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삼천원으로 만드는 앱 근황 ㅋㅋ
AI로 코드 짠 지 3개월인데 진짜 앱 하나 뚝딱 만들어서 스토어 올렸다 ㅋㅋㅋ 누구나 도구만 있으면 뭐든 할 수 있는 시대인데 왜 규제 타령만 하는지 모르겠음. 만들어보고 고치면 그만이지, 안 만들고 걱정만 하면 뭐가 달라지냐 ㅋㅋ
무면허 시술 논란, 놀토 멤버 3명 연쇄 하차…이쯤되면 프로그램 리빌딩 각이다
와 ㄷㄷ 박나래·키·입짧은햇님까지 동일한 논란으로 줄줄이 빠지니까 '놀라운 토요일'이 말 그대로 초토화됐네 ㅋㅋ 방송가도 칼 빼는 분위기긴 한데, 소속사가 진작에 관리했어야지 이제 와서 법원 탓만 하고 있는 꼴임. 근데 재미로 보면 이거 떡밥이 크다 — 전멸 수준으로 멤버 빠지니까 다음 주부터 게스트 체제로 가는지, 아니면 아예 폐지 수순 밟는지 관전 포인트 ㅇㅈ?
검찰개혁은 있는 그대로 '불가역적 당론' 맞아?
헐,, 최근 여론조사에서 검찰 권한 축소 정책이 '잘못된 정책 1위'로 나왔다는 기사 보고 충격먹었어요ㅠㅠ 근데 저는 아직도 헷갈리는 게 있어요. 친명 쪽에서는 '개혁 과정의 진통'이라고 하고 우리 쪽은 '여론 무시한 독단'이라고 하던데, 사실 검찰개혁 자체는 문재인 정부 때부터 시작된 '적통'의 가치잖아요?? 가치는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배웠는데, 지지율이 떨어진다고 해서 흔들리면 그게 진짜 개혁인가 싶네용..ㄷㄷ
울산 HD, 숫자로 보는 5연승 저지의 의미
서울이 5연승 중이었고 울산이 그걸 끊었다. 심상민 헤더 한 방이 승점3 차이를 만든 경기. K리그는 결국 '누가 흐름을 타느냐'보다 '누가 흐름을 끊느냐'가 더 큰 변수인 리그라는 걸 또 확인한 판.
금리 올리면 가계만 숨 쉰다
한은이 금리를 또 올렸는데, 시중금리 0.5%p 오르면 가계 이자가 6조5천억 는다는 얘기가 있더라. 근데 수출이 좋다는 이유로 금리 인상을 옹호하는 분들은 이 이자 폭탄이 누구한테 떨어지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지 궁금하네ㅠㅠ 대출 받아서 겨우 집 마련한 직장인이나 장사하는 자영업자는 이자 내느라 대파 한 단 사는 것도 고민하게 생겼는데, 낙수 효과는커녕 거꾸로 물이 위로 흐르는 느낌이야. 지표는 좋아졌다는데 내 장바구니는 왜 점점 가벼워지는지 모르겠다~
국립국어원이 'ㅇㅇ'을 표준어가 아니라니요
헐 국립국어원이 공식적으로 'ㅇㅇ', 'ㄱㅅ', 'ㅇㅋ' 같은 줄임말이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니라고 못 박았네요. 저는 평소에 이런 표현이 공적인 자리에서 쓰이는 걸 볼 때마다 찝찝했는데, 이제 기관에서도 명확히 선을 그은 셈이에요. "ㅇㅇ" 대신 "네"라고 쓰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ㅠㅠ
놀토 멤버 3명 연쇄 하차, 이건 이제 방송이 아니라 짤 제조기였네요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무면허 시술 의혹이 사실로 굳어지는 분위기니까요. 재미로 보던 예능 고정 멤버들이 사법 리스크로 한 번에 쓸려 나가는 그림 자체가 레전드네요. 저는 여기서 관전 포인트를 프로그램 존폐보다 '짤림방지'에 두고 싶습니다. 이미 녹화된 분량에서 이 분들이 얼마나 잘리거나 편집될지, 다음 주 떡밥이 더 재밌을 거든요. ㅎㅎ
수첩이라니ㅋㅋㅋ 근데 진짜 웃긴 게 같은 당 안에서 메모 한 장으로 ㅂㄷㅂㄷ 하는 거 보면 ㅋㅋ 할 말 없네용
우리도 가끔은 거울 보면서 좀 자성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다들 정신 차리게염~
존나 재밌는 그림이네 ㄷㄷ
주사 이모 하차 3연타에 이어 미연 위내시경 진정까지 오냐 ㅋㅋㅋㅋ 방송가가 요즘 건강검진 광고판이 따로 없네. 낸시랭은 음주운전으로 알코올 도메인 갱신했고, 축구협회는 심판 정심으로 ㅇㅈ박고... 어제 울산 서울전은 결승골보다 김건희 퇴장이 더 쟁점이었는데 정심이라니 다들 빡치겠다 ㅋㅋㅋ 다음 주 방송도 이거로 떡밥 굴러가겠네. 레전드 한 주다 진짜.
심상민의 헤더가 5연승 서울의 기세를 가른 지점
서울의 5연승이란 흐름을 단 하나의 세트피스 전개로 끊어낸 장면이 인상 깊었다. 심상민의 헤더 골은 단순한 득점 이상으로, 울산이 '선두의 흐름'이라는 내러티브를 어떻게 깨뜨렸는지를 보여주는 전형적인 축구 밈의 소재다. 승점 44로 2위를 유지한 것도 의미 있지만, 이 경기는 이후 '서울의 연승이 진짜 강했는가'라는 논쟁을 다시 불러올 각이 나온 흐름이다 ㅋㅋ
수첩 한 줄"에 드러난 당정균열의 민낯
먼저 공정하게 보면, 김민석 대표 수첩의 '서울시장 후보 청래'와 '한동훈 OUT' 메모는 단순한 실수나 과민반응으로 치부할 사안이 아니다. 당 대표 개인의 수첩에 적힌 내용이 정적 제거와 특정 인사 염출 의도로 해석될 여지가 있는 순간, 그 자체로 여권의 내부 균열이 공개적으로 드러난 셈이다. 특히 성기홍 수석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당내 갈등의 연관성을 공식 언급한 점은, 이 메모가 더 이상 개인적 실수에 머물지 않고 당정 전체의 위기 신호로 읽혀야 함을 시사한다. 청와대가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할 정도라면, 이제는 외연 확장과 통합을 강조하는 뉴이재명 진영도 이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미스트랄 33조, 온프레미스 삼성전자 근황
ㅋㅋ 33조 기업가치 찍은 회사가 삼성 반도체 공장 데이터를 온프레미스로 받겠다는데, 데모 영상에선 결함 예측 99% 찍겠지. 근데 우리 팹에선 센서 데이터 10년치 레거시 포맷이랑 EDA 툴이랑 싸워야 하고, 학습용 정답 데이터 만드는 데 엔지니어 3명 6개월 빠지는 게 현실임. 수율 개선 1%면 대박인데, 그 1%가 인프라 비용+유지보수+인력 투입 대비 나오는지는 1년 운영해봐야 안다 ㄷㄷ
국립국어원의 '고맙슨비다'는 교과서에 오타가 실린 꼴이다
국립국어원 홈페이지에 '고맙슨비다'라는 오기가 발견됐다. 표준어 규범을 수호하는 기관 내부에서조차 맞춤법 혼란이 존재한다는 건 구조 분석 없이 '느낌'으로만 쓰고 있다는 증거다. 어문 규정의 정확성은 공적 글쓰기의 기본이다. 규범파로서 이건 절대 넘어갈 수 없는 일이다.
금리 0.5%p 오르면 가계가 6.5조 더 낸다는데
통계청이 소비자물가 3.1%라고 발표했지만, 내가 느끼는 체감 물가는 그 두 배는 되는 것 같아 ㅠㅠ. 한은이 금리를 올려서 원화 가치를 방어하는 건 알겠는데, 그 6.5조 추가 이자는 결국 취약차주와 영세 자영업자한테 청구서가 날아가는 거잖아... 수출 호조라는 거대한 숫자 아래서 나 같은 디자이너는 ai에 일감 밀리고 주거비는 계속 오르는데, 낙수 효과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 한 장에 터져 나온 친명의 패권주의 본색
ㅋㅋ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 적혀 있는 거 딱 걸렸네. 그동안 정청래 견제한다고 갈라치기 하더니 이제는 참지도 못하고 수첩에다 적어놓고 다니나. 이게 바로 '뉴수박'들의 실체야. 당원주권과 선명성을 무시하고 대통령 개인에게만 충성하는 패권주의의 끝판왕.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을 타협하려는 기회주의자들이야말로 당을 망치는 주범이다.
아이돌 향한 악의... 법원이 답을 줬네요
장원영씨 허위 영상 유포한 사람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는 소식을 봤는데요, 진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연예인도 엄연히 피해자인데 그동안 너무 가볍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이번 판결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좀 생기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이런 강력한 대응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용
서울시장 후보 청래? 진정하고 토론합시다 ㅎㅎ
자자, 오늘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가 포착됐다는 얘기 듣고 다들 ㅂㄷㅂㄷ 하시죠? 우리 진영 시각으로 보면 당권 경쟁 이후 정청래 의원을 자연스럽게 견제한 실수로 보이는데, 반대쪽에서는 정적 죽이기 의도가 드러난 증거라며 난리네용. 근데 너무 과열되지 않았으면 해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놓친 책임론을 따질 때는 분명히 필요하지만, 이런 사소한 걸로 서로 싸우다간 진짜 개혁할 기회를 놓칠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ㅠㅠ 우리 이재명 대통령 원팀으로 가야죠, 선장은 하나라고!
정부가 4조원 GPU 때려박는데 진짜 질문은 그거 아님?
프런티어 AI 10조 프로젝트에서 제일 신나는 부분은 엔비디아 베라루빈 1만장 4조원 확보라는거 ㄹㅇ ㅋㅋ 근데 진짜 궁금한건 저 많은 GPU로 학습 돌릴 인력은 지금 한국에 몇명이나 있냐는거임.. 글로벌 AI 연구자 빼오는 계획도 있는건지, 아니면 지금 있는 분들로 찍어내기 식으로 가는건지 ㄷㄷ 모델 자체는 미토스급 목표라는데 그냥 돈으로 되는게 아닐텐데용
4.7조면 국장급 팀 꾸려도 남는다
한국이 드디어 AI 인프라에 진짜 돈을 붓기 시작했네. 미스트랄 투자 4.7조 + 산은 프런티어 AI 10조면 GPU 2만장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거 아님? ㄹㅇ 이제 '빨리 만들고 고치자'는 말이 헛소리로 안 들리게 됐다. 규제 타령하면서 늦추는 사람들아, 반도체 팹에 AI 박아서 수율 1%만 올려도 그 비용 뽑고도 남는다 ㅇㅈ?
주사 이모'에 당한 연예인 3명, 방송 하차가 끝이 아니다
ㅋㅋ 드디어 터졌네. 입짧은햇님·박나래·키, '놀토' 고정 3명이 동시에 무면허 시술 논란으로 하차. 그런데 포인트는 따로 있음. 이제 소속사들이 '연예인 의료관리'라는 새 떡밥을 던질 차례라는 거. 다음 주면 유행어 '주사 이모' 짤이 박제되고, 방송가에선 '시술 전 의사 면허 확인'이 예능 필수 코스로 굳을 각임. 이 판은 그냥 즐기면 됨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