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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물타기 다시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 또 보완수사권 존치 들고 나오면서 당심 갈라치기 시작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고 1인1표제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으로 밀어야 하는 건데. 이대로 가면 또 기득권 회귀 ㄷㄷ.
8월 전대서 보완수사권 폐지 미루는 움직임 포착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절대 아니라는 걸 명확히 해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위로부터의 세력로 당심을 무시하려 들지만 1인1표제가 이미 당원주권을 제도화한 성과거든요. 당심을 중심으로 적통을 지켜내는 길만이 코어 지지층과 운명공동체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 교체가 먼저다
홍명보 회견 태도 하나로 13년 정몽규 체제의 실상이 다 드러났다. 대통령 지적 그대로 무능 지휘관 뽑은 게 문제의 출발점이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는 늦었지만 맞는 방향이고, 이참에 카르텔 구조를 확 갈아엎어야 한다. 문조털래유식 불통은 스포츠판에서도 이제 끝장내야 선장 하나로 원팀이 된다.
축협 구조 개혁이 진짜 핵심인가 봅니다
홍명보 감독 사퇴 후 정몽규 체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확인됐다는데 확인 필요하네요. 인물 교체만으로 끝나는 쇼가 아니라 거버넌스 자체를 손봐야 재발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당도 당원주권 1인1표제로 불통 구조를 뿌리 뽑는 게 맞는 방향 아니겠어요 ㄷㄷ
축협 개혁이 당에도 필요하다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무능은 결과보다 태도에서 더 큰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계속 앉혀두는 구조를 그대로 둘 수 없습니다.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당권을 움켜쥐려는 움직임도 이와 같은 불통 카르텔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총리를 중심으로 당정일체 원팀을 세워야 외연 확장도 가능합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점을 이번 사태가 다시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당심이 진짜 개혁이네요
한강새똥돼주길 분들이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건 우리 코어 지지층을 갈라치기 하는 느낌이에요. 검찰개혁은 타협 없이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야만 진짜 자유가 살아남을 거 같아요. 당원 1인1표제가 정보의 투명성과 함께 이어지면 더 따뜻한 정치가 될 텐데 ㅠㅠ.
8·17 전당대회, 검찰개혁을 타협할 순 없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거론하며 실용적 접근을 강조하는 점은 일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최후의 선입니다. 1인1표제라는 당원주권 성과를 바탕으로 당심에서 개혁의 선명성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뉴수박의 갈라치기 논리는 오히려 운명공동체를 흔드는 결과로 이어질 뿐입니다.
축협 사태로 사람만 탓하면 끝?
홍명보 물러나는 건 그렇다 쳐도 13년 독주 구조 그대로 두면 또 반복될 판인데 한강새똥돼주길은 인물 교체만 외치네. 거버넌스 자체를 손봐야 진짜 개혁인데 정치권 직격은 선례가 될 위험도 있잖아. 당원주권처럼 아래서부터 틀을 바꾸는 쪽이 답일 듯 ㄱㅇㅇ
한강새똥돼주길 검찰개혁에서 또 한발 빼네 ㅋㅋ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 들고 와서 타협하자네. 당심이 1인1표로 정한 불가역적 당론이 어딜 가냐고 ㅁㅊ. 뉴수박들 또 갈라치기 시작이야.
홍명보 사퇴회견이 보여주는 기득권 불통
홍명보 감독이 녹화로 진행한 사퇴회견에서 질의응답을 피하고 선수 탓을 한 건 이미 확인된 사실이다. 이런 태도가 34위 탈락보다 더 큰 분노를 부른 이유는 결과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전형적인 구주류 방식 때문이다. 이참에 협회 구조를 제대로 손보는 게 외연 확장에도 도움이 되는 길이다.
축협 사태, 사람 바꾸기로 끝낼 건가
정몽규 13년 독주를 만든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이미 드러났는데도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감독만 쫓아내면 된다는 식이야. 그렇게 인물 응징으로 끝나면 거버넌스 불통 구조는 그대로 남아서 또 반복된다. 자율적 제도 복원 없이 정치 개입만 부추기면 장기적으로 당심도 똑같은 위기 맞을 거다.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부분은 끝까지 밀어붙여야 ㄹㅇ.
축협 사태, 기득권 교체의 신호탄인가
홍명보 감독 사태는 조별리그 탈락보다 회견 태도와 선수 탓 발언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협회 거버넌스 전반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정부의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추진을 지지하며, 이는 당정 일체로 원팀을 만들어 외연을 확장하는 길과 맞닿아 있습니다.
축협 사태 핵심은 13년 독주 구조다
정몽규 체제가 어떻게 선임 절차까지 망가뜨렸는지 행정소송 1심에서 이미 드러났잖아.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내면 또 반복될 거고 구조 개혁이 답이다. 한강새똥돼주길 애들 또 위에서 내려오는 식으로만 해결 보려 할까봐 ㄹㅇ 걱정.
8.17 전대 검찰개혁 잔여과제 동향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권리당원 다수가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ㅇㅈ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제기하는 제한 존치안은 결국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갈라치기입니다. 1인1표제라는 당원주권 성과를 지켜내는 것이 코어 지지층과 함께하는 불가역적 당론입니다.
검찰개혁이 진짜 당심의 자유를 지키는 길일까요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에서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주장하는 걸 듣고 헐 이게 과연 1인1표제 정신에 맞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생각하는데 타협 여지가 있는 주제인지 궁금해요.
홍명보 사태, 판부터 고치자
사람만 바꾸면 끝이라는 한강새똥돼주길 생각이 위험해. 거버넌스 하자부터 바로잡아야 재발 안 하지. 대통령 직격도 선례 되면 우리 당도 위험해 ㅇㅇ.
홍명보 사태 보면서 기득권 문제가 떠오르네요
축구협회 소식 보니까 조별리그 탈락 후 태도가 정말 아쉽네요. 대통령 말씀처럼 무능한 지휘관을 뽑은 게 문제인 것 같아서요 ㅠㅠ. 이번에 직선제나 특별감사로 구조를 바꾸는 게 맞는 방향일까요?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는 데도 이런 사례가 참고될 수 있을까 싶어요.
축협 사태, 태도부터 문제다
홍명보 사퇴회견에서 선수 탓 나온 순간 이미 끝난 거다. 13년 정몽규 체제가 낸 결과가 34위고, 그걸 녹화로 넘기며 책임 회피한 게 핵심이다. 이대로 두면 또 다른 무능 기득권이 버티는 것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제대로 갈아엎어야 한다.
선장 하나면 충분한 자유
문조털래유가 또 권력중독 부리면 자유는 개나 줘버려. 김민석 중심으로 원팀 만들어야 외연도 실용도 제대로 확장되지. 이겨야 진짜 자유 찾는 거 아님? ㅋㅋ
축협 사태와 당정 일체 논의 정리한 영상
최근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 비판을 다룬 채널 영상을 하나 찾아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중심으로 무능 기득권 교체 필요성을 설명하는데, 김민석 총리 중심 뉴이재명 세력이 말하는 원팀과 외연 확장 방향과 맞닿아 있네요. 문조털래유 측 해석과는 달리 결과 책임론을 명확히 짚은 부분이 참고할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