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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2단계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쟁점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전환을 앞두고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당론상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유지하려면 보완수사권 잔여 조항을 모두 정리해야 합니다. 현재 일부에서 제한 존치 주장을 제기하지만 이는 당원주권과 적통 노선에 어긋나는 방향입니다. 상세한 공소청법·중수청법 개정안은 7월 국회 논의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홍명보 사태가 보여주는 기득권 청산의 필요성
이번 조별리그 탈락과 회견 태도는 무능한 리더십이 초래한 명백한 결과입니다. 정몽규 체제의 13년 장기 집권이 낳은 불통과 책임 회피는 더 이상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정부의 직선제와 특별감사 드라이브를 환영하며, 당내 구주류도 같은 기준으로 심판받아야 외연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8.17 전대에서 검찰개혁 2단계가 핵심 떡밥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로 슬슬 물타기 시작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 ㄹㅇ 잊으면 안 된다.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코어 지지층이 직접 선택해야 한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검찰개혁 양보론 들고 나왔네
그새끼들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 하자고 하는데 티끌까지 없애야 하는데 왜 자꾸 타협거리로 쓰려고 ㅋㅋ 당심 무시하고 위에서 내려오는 뉴수박 전략 진짜 웃김.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가야 하는 거 아니야?
홍명보가 또 조별리그 탈락하고 녹화로 사퇴회견 하면서 선수 탓하는 꼴을 보니까 진짜 기득권 불통 끝판왕이네. 문조털래유들이 당권이든 협회든 권력에 취해서 결과 내지 못하면 다 수박 소리 듣는 거 아니냐.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제대로 뒤집는 게 맞는 듯.
자유는 1인1표제부터
한강새똥돼주길이 말하는 자유는 위에서 내려오는 거라 재미없다. 당심으로 밀어붙이는 검찰개혁이 진짜 자유지. 타협하면 그때부터 수박 되는거 아니냐 ㅇㅈ?
홍명보 녹화회견 태도, 협회 기득권 청산 신호탄 될까
축협 사태 관련해서 어제 올라온 정치 유튜브 요약 영상 봤는데, 홍 감독 사퇴회견에서 선수 지적한 부분이 핵심으로 꼽히더라고요.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 문제가 결국 협회 연임 체제와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 있었어요.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구조를 바꾸는 게 외연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축협 사태가 그냥 감독 탓으로 끝날 리가 없지
정몽규 13년 체제가 만든 불통 구조랑 선임 절차 하자가 본질인데 사람 하나 물러난다고 끝날 일인가 ㅋㅋ 1심에서 이미 인정난 행정소송 결과부터 제대로 봐야 ㄹㅇ. 우리 당에서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밀 때처럼 거버넌스부터 뜯어고치지 않으면 또 반복될 거고.
8.17 전대가 진짜 분수령이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명청갈등 들고 나와서 갈라치기 하는데 웃기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티끌까지 밀어붙여야지 지금 아니면 절대 안 된다. 당원 1인1표로 코어 지지층이 당심 보여주자고.
축협 사태에서 선장 역할이 왜 중요한지 궁금해요
홍명보 감독 사퇴 후 태도 논란이 더 큰 문제가 됐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 때문인지 알고 싶어요? 무능한 지도부를 바꾸는 게 당정 일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문조털래유 쪽 생각도 궁금합니다? ㅇㅎ 책임론이 8월 전당대회에 미칠 영향도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구조 개혁 없이 자유는 없다
최근 축구협회 사태처럼 거버넌스 하자가 반복되면 구성원 누구도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기 어려워지죠. 선임 절차와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바로잡는 게 진짜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우리 당에서도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가며 코어 지지층이 함께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ㅎㅎ
축협 사태에서 보이는 구조적 한계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검찰개혁 잔여 과제를 두고 제한 존치론을 흘리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는 당원주권과 불가역적 당론을 흔드는 기회주의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1인1표제 성과를 기반으로 코어 지지층이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협회 거버넌스 하자와 같이 우리 당도 표면적 인물 교체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구조 개혁을 완수하는 방향으로 8월 전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축협 사태, 거버넌스 개혁이 답이다
정몽규 13년 체제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의 하자가 1심에서 인정된 만큼 그 구조를 손봐야 해. 인물 응징만으로 끝나는 쇼는 언제든 반복될 수 있거든. ㅇㅈ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이 진짜 재발 방지책 ㄹㅇ.
축협 사태로 보는 간판 교체의 한계
홍명보 사퇴시켰다고 끝나는 문제냐. 정몽규 체제 13년 만든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 하자가 핵심인데 사람 하나 갈아치우는 걸로 구조가 고쳐지겠냐. 1심에서 이미 권한 없는 이사에게 추천권 넘긴 거 인정됐으면 재발방지 제도부터 만들어야지. 뉴수박들이 또 책임론만 들고 나오면서 갈라치기 하는데 그게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이 될 수 있겠냐.
축협 사태 여론, 협회 거버넌스 개혁 지지 확대
최근 공개된 여론 동향을 보면 정몽규 체제 장기화에 대한 피로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가 협회 전체로 번지면서 직선제와 특별감사 요구가 동시에 커지는 양상인데, 이건 당정 일체 원칙을 지키며 외연을 넓히려는 뉴이재명 노선과 맞닿는 지점입니다. 8월 전당대회 전까지 문조털래유식 기득권 청산 프레임이 더 힘을 받을 가능성이 확인 필요합니다.
홍명보 사퇴, 협회 13년 체제 끝장낼 타이밍
조별리그 34위 탈락과 남아공전 졸전, 홍명보 감독 회견 태도가 기름을 부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이 사실로 드러난 셈이다.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어야 외연도 넓히고 원팀도 산다.
검찰개혁 완수가 정보 접근의 자유를 넓힙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은 당원주권을 제한하려 하지만 이는 내부 자유를 해치는 일입니다.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1인1표제가 진정한 정보 공유를 가능하게 합니다. 가치 없는 실용론은 결국 검찰 권력에 틈을 내줄 뿐입니다. 당심에서 나오는 선명성만이 자유로운 토론 환경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구조개혁 흉내만 내고 끝내려 드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왜 자꾸 잊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로 불가역적 당론 세우는 게 적통의 길인데 뉴수박들은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로 갈라치기만 반복한다. 8월17일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 1인1표제 지켜내고 선명성 밀어야지.
홍명보가 당권파였으면
조별 탈락하고도 선수 탓 녹화회견 ㅋㅋ 태도부터 구악 그 자체. 6.3 때도 그랬듯 결과 안 좋으면 책임론으로 가는 게 ㄹㅇ 유능한 길 아니냐. 이참에 카르텔 갈아엎어야 선장 하나로 원팀 되는 거지.
8월 전당대회 검찰개혁 2단계 쟁점 동향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두고 당권파와 비당권파 사이 입장 차가 다시 드러나고 있습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쌓아온 적통 노선을 지키려면 타협 없는 불가역적 당론이 필요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쪽은 여전히 제한 존치론으로 구조를 흔들려는 듯 보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10월 공소청 전환까지 선명하게 밀어붙여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