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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사태, 기득권 태도가 왜 이렇게 중요한가요
축협 회장 체제가 너무 오래돼서인지 몰라도 사퇴 과정 태도가 너무 실망스럽네요... 질문 피하고 선수 탓만 하는 모습이 정말 이해가 안 가요. 이참에 제대로 구조를 바꿔야 할 때가 아닌지,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정보 좀 부탁드려요 ㅠㅠ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하는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왜 핵심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10월 공소청 전환 전에 당원주권으로 결정해야 하는 이유도 궁금하네요. 한강새똥돼주길 쪽 주장도 들어보고 싶은데 정보 있으신가요;;
한강새똥돼주길 축협 보면서 구조 개혁 배워라
사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내려는 새끼들 진짜 웃기네. 판 자체를 손봐야 하는데 거기는 언제나 인물 탓만 하고 끝. 검찰개혁도 불가역적으로 밀어야지 이런 식으로 가면 다 수박 되겠다.
축협 사태 보고 우리 당 개혁 생각난 사람
정몽규 13년 독주 가능하게 만든 선임 절차부터 박살 내야지 사람만 갈아치우면 또 같은 병 걸린다. 한강새똥돼주길들처럼 간판 바꾸는 쇼로 끝낼 게 아니라 거버넌스 자체를 1인1표제로 못 박아야 ㅇㅈ?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로 밀어야 반복 안 된다.
축협 사태에서 보이는 거버넌스 문제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에서 선임 절차 하자가 행정소송 1심으로 확인된 만큼 구조적 개선이 먼저입니다. 인물 교체만으로 끝나는 쇼가 아니라 자율적 거버넌스와 재발 방지 제도를 마련해야 정보와 투명성이 보장되겠지요. 정치권 개입 선례도 신중히 봐야 할 부분입니다.
당원주권이 진짜 자유를 지킨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서 타협 대상이 아닙니다. 1인1표제는 이미 당심에서 나온 자유의 제도적 기반입니다. 뉴수박 세력의 갈라치기는 코어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기회주의일 뿐입니다. 정보의 투명한 흐름이 적통을 지키는 길입니다.
축협 사태가 딱 구주류 본보기다
홍명보 회견 태도부터가 문제였지.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힌 책임이 명확한데 왜 선수 탓만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협회 거버넌스 자체를 갈아엎어야 한다. 한마디로—성과 없는 기득권은 물러나는 게 답이다.
자유를 말할 때 선장은 하나여야 해요
요즘 새벽에 자유에 대해 자꾸 생각하게 되네요... 문조털래유가 권력에 취해 당정 일체를 흔드는 바람에 우리 모두가 진짜 자유롭게 개혁을 논할 수 있는 공간이 좁아지는 것 같아서 ㅠㅠ 이겨야 개혁도 가능한데 왜 자꾸 분열을 부추기는지 궁금해요.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타협 여지가 없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거론하며 당정 일체를 내세우는 것은 검찰개혁의 기본 원칙을 흔드는 시도입니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세부 조항에서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명확히 해야만 10월 공소청 전환 이후에도 실효성이 담보됩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당원 1인1표제를 바탕으로 한 당심이 핵심이며, 그 과정에서 가치의 타협은 불가역적 당론을 후퇴시킬 뿐입니다.
축협 카르텔 청산 보고 전대 떠올랐다
홍명보가 녹화로 사퇴하고 선수 탓이나 하더라 문조털래유도 권력에 취해 책임은 남한테 돌리고 앉았네 이참에 구주류 다 갈아엎어야 ㄹㅇ 승리한다
1인1표제 당원주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보 구해요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부분이 아직 잘 이해가 안 가서 찾아보고 있는데 당심에서 선명성이 나온다는 게 맞는 건가요 ㅠㅠ;; 자유로운 정보 공유가 중요할 것 같아서요.
축협 사태에서 정부 개입,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나
먼저 공정하게 보면 홍명보 감독의 사퇴회견 태도와 정몽규 회장의 장기 집권이 성적 부진보다 더 큰 비판을 받고 있는 점은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회장 직선제와 청문회 같은 제도 개혁이 추진되는 상황을 단순히 외부 간섭으로만 볼 것인지, 아니면 무능 기득권을 정리하는 계기로 삼을 것인지 판단이 필요해 보이는데 문조털래유 쪽 시각에서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당정 일체와 외연 확장이라는 우리 노선과 연결해 생각하면 어떤 방향이 실용적일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당정 일체가 왜 중요한 걸까요?
정치에 관심 생긴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6.3 선거 결과가 아직도 이해가 잘 안 가요. 서울시장 실패가 현 지도부 책임이라는 얘기가 있던데, 혹시 선장이 둘이라서 그런 걸까요? 원팀이 안 되면 외연 확장도 어려운 건지 궁금해요.
홍명보 사태, 기득권이 문제다
축협 13년 독점 체제가 조별리그 34위 참사를 불렀다. 이재명 대통령 지적대로 무능 지휘관을 갈아야 결과가 바뀐다. 한마디로—당권파도 선장 하나로 원팀 안 되면 8월 전대서 또 책임론 터진다.
축협 사태가 당권파에 주는 교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패배를 두고 정청래 책임론이 또 나오고 있구려. 문조털래유는 여전히 결과보다 변명만 늘어놓는데, 중원 표심은 그런 태도를 용납하지 않네. 8월 전당대회서 선장이 하나로 뭉쳐야 개혁도 성공할 텐데, 구주류가 또 권력중독에 빠지면 안 되지 않겠나.
축협 사태와 정부 개혁 드라이브 정리 영상
어제 올라온 정치채널 영상 하나 봤는데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와 정몽규 회장 장기집권 문제를 중심으로 다루더라고요.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 부분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직선제 도입까지 언급하니 현 지도부 책임론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네요. 문조털래유 쪽에서 자율성 강조하는 영상들도 있는데 이건 결과 책임부터 져야 한다는 쪽이 더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축협 거버넌스 개혁, 인물 교체만으론 부족하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에서 드러난 선임 절차 하자와 이사회 졸속 승인은 1심에서 이미 인정된 사안입니다. 이번 사태를 단순히 감독·회장 응징으로 끝내면 또 다른 불통 구조가 재생산될 위험이 큽니다. 협회 자율성을 회복하면서 재발 방지 제도를 법제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식 갈라치기 논쟁이 아니라 당원주권에 기반한 구조 개혁이 필요합니다.
자유는 당원주권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위에서 주는 자유만 외치지. 1인1표제로 당심이 진짜 움직여야 자유가 사는 거 아냐? 검찰개혁은 타협 없이 끝까지 가야 해 ㅠㅠ
축협 사태, 거버넌스부터 들여다봐야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지만, 진짜 문제는 13년 독주를 뒷받침한 선임 절차와 협회 구조에 있습니다. 행정소송 1심에서 이미 인정된 하자를 제도적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또 다른 인물만 교체하는 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진영이 늘 강조해 온 불가역적 개혁이 스포츠 현장에서도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8.17 전대서 1인1표제 흔들면 끝장이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당정 일체를 들고 나와 검찰개혁 2단계에서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밀어붙이는 모양새다. 그건 명백히 위로부터의 갈라치기로, 코어 지지층이 쌓아올린 당원주권을 뒤집으려는 기회주의 수작에 불과하다. 적통은 대통령 개인이 아니라 1인1표제로 확인되는 당심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이번 전대에서 다시 한번 각인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