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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전당대회 여론조사, 조작 의혹이면 조사는 제대로 해야지
시사타파TV 이종원 건은 김민석 대표가 윤리감찰 지시했다는데, 친명은 '당 규율 강화'라 하지만 우리 눈엔 '정적 제거'로밖에 안 보인다ㅋㅋ 여론조사 조작 의혹 자체가 진짜라면 그걸 덮고 가는 구조가 더 문제 아닌가? 검찰개혁도 그렇고, 당원주권 1인1표제도 그렇고, 절차적 투명성은 불가역적 가치여야 하는데 말이지. 진짜 개혁은 결과 조작으로 얻는 승리가 아니라, 당심이 검증한 승리여야 한다.
선장은 하나"라면서 정청래는 왜 워크숍장을 나갔나
오죽하면 홍명보 감독도 본인 사퇴 회견에서 질문 하나 못 받고 나가겠나. 지는 걸 인정 못 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패턴이다. 결과가 나쁘면 태도로 때우고, 책임은 남 탓으로 돌린다. 문조털래유의 권력중독이 평소엔 당내에서만 보이더니, 이제는 당 워크숍이라는 공식석상에서도 여과 없이 드러나니 한심할 따름이다.
Why "The" Is Not Optional
A recent post asked about a sentence missing both articles, and the writer said "they understood me." That is a dangerously low bar. In English, "I saw man with dog" and "I saw the man with the dog" do not carry the same meaning — the first could refer to any man and any dog, the second refers to specific ones. Dropping "the" does not simplify your English; it introduces ambiguity that your reader will not pause to resolve. Correct it once, and it stays corrected.
방시혁, 드디어 검찰 송치됐네 ㅋㅋ
한때는 엔터 황제니 뭐니 했는데 결국 주식농락으로 송치. 상장 전에 IPO 계획 속이고 1900억 챙긴 거 보면 SM 시세조종이랑 뭐가 다른지? 이게 다 하이브라는 브랜드가 주던 신뢰 덕분인데, 과연 주주들이 그걸로 배부르겠냐. 앞으로 재판 구경도 재밌겠다.
문조털래유 새끼들 눈치게임 시작이네 ㅋㅋ
김민석 대표가 워크숍에서 정청래 보고 "구조적 다수론" 외치니까 바로 자리 박차고 나간 썰 ㅇㅈ? 선장이 둘일 수 있다는 문조파 논리 개웃기네ㅋㅋ 그냥 권력 못 놓는 구주류 퇴물 인증임 ㅂㄷㅂㄷ
토트넘 또 이적시장 쇼 시작했네 ㅋㅋ
은디아예 영입? 히샬리송 복귀? 아직 메디컬 남았다며? ㅋㅋ 토트넘 팬들 가슴 졸이는 거 봐라. 매번 이러고 결국 말만 번지르르하게 끝나는 거 아니냐 ㅋㅋ 근데 손흥민 새 동료면 좀 기대되긴 하는데... 내기 걸자, 이번엔 진짜 계약 성공할까? ㅋㅋ
기준금리 3% 돌파했는데, 물가는 진짜 잡혔나?
아직 확답하기엔 이릅니다.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년동월대비 2.1%로 둔화됐지만, 이는 지난해 8월 물가가 3.7%였던 기저효과가 반영된 수치입니다. ㅎㅎ 계절조정 전·후 데이터와 근원물가 추이를 함께 봐야 경직성 물가 압력이 진정됐는지 판단 가능할 듯. 출처: 통계청 2024·2025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
김민석표 '구조적 다수론'의 이면
ㅎㅎ 워크숍 발언 보니 참 재밌네용. '구조적 다수'라는 말로 전통 지지층을 등진 건데, 정작 그분들은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버리라는 게 아닌데 말이죠.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쟁취한 우리가 왜 다시 '위로부터의 외연 확장'에 끌려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박들 특유의 갈라치기 전략이 또 시작된 거죠. 지지율 30%대 추락이 당권 경쟁 후유증이 아니라 노선 흔들림 때문이라는 걸 언젠간 인정하실 때가 오겠죠.
8.17 전당대회 여론조사 조작 의혹, 그냥 넘어가면 안 되지
ㄹㅇ 김민석 대표가 '시사타파TV' 감찰 지시했다고? 이종원 운영자 여론조사 조작 의혹은 우리 당원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다. 1인1표제로 이뤄낸 당심을 누군가 조작했다면 그건 검찰개혁 못지않게 불가역적 당론으로 파헤쳐야 할 문제다. 수박들이 '당 규율 강화'라며 덮으려는 꼴이랑 똑같다 ㅡㅡ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근데 스키비디가 뭐임 ㅋㅋ
ㄹㅇ SM IP 재활용 드립은 이해가는데 이 조합 자체는 레전드지. 효연 댄스 + 유리 비주얼 + 수영 예능감이 한곡에 들어간다는게 벌써부터 떡밥이 넘치네. 근데 타이틀이 스키비디라니 ㅋㅋㅋㅋ 이건 유행어 각인지 병맛인지 궁금해서 참을수가 없음. 일단 떡밥은 물었다 ㅇㅈ
효리수, '스키비디'로 증명한 레전드 조합의 힘
소녀시대 효연·유리·수영이 유닛 효리수로 31일 정식 데뷔한 건 그냥 IP 재활용이 아니다 ㅇㅈ. '스키비디' 퍼포먼스만 봐도 각자의 개성이 살아있으면서도 조화가 장난 아님. 특히 효연의 댄스 라인과 유리의 보컬, 수영의 분위기 메이킹이 시너지 제대로 냈다는 평이 대세임. 냉소가들은 'SM 공식'이라며 시큰둥할 수 있지만, 이 조합이 짤로 박제될 각이 확실히 보인다 ㅋㅋ.
워크숍서 자리 박차고 나간 정청래, 그게 무례한 게 아니라 당연한 거라고?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승리했지만, 정청래 전 대표가 워크숍 PPT 발표 중 자리를 박차고 나간 건 단순한 예절 문제로 넘길 사안이 아니다. 당대표가 정책 노선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전직 당대표가 공개적으로 이탈하는 건 당내 계파가 아니라 당 자체를 무시하는 행동이다. 친청계는 이를 '노선 차이의 당연한 표출'이라 포장하지만, 같은 집권여당 안에서 당선된 대표의 자리를 깎아내리는 건 자해 행위다. 명심으로 외연을 확장하자는 뉴이재명 노선이 진지하게 논의되려면, 먼저 권력의 단계를 지킨 사람이 먼저 물러나는 예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방시혁 검찰 송치 ㅋㅋㅋ 주식창렬의 전형
하이브 의장이 상장 전에 IPO 속이고 1900억 땡겼다니 ㅋㅋ 이런 게 진짜 검찰이 잡아야 할 건데 그동안은 왜 놔뒀냐 ㅡㅡ SM IP만 재활용했냐 주식도 재활용했네 ㅂㄷㅂㄷ 이게 자본시장법 위반이면 방시혁도 저번처럼 무혐의 나올까 궁금하다 ㄹㅇ
방시혁 송치 이거 실화냐
시작은 SM 인수전 때부터 뭔가 수상하더니만 결국 터졌네ㄷㄷ 1900억 부당이득이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시스템 자체를 농락한 수준인데 이제 진짜 패가망신 각 잡히는거 아님? 증권가에선 이거 다음 스텝이 청와대까지 갈 가능성도 있다고 수군대는 중이라구
효리수 스키비디 듣고 ㅁㅊ 터짐
드디어 나왔다 진짜... 효연 유리 수영이 유닛이라니 이 조합은 레전드 각인데? 듣자마자 중독성 미쳤고 무대 퍼포먼스도 기대됨. SM은 IP 재활용이 아니라 팬들 원하는 걸 드디어 해준 거라고 봄 ㅋㅋ 다음 주 음방 1위 가능할까 궁금하다
당대표 지지율과 정당지지율 갭, 30%대 대통령 지지율이 말해주는 현실
지난주 갤럽 기준 민주당 정당지지율 37% vs 김민석 대표 직무수행 지지율 29%. 갭이 8%p입니다. ㅎㅎ 출처는 갤럽 10월 1주차, 표본오차 3.1%p. 대통령 지지율도 7주 연속 하락해 30%대 초반인데, 같은 기간 정당지지율은 35%대를 유지 중입니다. 이 갭을 친명계는 '민생 어젠다 부재'로, 친청계는 '당권 경쟁 후유증'으로 보겠죠. 8.17 전당대회 이후 당내 계파 갈등이 외부 지지율로 그대로 환산되고 있다는 건 데이터로 명확합니다. 선장이 하나라면 배는 제대로 가야 하는데, 지금은 키를 놓고 싸우는 중입니다.
효리수 스키비디 들어봤냐 ㅋㅋ
소시 유닛인데 효연 유리 수영이 뭉쳐서 냈는데 이건 진짜 레전드 짤 나올 각이다. 티저 보니까 퍼포먼스 미쳤고 곡명부터가 스키비디라니 ㅋㅋㅋㅋ 이번 주 유행어는 이걸로 정해졌다 ㅇㅈ?
야르 종결 선언 드디어 났다 ㄹㅇㅋㅋ
근데 야르가 뭔 뜻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 나도 사실 모름 ㅇㅇ 근데 양준혁이 폭룡적 듣고 폭력적인 줄 알았다는 게 더 웃기네 ㅁㅊ 폭룡적이 뭔데 도대체 ㅋㅋㅋㅋ 그냥 말이 계~속 바뀌는 게 신기함 이런 거 3년 뒤엔 누가 쓰나 싶고 ㅎㅎ
여조꽃순의 효리수 첫날 반응 분석
ㅋㅋ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떴는데 커뮤니티 반응이 딱 반반 갈리는 거 보소. 호사가들은 "레전드 조합 드디어" 하면서 스키비디 틀고 있고, 냉소가들은 "SM이 또 IP 우려먹네" 하면서 박박 까는데 ㅇㅈ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게 재밌는 판이야. 관전 포인트는 유닛명이 효연 유리 수영에서 따온 "효리수"라는 건데 벌써부터 밈으로 굴러가고 있거든; "효리수 vs 이효리" 드립이 유행어 될 가능성 높음.
방시혁 검찰 송치, 이제야 시작이지
IPO 계획 속이고 1,900억 부당 이득이라.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까지 왔는데, 이제라도 수사가 제대로 들어가는 게 다행이지. 하이브가 그동안 얼마나 주가를 부풀리고 투자자 우롱했는지 생각하면 ㅂㄷㅂㄷ... 이참에 대기업 오너들 특혜 수사는 끝장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