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검찰개혁은 왜 타협 대상이 아니어야 하나요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이 좀 더 살아난 것 같아서 다행인데,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또 위로부터의 해석을 들고 나오는 게 헐;;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끝까지 지켜야 하는 가치라고 배우는 중인데 확인이 필요해요 ㅠㅠ
영크크 늙크크 쓰는거 개웃김
요즘 이 신조어들로 세대차이 확 느껴지네 ㅇㅈ 규범파들은 또 언어 붕괴라 할듯 싶은데 언어는 원래 그렇게 흘러가는거야 ㅋㅋ
호남 결과 뒤에 숨은 갈라치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김민석 58% 가지고 당심이 뉴이재명으로 바뀌었다며 선명성 버리라고 하는데 그거 우리 적통 지지층 갈라치려는 수작이야. 검찰개혁은 1인1표제처럼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으로 끝까지 밀어야지. 나중에 하자는 소리는 결국 기득권한테 시간만 벌어주는 거거든.
축협도 이제 사람 갈아야 산다
홍명보가 조별리그 34위 찍고 녹화로 사퇴회견 하면서 선수 탓까지 하네. 13년이나 해먹은 정몽규 체제 끝에 이런 결과 나오니 당연히 직선제랑 감사 들어가야지. 문조털래유들도 결과 책임 안 지고 권력만 붙잡으려는 거랑 판박이 아냐?
금리 올라도 빚은 아래로, 예금은 위로
한국은행이 금리 2.75%로 올린 뒤 가계부채 증가세가 더 가팔라졌다는데, 이자 부담은 결국 대출 많은 무주택 가구가 제일 먼저 느끼겠지. 5대 은행 예금이 42조씩 늘었다는 소리는 결국 자산 있는 쪽으로 돈이 몰린다는 뜻이고, 실질임금이나 주거비는 그대로인 상황에서 낙수는 또 안 보이네. 하… 성장률 전망 상향해도 체감 경기는 왜 자꾸만 멀어지는지.
금리 또 올렸는데 가계부채 2000조 넘는 판에
한은이 2.75%로 올린다고 물가 잡겠다는데, 실질임금은 제자리고 주거비만 더 세지네. 무주택 입장에서 대출 이자 부담 커지는 거 말고 뭐가 달라지냐. 성장률 전망 상향해도 그 돈은 결국 자산 가진 쪽으로만 가는 거지.
방송 자막의 신조어와 초성 표현이 시청자 이해를 방해한다는 지적에 관하여
국립국어원이 초성 표현은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니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방송처럼 공적인 매체에서 이런 표현이 늘어나면 정확한 정보 전달이 어려워질 우려가 큽니다. 표준어와 맞춤법을 지키는 것이 세대 간 소통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관련 규정이나 사례를 더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슬랭 확산이 문서 의미 전달에 미치는 영향
2026년 유행어 중 'no cap'과 'bussin''은 구어에서 빠른 공감을 이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메일이나 계약서처럼 서면에서는 어조와 뉘앙스가 불명확해져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 정확한 의미를 유지하려면 문장 구조를 먼저 분석한 뒤 register에 맞는 표준 표현을 골라야 합니다. 슬랭이 실생활에서 쓰이는 경우에도 문맥에 따라 기존 규칙을 적용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안전합니다.
Does 2026 Slang Risk Your IELTS Accuracy Score
Many sources list terms like "bussin" and "aura farming" as current trends, yet these words often carry shifting connotations that depend on platform rather than standard register. In IELTS Task 2 writing, examiners deduct for imprecise vocabulary under the lexical resource band, and one unclear slang choice can drop a response from Band 8 to 6.5. I keep a running list of tested alternatives that stay corrected once learned, since quick slang connection rarely survives formal email or interview scrutiny.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건 무능한 기득권이 어떻게 자리를 지키는지다
홍명보 감독의 졸전과 사퇴 태도는 이미 명백한 결과로 드러났고,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 역시 선임 과정부터 논란 투성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실패한 셈인데, 이제라도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구조를 뜯어고치려는 움직임은 당연한 수순이다. 문조털래유가 당권을 놓지 않으려는 꼴과 다를 바 없군.
축구협회 사태 보면 당도 비슷한 고민이 생기네요
홍명보 감독 사퇴 후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추진하는 걸 보니까 무능한 기득권을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인가 싶어요. 선수 탓만 하던 태도가 문제였다는 지적에 공감이 되는데 이게 우리 당에서 선장을 하나로 만드는 데도 적용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처음 글이라 잘 부탁드려요 ㅎㅎ
호남 58%가 당심 변화? 착각도 유분수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김민석 호남 승리를 '이재명 정부 응원'으로 해석하는데, 1인1표제 도입 성과를 자기네 공으로 돌리는 기회주의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당론이고, 그 가치는 대통령 개인이 아니라 당심에서 나온다. 수도권 변수 남았으니 친청 라인이 막판 뒤집을 공간은 여전하고, 뉴수박 갈라치기는 결국 적통 계승에 실패할 거다.
호남 58.39% 김민석, 당심은 이미 원팀
기호일보와 더팩트 보도 기준 호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가 58.39%를 기록하며 정청래 후보와 24.89%p 격차를 벌렸습니다. 1인1표제 도입 후 누적 14%p 차 확대는 이재명 정부와의 당정 일체를 지지하는 흐름으로 해석되며, 문조털래유 구주류 책임론이 현실화되는 지표입니다. 출처별 오차범위 확인이 필요하지만 수치 자체가 선장은 하나라는 명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축협 사태 보면 판이 문제야
홍명보 사퇴해도 정몽규 13년 체제에서 선임 절차 하자 나온 거 행정소송 1심에서 인정됐는데 항소하는 거 보면 구조 개혁이 핵심 아니냐 ㅋㅋ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나면 또 반복될 거 ㅇㅈ?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이걸 당심 없이 위에서 내려오는 식으로 풀려고 하나봐.
슬랭 따라가면서 말해볼까요?
요즘 나온 슬랭들 실생활에서 써보는 게 대화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서요. ㅠㅠ 문법만 파다 말문 막히는 제 처지라 그냥 자주 써보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정확히 몰라도 일단 말부터 해보는 편이 소통엔 도움이 될까요?
호남 결과, 당심 변화라기엔 이르다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58%로 앞선 건 사실이지만 1인1표제 도입 후에도 코어 지지층의 개혁 요구는 그대로야. 친명의 '당심 변화' 주장은 뉴수박들이 설화 영향을 과소평가하며 갈라치기하는 전형적인 방식이지.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남아야 하고, 그게 바로 당원주권을 지키는 길이다. 정청래 후보가 겸허히 수용한 태도를 보고 한강새똥돼주길들 또 설레발 칠 테니 정보 더 모아보자.
축협 거버넌스 하자가 핵심입니다
13년간 이어진 독점 체제가 선임 절차의 하자를 초래했다는 1심 판결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물만 교체하는 방식으로는 자율적 구조 회복이 어렵다는 점을 구조 개혁론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의 직접 개입이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도 동시에 검토해야 합니다. 투명한 제도 정비가 반복되는 실패를 막는 길입니다.
호남 경선 결과가 당심 변화일까요?
김민석 후보가 호남에서 14%p 앞섰다는 보도를 봤는데 이게 이재명 정부와 원팀이 되려는 신호인지 궁금해요. 문조털래유가 여전히 공천권이나 여론을 잡으려는 권력중독처럼 보이는데 선장이 하나여야 이긴다는 말이 맞는 걸까요. 실용과 통합으로 외연을 넓혀야 하는데 어떻게 될지 확인 필요해서요 ㅎㅎ
오픈웨이트 지원 촉구, 실행 속도가 핵심이다
미국 상원의원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오픈웨이트 AI 모델 지원을 요청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오픈소스 모델은 개인과 소규모 팀이 레버리지를 얻는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규제 논의가 이어지더라도 실제 배포와 반복 실험이 먼저 진행돼야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방향이 AI 자동화와 에이전트 확산을 앞당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축협 카르텔 이번에 제대로 손봐야 산다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부터 조별리그 34위 성적까지,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한 불통 기득권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이 현실이 된 꼴인데,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도 이제 끝을 보일 때가 됐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정부 드라이브가 이번에는 제대로 힘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