게 고작 이 꼴이니, 진짜 개혁이 아니라 주식농락하는 게 본업이었나 보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