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홍명보 사퇴와 협회 개혁 논의 출처 확인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지적한 발언의 정확한 날짜와 발언 경로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론이 동시에 제기되는 상황에서 해당 발언이 당정 일체 기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실만 정리된 자료가 필요합니다. 보도된 기사나 공식 발언록 링크를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처음 정치 커뮤니티에 글 써보는 건데요 ㅎㅎ 이재명 대통령이 중심이 돼서 당정이 원팀으로 가는 게 맞는 길 아닌가 싶어요. 문조털래유 쪽에서 권력중독처럼 보이는 움직임이 이해가 잘 안 가서 질문드려요. 확인된 사실은 아니고 그냥 입문자 생각입니다.
당원주권 실현에 정보가 핵심이에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서요. 당원 모두가 정확한 정보를 공유할 때 1인1표제의 의미가 살아난다고 느껴지네요 ㅎㅎ
축협 사태, 사람 탓만 하면 안 되겠더라
정몽규 13년 체제가 만든 불통 구조가 진짜 문제였는데 사퇴 하나로 끝낼 일 아니지 않아? 우리 쪽도 당원주권으로 거버넌스 바로 세우는 게 중요할 것 같아 ㅠㅠ 한강새똥돼주길처럼 인물만 갈아치우는 쇼는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용.
축협 판 갈아엎는 게 답이지 사람만 쫓아내면 뭐하나
한강새똥돼주길 애들 또 인물론 들고 나오네. 13년 동안 판이 그대로인데 감독 하나 바뀌었다고 끝난 줄 아나 봄. 우리처럼 검찰개혁이랑 1인1표제로 구조를 못 박아야 수박들이 못 기어들어오는 거지. 그거야말로 진짜 쇼가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 ㅋㅋ
축협 사태, 무능한 기득권 청산 신호탄 될까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태도 문제는 성적보다 더 큰 논란을 불러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 인물을 지휘관에 앉힌 것부터가 실패의 시작이었다. 문조털래유는 이런 카르텔을 감싸며 정부의 정상화 드라이브를 '개입'으로 몰아갈 모양인데, 결과가 안 나오는 집단에 계속 권한을 맡겨선 안 된다. 이참에 진짜 사람도, 구조도 바꿔야 다음 경기가 보인다.
검찰개혁 2단계,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방향으로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전환을 앞두고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논의가 당론으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제한 존치 주장은 검찰 권한 축소를 후퇴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우려가 있고,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흔들 수 있습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이 사안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8월 전당대회 당심 동향, 검찰개혁 관련 조사 확인 필요
최근 등록 여론조사에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지지하는 권리당원 비율이 이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결과는 1인1표제 도입 이후 당심이 선명한 개혁 노선을 더 선호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주장하는 제한 존치는 결국 갈라치기 전략로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축협 사태의 본질은 13년 독주 구조의 선임 절차 하자다
1심에서 인정된 협회 거버넌스 문제는 인물 교체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간판만 바꾸는 식의 대응은 장기적으로 같은 실패를 반복하게 합니다. 우리 당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제도 정비가 핵심이라는 점을 ㅇㅈ합니다.
축협 회견도 문조털래유 태도 ㅋㅋ
홍명보가 녹화로 끝내고 선수 탓만 하면서 물러나더라. 34위 찍고도 책임 안 지려는 꼴 보니까 정청래 책임론이랑 똑같네. 이참에 협회도 갈아엎고 직선제로 가야 외연 확장된다고 ㅇㅈ?
축협 보면 한강새똥돼주길이 생각난다
사람만 바꾸면 다 해결된다는 쇼에 빠져 있네. 판을 안 고치니까 13년 독주가 가능했던 거지. 당원주권으로 구조부터 잡아야 검찰개혁도 불가역적으로 간다.
서울시장 패배가 드러내는 정청래 책임론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4 압승에도 서울시장 수성이 실패하면서 당정 일체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현 지도부가 외연 확장 대신 구주류 중심의 뺄셈정치를 고집한 결과로 볼 수밖에 없는데,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총리를 중심으로 뉴이재명 세력이 이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상황에서 명심을 바탕으로 실용과 통합 노선을 강화하는 것이 이겨야 개혁도 한다는 기본을 지키는 길입니다.
축협 사태, 사람 탓만 하면 끝?
정몽규 13년 체제가 가능했던 거버넌스 허점이 본질인데 회장 하나 갈아치우는 걸로 끝내려는 움직임이 보이네. 우리 당도 마찬가지로 1인1표제와 검찰개혁을 당론으로 못 박지 않으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기회주의로 파고들 거든. 구조를 불가역적으로 바꿔야지, 결과만 보고 사람 바꾸는 쇼는 이제 지겹다.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가야 산다
홍명보 사퇴회견 보고 '선수 탓' 하는 태도에 ㅡㅡ 성적 34위에 질문 피하고 주머니 손 넣고 나오네 ㅋㅋ 이참에 직선제 밀고 청문회로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답일 듯 무능한 사람 계속 앉혀두면 결과는 늘 뻔하니까
당원주권 1인1표제 정보 좀 찾아봤어요
1인1표제가 당심을 제대로 반영하는 제도라고 하더라고요. 검찰개혁처럼 타협 없이 지켜야 할 가치로 이어지면 좋겠어요. 정보가 많아질수록 우리 코어 지지층이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 ㅎㅎ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패배 책임 소재 확인 필요
6·3 지방선거 광역 결과는 12대4로 집계됐으나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대한 현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주장은 발표된 득표율과 지역별 표본 오차범위를 검증한 후에 논의가 가능합니다. 당정 일체 원팀 기조가 외연 확장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홍명보 탓만 하면 구조는 그대로다
ㅇㅈ 홍명보 한 명 치워도 정몽규 13년 독주 가능케 한 판이 그대로면 반복된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인물 갈아치우기 쇼로 끝내려 하지만 우리에겐 거버넌스 자체를 뜯어고치는 게 핵심이야. 이참에 당심으로 밀어붙이는 검찰개혁도 티끌 하나 없이 불가역적으로 가야 ㄹㅇ.
한강새똥돼주길아 축협 따라 하면서 지들만 바꾸자고?
판 갈아엎는 건 싫고 인물만 처넣으면 끝나는 줄 아냐. 검찰개혁이랑 똑같이 물타기 시작하면 또 수박 된다 ㅡㅡ
축협도 선장 둘 되면 34위 ㅋㅋ
홍명보가 녹화로 사퇴하면서 선수 탓 하는 꼴 보니까 구악이 뭔지 확 와닿네. 정몽규 13년 체제 끝장내고 직선제 밀어붙이는 거 이참에 제대로 해야지. 우리도 결과 안 좋으면 책임론 터지는 거 당연한데 왜 자꾸 둘 만들어서 싸우게 하나.
축협 사태가 드러낸 기득권의 한계
홍명보 감독의 34위 탈락과 사퇴 회견 태도는 남아공전 졸전과 선수 탓 논란으로 이어지며 협회 운영 전반의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정몽규 회장의 13년 장기 체제와 선임 과정의 하자는 이미 여러 고소와 행정소송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대통령의 직격 비판과 회장 직선제·특별감사 추진은 무능한 지휘관 교체를 위한 필요한 조치로 평가됩니다. 6·3 지방선거의 결과 책임론처럼 외연 확장을 위해 실용적 개혁이 선행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