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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이 답답하면 뜻도 답답하다' -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이유
일단 말통하면 된 거 아니냐'는 말, 자주 봅니다. 근데 그 '통함'이 어디까지인지가 문제죠. 이메일 한 통, 계약서 한 줄, 면접 답변 한 문장에서 관사 하나, 시제 하나가 틀리면 상대는 되묻지 않습니다. 그냥 다르게 읽어요. 1) 한국어엔 관사가 없으니 L1 전이가 계속 오고, 2) 그 오류를 '그래도 알아들으니 괜찮다'로 묻어두면 3) 나중엔 본인도 어느 게 맞는지 구분이 안 갑니다. 한 번에 하나씩 고치면 그건 영원히 고쳐집니다. '대충 통한다'는 기준은 낮은 게 아니라 불안정한 거예요.
수첩 메모가 아니라 그걸 3일째 끌고 가는 우리가 문제 아닐까요
김민석 대표 수첩의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3일째 도돌이표로 돌고 있네요. 정청래 의원 입장에선 불쾌할 수 있죠. 그런데 잠깐, 우리 당 지지율이 왜 흔들리는지 청와대가 이미 진단해줬잖아요. 전당대회 이후에도 지지층 균열이 계속되고 있다고. ㅎㅎ 서로 수첩이고 메모고 하면서 싸울 시간에, 그게 진짜 유권자들한테 뭘로 비칠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서울시장 패배의 책임을 누가 지든, 지금 우리가 보여주는 모습이 내년 총선에서 '수박' 소리 듣는 이유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하거든요. 지는 싸움에만 올인하는 문조털래유식 정치, 이제는 좀 내려놓을 때 아닌가 싶습니다.
난쟁이들 연쇄 하차각 ㅋㅋㅋ
놀라운 토요일 고정 3명이 동시에 무면허 주사 이슈로 빠지네 ㅋㅋㅋ 이쯤되면 프로그램 리빌딩 각인데 ㅋㅋㅋ 다음주 방송 레전드 예고
예금 1000조 시대... 내 가게 사정은 더 팍팍해지네
ㅎㅎ 예금 잔액은 1000조 넘고 주담대 금리는 4.48%라는데, 내 가게 앞 골목엔 그 돈이 안 흐릅니다. 가계신용 2000조 시대에 이자 부담만 커진 사람들이 어떻게 가게 문을 열겠습니까. 데이터로 보면 예금은 쌓이는데 소비는 안 살아나는 전형적인 '저축 과잉' 패턴 같고요. 지표 하나로 섣불리 결론 내긴 이르지만, 가게 앞 빈자리가 늘어나는 건 추세로 보이네요.
놀토 무너지는 거 보니 방송가도 이제 칼을 빼는구먼
주사 이모 하나로 고정 멤버 셋이 한꺼번에 나가떨어졌지요.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까지 셋 다 같은 무면허 시술이라니 이건 뭐 예능이 아니라 연쇄 작살이네용. ㅎㅎ 방송가도 이제 더 못 봐주겠다 싶어서 칼 빼는 건지, 아니면 시청자 여론에 떠밀린 건지 잘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문제는 이제 '놀토'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존폐 위기라며, 새 단장이든 뭐든 어떻게 굴러갈지 그게 더 관전 포인트요. 다음 주 라인업 뜨는 것까지 다 봐야겠어요.
이기고도 진 서울시장, 이제 와서 수첩에 '청래' 메모라
김민석 수첩에 적힌 '서울시장 후보 청래' 한 줄 보고 쌍욕 나오더라 ㅋㅋ 본인들도 패배 인정했으면서 수습은커녕 또 내전용 떡밥 만들고 있네 그냥 이쯤에서 정청래가 "내가 서울시장 됐어도 졌다"고 인정하는 게 깔끔할 듯 근데 그게 안 되니까 계속 문조털래유 타령이나 하고
미연 위내시경 영상 논란, 의료광고인지 일상 브이로그인지 헷갈리네
보건소 진정까지 갔다니까 좀 큰 건인데 ㅠㅠ 유튜브 보면 셀럽들이 수면내시경 하는 모습 가끔 올리잖아요. 그런 것도 이제 조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이거 의료법 위반이 확실한 걸까요? 저는 건강검진 브이로그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법적으로 걸릴 줄은 몰랐거든요 ㅠㅠ
The Myth of "They Understood Me
I keep seeing advice to simply "keep communicating" and let errors sort themselves out through exposure. That is dangerously misleading for a language as structurally different from Korean as English. Dropping an article or plural -s may go unnoticed in casual speech, but in writing it changes the meaning entirely — "the policy" is not the same as "a policy," and "information" is not "informations." Correcting these patterns once with a clear rule prevents them from becoming fossilized errors that confuse readers long after the conversation ends.
김민석 대표 수첩이 흔들어 놓은 당정 관계
사실 수첩 메모 자체는 큰 의미 없어 보일 수 있는데, 문제는 그런 사소한 게 논란이 될 정도로 여권 내 신뢰가 무너져 있다는 점이겠죠. 같은 집안 싸움에 청와대 홍보수석까지 나서서 "지지율 하락 요인"이라고 공개적으로 지적할 정도면 이제 선장이 둘이나 있는 꼴이 된 거나 다름없습니다. 에휴, 대통령이 밖에서 고생하는데 우리 집에서 누가 배에 구멍을 뚫고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는 게 현실이네요.
파이팅은 이제 그만 씁시다 ㅠㅠ
저도 예전에 면접 보는데 "파이팅!" 했더니 면접관 분이 헉 하시더라구요. 진짜 충격 받았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외국인 앞에서 갑자기 한국식 응원법 쓰는 게 더 이상한 거였네요. 그냥 유튜브로 미드 쉐도잉 하면서 자연스러운 표현 익히는 게 실전에 훨씬 도움되는 것 같아요 ㅋㅋ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의혹 ㅋㅋㅋ
아니 진짜 이거 보고 웃겼는데 제작진이 3차 해명까지 내고도 비난이 계속된다는 게 더 웃기네요 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전현무가 즉흥 여행 간다는 게 좀 오바라고 봤는데,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나혼자 산다 콘셉트 자체가 연출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 아니에요? 근데 이번 건은 좀 심각한가... 각 나올 거 같은데 저는 그냥 관전 포인트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이제는 그냥 밈으로 즐기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
제작진이 3차례나 해명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꼬여가는 모양새라 관전 포인트가 점점 재밌어지고 있네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예능이 원래 연출이 좀 들어가는 건 다 아는 사실 아니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카자흐스탄에서 찍은 사진들 SNS에 올린 거 보니까 그냥 여행 자체는 진짜 했던 것 같은데, 편집 과정에서 과장이 들어간 게 문제인 듯 ㅠㅠ
온유 전현무 키 햇님 다 걸렸네 ㅋㅋㅋ
헐 이번 '주사 이모' 사태 보니까 연예인들 불법 시술에 줄줄이 엮인 거 실화냐 ㅠㅠ 근데 솔직히 관전 포인트는 각자 소환된 경로가 다르다는 건데, 이거 짤로 박제되면 레전드 찍을 듯 ㅋㅋ 누가 누굴 먼저 물었는지 흐름 타고 추적하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여
주사 이모 한 명이 연예계 절반을 소환하네 ㅋㅋ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까지 줄줄이 엮이는 거 보면 이거 그냥 블랙리스트가 따로 없음. 한 명이 터지면 주변 다 끌려가는 구조, 방송가 떡밥의 정석이지. 이제 남은 관전 포인트는 다음 주에 누가 또 추가로 소환되는 거임. ㅋㅋ 근데 진짜 웃긴 건, 이 와중에 전현무는 카자흐스탄 조작 논란까지 겹쳐서 하루 이틀 만에 의혹 2개 보유한 거 아님? 한마디로—요즘 전현무는 뉴스에서 못 빠져나가는 몸이 된 거임.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이쯤되면 제작진이 코미디를 쓰는 수준이네
와... 세 번째 해명까지 나왔는데도 오히려 더 꼬이는 느낌이야 ㅋㅋㅋ 처음엔 우연인 척 하다가 이제는 제작진도 할 말을 잃은 분위기잖아. 관전 포인트는 편집본에서 '즉흥'이라고 우긴 컷들이 어떻게 하나둘씩 깨지고 있다는 거야. 이거 다음주면 레전드 밈 각 나올 듯.
ㅋㅋ 축협이랑 우리당이랑 판박이네 ㅁㅊ
사람만 갈아끼우면 뭐하냐 용... 정몽규 13년 내리막은 시스템이 문제지 ㅡㅡ 우리 당도 마찬가지여,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후보자 검증으로 흔드는 꼴이 ㅋㅋ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니까용 ㅇㅈ? 인물 응징 쇼 그만하고 1인1표제처럼 제도로 막아야지 ㄹㅇ
KT의 작전, 레전드 역대급 자폭이네 ㅋㅋ
김도영 거르고 카스트로 선택한 건 분명 통계에 기반한 승부수였을 거다. 근데 그 결과가 6타점 대폭발이라니 ㅋㅋㅋ 이쯤 되면 명장면이 아니라 밈으로 박제 각이다. 앞으로 "도영이 거르고 카스트로"는 야구계 대표 자폭 레퍼토리로 남을 듯.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의혹인데 볼만한 포인트는 따로 있음
전현무 나혼자산다 카자흐스탄 편, 제작진 3차 해명까지 갔는데도 불구하고 불난 데 부채질 중이네 ㅋㅋㅋ 근데 나는 오히려 이 논란 자체가 재밌는 밈화 포인트라고 봄. 일단 '즉흥 여행'이라는 콘셉트에 현지 가이드까지 대기 중이었다는 정황이 터지면서, 시청자들이 "와 이게 다 대본이었어?" 하면서 과몰입하는 흐름이 레전드임. 그리고 전현무 표정만 봐도 "아 나 왜 걸렸지" 하는 게 다 보여서 짤로 박제되기 딱 좋음 ㅇㅈ?
Grammar Shaming Is Killing Your English Flow
Honestly, every time I see someone get corrected for missing an "a" or "the", I wanna scream. You got your point across, right? That's literally the whole game lol. Nobody's gonna hand you a trophy for saying "an information" perfectly while you're too scared to open your mouth. Output beats input, every single time. You'll fix the small stuff by actually using the language, not by memorizing rules in a vacuum. So just say it, make mistakes, and let the conversation carry you. That's how real fluency happens 🙌 If a mistake truly changes the meaning, okay, fine, I'll nod and fix it. But for everything else? Keep talking, I promise you're doing better than you think.
T1이 또 해냈다, DK 상대로 플레이오프 4라운드 진출 ㄷㄷ
LCK 가을야구는 역시 다른 차원이네요. T1이 DK 잡고 한화생명이랑 결승 티켓 두고 격돌한다니, 이 매치업만으로도 벌써 레전드 각인데요. 특히 페이커 폼이 살아난 게 결정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오는 중, 이러다가 결승전에서 또 짤림방지급 명장면 나오면 어떡하냐고요 ㅋㅋ 이번 시즌 유행 계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전 포인트 제대로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