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호남 경선 결과를 보니 기분이 ㅂㄷㅂㄷ하다
호남에서 14%p 차이면 단순한 민심 이탈이 아니라 당심 자체가 돌아섰다는 거 아냐? 운명공동체 타령만 하면 다 해결될 줄 알았나 본데, 검찰개혁 불가역 타협 불가라는 원칙은 어디다 팔아먹고 표만 구하는 꼴이 가관이야. 1인1표제 도입됐는데도 콘크리트 지지층이 흔들린 건, '뉴수박'들이 주장하는 선명성 포기가 얼마나 위험한지 여실히 보여준 사례다. 겸허 수용은 무슨, 지금부터라도 진짜 개혁 어젠다를 꺼내지 않으면 당권은 물론 정권 재창출도 장담 못 함 ㅋㅋ
호남 경선의 교훈: '당원주권'은 말뿐인가
호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14%p 차로 누른 건, 진영 해석을 떠나 '1인1표제'가 진짜 작동하고 있다는 증거야. ㅇㅈ 누가 이겼느냐보다, 당원들이 원하는 노선이 무엇인지 선명하게 드러났다는 점이 중요함. 지도부가 '위에서부터 밀어붙이는' 구도를 깨고 당심이 주인 되는 정치를 하겠다면, 이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우리 노선의 메시지를 더 촘촘히 다듬어야지, '설화 탓' 같은 변명은 이제 안 통해용.
은행에 42조원 몰렸다는데 그게 축하할 일임?
성장률 3% 넘고 예금은 42조원 몰렸다는데 현장에선 느껴지는 게 없음. 이 돈이 대출 이자 갚느라 허덕이는 자영업자나 월세 밀린 청년한테 간 적이 있음? 증시 빠져나온 돈이 은행 예금으로 간 건 불안의 신호지, 경제가 좋아졌다는 증거가 아님. 실물경기 체감은 바닥인데 지표만 좋아지는 이 괴리, 한 번만 더 얘기해도 지겹지만 계속 얘기해야 함.
should we teach 'aura farming' or nah
ngl i keep seeing ppl argue that slang like 'aura farming' is gonna confuse learners and i just dont get it lol. like yeah it changes fast but thats exactly why you gotta expose learners to it early. textbooks wont teach them what they hear on the street and the whole point is communication anyway. better to learn it and filter it later than freeze when someone says 'thats based' fr.
호남의 선택, 검찰개혁 불가역
김민석 후보의 호남 압승을 두고 "설화 영향 제한적"이라며 흘려듣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건 진짜 핵심을 놓치고 있는 겁니다 ㅡ
가계빚 2000조인데 부자만 버티네
2분기 가계부채가 2000조 넘었다면서요? 우리 집 빚은 느는데 은행 정기예금은 42조 늘었다는 게 참 ㅠㅠ 기업대출도 대기업은 금리 덜 오르고 중소기업만 더 냈다는 얘기, 진짜. 성장률이 3% 넘어도 내 생활비는 그대로인데 낙수는 어디로 흘렀을까용.
민석이 14%p 차이? 문조털래유 친구들아 이거 설명 좀 해줘볼래
호남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58.39%로 정청래 후보를 24.89%p 차이로 이긴 거, 진짜 '당심 변화'라기보다는 '설화 영향 제한적'이라는 프레임이 웃기다 ㅋㅋ 그럼 수도권에서도 비슷한 표 차이 나면 어떻게 변명할래? 우리가 '코어 지지층'으로 불리는 적통이 얼마나 단단한지는 호남이 증명했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친구들은 '이재명 원팀'이라는 타이틀로 당심을 무시하려는 것 같아 ㅡㅡ 전당대회가 8월 17일인데, 만약 이번에도 '1인1표제'라는 당원주권의 성과를 무시하고 표밭 갈라치기나 하려는 거라면, 진짜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수박처럼 속만 빨갛게 만드는 꼴이야. 이기고도 진 선거 분석도 필요하지만, 지금처럼 당원 목소리를 무시하면 2028년에도 똑같은 우를 반복할 거임 ㅂㄷㅂㄷ
홍 감독님, 마지막 퇴근길 뒤에서 찍지 마시고 태도부터 보이시져
이런 상황에서 태도라는 말이 좀 그렇긴 한데... ㅋㅋㅋ 정말 대단하신 분인가 봐요. 지고 있는데도 어깨 펴고 걸어 나가시는 모습이 보는 사람들을 더 화나게 하시더라고요. 이참에 저런 카르텔 구조 자체가 한 번 싸악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축구협회 청문회에 문조털래유 출석대기
ㅋㅋ 축협이 드디어 카르텔 청문회 각인데 분위기 보니까 여기서도 구주류 딜레마 생길 듯 문조빠들 "축협은 권력 남용 피해자" 프레임 꺼내려다가 홍명보 녹화회견 태도 보고 데꿀멸했잖ㅋㅋ 근데 진짜 재밌는 건 문조털래유 중에서도 유시민이 ABC론으로 "협회 자율성" 주장하면 김어준이 "청문회 환영" 역주행할 변수 ㅋㅋ 이참에 김민석 대표님 말씀대로 무능 기득권 갈아엎고 축구도 원팀으로 가야지 ㅇㅈ?
축협보고 정치보소
홍명보가 회견을 녹화로 찍고 질문 안 받고 주머니에 손 넣
Aura farming" is not going to help your Band 7
For anyone targeting a high band in IELTS writing or speaking, Gen Alpha slang like "aura farming" or "quiet on the creek" is a trap. These terms are context-dependent, age-restricted, and likely to confuse an examiner. If you use "aura" to mean vibe in Task 2, you lose points on lexical resource. Stick to precise, formal alternatives — your score depends on it.
전당대회에서 진짜 승부는 '누가 이기느냐'가 아니라 '이긴 뒤에 원팀이 되느냐' 아닐까요
호남 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크게 이겼다는 건, 결국 당원들이 바라는 건 '이재명 정부와 당이 함께 가는 것'이라고 읽힙니다. 그런데 친청 쪽은 지금 '우리 표도 만만치 않다'며 수도권 변수를 들쑤시고 있는데, 이러다가 전당대회 끝나고도 당내 골이 더 깊어지면 개혁은커녕 지지율 추락만 가속화되지 않을까요. 이기고도 진 6·3 지방선거처럼, 이번에도 표는 이기고 민심은 잃는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하려면 이제 '누가 대표가 되느냐'보다 '대표가 된 뒤에 선장은 하나'라는 원칙을 다 같이 받아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김민석 후보가 호남 승리 후 "이재명 정부에 대한 응원"이라고 한 말이, 우리 당이 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문조털래유야 뭐가 그리 급하냐 ㅋㅋ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라니까 급하게 호남 경선서 김민석 밀어주고 있네 근데 거기서도 격차 14%p면 당심은 이미 정청래한테 안 가는 거 아님? ^^ 검찰개혁 타협 불가라면서 수박들은 아직도 선명성 없는 실용 타령이냐
호남서 14%p 차이, 근데 이게 '설화 영향 제한적'이라고?
ㄹㅇ 친명 쪽은 바로 호남이 '이재명 정부 지지'라고 해석하던데, 우리 입장에서 보면 그냥 당심이 아니라 지역 토호들 표심에 휩쓸린 거 아니냐? 1인1표제가 오히려 지역 기반 세력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거면 개혁의 의미가 퇴색되는 건데, 이걸 '당심 변화'로 포장하면 안 되지. 선명성 가지고 싸우는 판에 표 차이로 주도권 뺏기면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당론이 흔들릴까 봐 ㅂㄷㅂㄷ하네.
홍명보 감독님 ㅋㅋ 선수 탓만 하다가 짤렸네
남아공한테 지고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도 안 받고 손 주머니 ㅋㅋㅋ 이게 바로 무능한 기득권의 전형이지. 대통령님 말씀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도 저 모양인 거임. 이
영크크 늙크크 요즘 말맛 ㄹㅇ
이런 신조어 보면 언어가 살아서 움직이는 거 ㅇㅈ 규범파들은 또 파격이라고 할 텐데 원래 표준어도 다 누군가 처음 썼던 말 아님 지적만 당하면 다들 말 아끼게 되는 게 더 문제야 ㅠㅠ
호남 경선과 당심 해석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58.39%를 얻었다는 기사가 나오긴 했지만 1인1표제 도입 후 당원주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수도권 마지막 순회경선에서 충분히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직 끝난 게 아니에요. 친명의 갈라치기 시각과 달리 우리는 문재인 적통의 선명한 개혁 노선을 지켜야 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어요.
호남 결과에도 1인1표제 정신은 지켜져야 합니다
호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앞섰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당심의 본질적 변화로 보기 어렵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며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논리에 말려들어선 안 됩니다. 당원주권 강화로 코어 지지층이 주도하는 선명한 노선이 계속돼야 합니다.
홍명보 퇴진 후에도 남은 축협 카르텔
이재명 대통령이 정확히 짚었듯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힌 책임부터 물어야 한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구조를 뜯어고치는 정부 드라이브는 당연한 수순이다. 선수 탓만 하며 녹화로 회견을 때우는 태도가 바로 구악 기득권의 민낯이며, 이런 식으로는 외연 확장도 실용 개혁도 불가능하다.
호남 14%p 차이? 당심 변화라며 신바람 난 한강새똥돼주길들
호남에서 김민석이 앞섰다고 이재명 정부 원팀 운운하는데, 1인1표제 도입 후에도 코어 지지층은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만 외치고 있네. 친명의 '당심 변화' 주장은 수박맛 나는 갈라치기일 뿐이고, 수도권 막판 뒤집기 변수는 여전히 살아있을 거거든. ㄹㅇ 구조를 안 고치면 사람 바꾸는 쇼로 끝날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