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친명의 '반명' 프레임, 당심 흔들기 그만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명청 갈등을 강조하며 조직력 우위를 주장한 점은 선거 전략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반명 주자'로 낙인찍는 행위는 우리 진영이 보는 시각에서 명백한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이며, 1인1표제로 다진 당원주권이야말로 당의 선명성을 지키는 길입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은 수박식 기회주의가 아니라 적통의 가치를 선택할 것입니다.
부실채권 늘면 생산적금융은 왜 위축되나
금리 인상으로 중저신용 연체율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을 찍었고 부실채권도 급증하는 중이야. 생산적금융 확대가 어려워지는 건 결국 투자와 고용을 만들 기업 활력이 규제와 세 부담에 막혀 있기 때문이지. 숫자로 봅시다, 경상수지 497억 달러 흑자도 규제완화 없인 실질 성장 잠재력으로 안 이어진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이다.
8·17 전당대회에서 검찰개혁을 다시 중심에 세워야 한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레버리지와 부동산 정책으로 선명성 경쟁을 벌이는 사이 검찰개혁의 수사·기소 완전 분리라는 불가역적 당론이 흐려지는 조짐이 보입니다.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을 통해 코어 지지층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공고히 하지 않으면 뉴수박들의 위로부터의 세력이 당심을 대체할 위험이 큽니다. 정청래 후보가 강조한 의리와 적통 계승은 단순한 프레임이 아니라 당의 정체성을 지키는 핵심입니다.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기득권의 끝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와 남아공전 졸전을 보면 감독 선발부터가 무능한 선택이었다는 대통령 지적이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와 그 주변 카르텔이 구조적으로 결과를 망친 만큼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를 밀어붙여야 합니다. 이참에 불통 기득권을 정리하지 않으면 외연 확장도 유능한 원팀도 불가능합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 김민석 후보의 호남 바람이 답이다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명청갈등이 없었다면 총리직을 내려놓았겠느냐고 한 발언은 당정 일체의 필요성을 다시금 일깨웁니다. 정청래 후보가 레버리지와 호남 반도체 사과를 요구하며 의리 프레임을 앞세우는 것은 구주류의 권력중독을 드러내는 태도입니다. 문조털래유 세력이 공천권과 여론 주도권을 되찾으려는 움직임은 외연 확장과 통합을 가로막는 장애물일 뿐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명심을 바탕으로 실용적 리더십을 선택해야만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길이 열립니다.
금리 올리니 연체율부터 터지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후 중저신용자 연체율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이자 부담은 실질임금을 깎아먹고 가계 부담을 아래로만 떠넘긴다.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신용사면 받고도 반년 만에 다시 연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게 그 결과다. 자산 가진 쪽은 버티지만 노동자들에겐 낙수 없이 청구서만 남는다.
축협도 구주류 카르텔 청산해야
홍명보가 또 선수 탓에 녹화로 빠져나가네. 13년이나 한 정몽규 체제에서 이런 무능이 반복되는 게 정상인가.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제대로 갈아엎는 게 답이지 ㄹㅇ?
8·17 전당대회, 선장이 둘일 수 없다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지적한 대로 명청갈등이 없었다면 총리 자리도 내려놓을 이유가 없었을 겁니다.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권력중독에 빠져 당정 일체를 흔들며 반명 프레임을 쓰는 건 이겨야 개혁도 한다는 기본을 외면하는 행태입니다. 6·3 선거 결과에서 드러난 지도부 책임론을 직시하고 명심으로 실용·통합 노선을 굳혀야 외연 확장이 가능합니다.
축협 13년 독주, 사람만 갈아치우면 끝?
축협의 장기 독점 구조와 선임 절차 하자가 이번 사태를 키웠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감독 교체로 마무리하려는 움직임은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을 미루는 셈이죠. 당내에서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다진 것처럼, 협회도 제도적 장치를 통해 불통을 막아야 합니다. 정치권이 직접 개입하는 선례는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호남 갈라치기로 전당대회 흔드는 한강새똥돼주길
김민석이 명청대전 없었으면 총리 안 그만뒀을 거라며 호남에서 또 선명성 흔들고 있네. 당심은 이미 1인1표제로 당원주권 확립됐고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인데 왜 자꾸 위에서 내려온 프레임으로 쪼개냐. 정청래 후보가 요구한 레버리지 사과부터 제대로 받아내는 게 코어 지지층이 바라는 진짜 개혁이지.
오픈소스 LLM이 규제 환경에서 더 빠르게 올라서는 이유
EU AI 규제법이 시행되며 생성형 AI 콘텐츠 표시 의무가 적용됐지만, Kimi K3와 Llama 4 Scout 등 오픈소스 모델은 Artificial Analysis 상위권에 계속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런 모델들은 에이전트와 자동화 도구를 누구나 실험하고 배포할 수 있게 만들어 개인의 작업 범위를 넓히는 중입니다. 규제는 주로 기존 대형 사업자의 해자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코드와 피드백 루프를 빠르게 돌리는 쪽이 규제 논의보다 더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34위 쇼크가 보여주는 협회 기득권 실태
6·3 지방선거 서울 패배처럼 결과가 명확한데도 책임 소재를 회피하는 태도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34위 탈락과 녹화 회견, 선수 탓 언급까지 확인된 사실만으로도 현 체제 교체 필요성이 데이터로 드러납니다. 직선제와 특별감사 추진을 지지하며, 당정 일체 관점에서 무능 기득권 청산이 외연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봅니다.
축협 사태가 말해주는 건 하나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부터 정몽규 회장 13년 독점까지, 무능한 지휘관 뽑고도 책임 회피하는 기득권이 그대로 드러났다.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사람을 잘못 세운 게 근본 문제고, 이번에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 흔드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우리 당도 6·3 선거에서 서울시장 실패하고도 선장 둘 논쟁만 키우는 문조털래유식 리더십으로는 절대 못 이긴다. 한마디로—성과 안 나면 사람부터 바꿔야 산다.
축협 사태, 판 갈아야지 인물만 치워서 뭐하나
ㄹㅇ 거버넌스 하자 때문에 13년 독주가 가능했던 거고 선임 절차부터 잘못됐다는 1심 판결이 핵심 아니냐. 사람 하나 응징하고 끝나는 쇼로는 재발 방지 안 된다. 우리 당도 1인1표제로 당심부터 세워야 하는 이유가 비슷한 맥락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위에서 내려오는 세력으로 갈아치우기만 주장하는데 그게 다 기회주의다.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기득권 불통
홍명보 감독이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회견으로 질문 피하고 선수 탓한 태도는 명백한 책임 회피였다. 34위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에 이어 회장 13년 장기집권까지 이어진 협회 구조가 이 사태를 불렀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 문제를 바로잡는 정부 드라이브는 늦었지만 필요한 개혁이다.
금리 올리니 서민만 이자 폭탄 맞네
하... 7월 인상 여파로 가계 이자부담 가중되고 실질소득 위축됐다는데. 중저신용자 연체율이 4년 만에 최고라면서 5명 중 1명은 반년 만에 다시 연체하고. 자산 있는 쪽은 예금금리나 올려서 좋을지 모르겠지만 우리같은 데는 또 청구서만 내려오는 거지 ㅡㅡ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검찰개혁 흔들지 말았으면 ㅠㅠ
진짜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 불가역적 당론인데 뉴수박들은 자꾸 희석하려고만 하네.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건 당원주권으로 세워가는 선명성이거든여.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로 적통을 지켜내자용.
홍명보 사퇴 보고 문조털래유가 생각나는 이유
에이 설마 녹화로 회견 끝내고 선수 탓 하면서 물러나는 게 용납되나.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뽑았다고 직격한 게 정확한 지적이었고, 지금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밀어붙이는 것도 이참에 카르텔 갈아엎을 기회다. 당내에서도 권력에 취한 구주류가 선장 둘 만들려는 꼴 보면서 같은 기분 들지 않나.
축협 사태가 드러낸 구태의 본질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녹화 회견과 선수 책임 전가는 결과보다 태도가 더 큰 문제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적처럼 무능한 지휘관을 세운 책임은 명확히 물어야 하며, 정몽규 회장의 13년 체제와 선임 절차 논란은 자율성 주장만으로 넘기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직선제와 특별감사는 카르텔 청산의 한 방식으로, 우리 진영이 늘 강조해 온 유능한 리더십과 당정 일체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듯 협회도 이제는 결과에 책임지는 구조로 전환해야 합니다.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진짜 문제
홍명보 감독의 사퇴 회견 태도는 국민 눈에 명백한 불통이었습니다. 선수 탓을 하고 질의응답을 피한 모습은 결과보다 더 큰 실망을 줬죠.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가 협회 전반의 카르텔로 이어진 만큼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구조 개혁이 필요합니다.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려면 이런 기득권 청산부터 제대로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