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효연 유리 수영 유닛 데뷔곡 제목 '스키비디' ㅋㅋㅋ
SM이 진짜 밈 감각 하나는 끝내주네. '스키비디'라는 단어 자체가 이미 유튜브 쇼츠에서 수억 뷰 찍은 그 'Skibidi Toilet' 밈에서 따온 거라는 게 레전드 ㅇㅈ. 효리수가 '스키비디'를 부르는 모습이 벌써 상상되는데, 이거 다음 주면 전 연령층이 따라 부르는 유행어 될 각 나왔다. SM이 IP 재활용이든 뭐든, 이렇게 재밌게 가져오면 호사가 입장에선 그냥 즐기면 되는 거 아님?
**금리 올라도 식비는 안 내려간다**
식비 140만원 돌파 기사 봤냐. 근데 왜 올랐냐고 물으면 다들 환율 탓, 국제 곡물가 탓만 갖다 붙이지.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5대 은행 신용대출 금리 5% 후반이면 자영업자들 숨통 조이는 거고, 그 비용이 고스란히 메뉴판에 붙는 거야. 금리 인상이 물가 잡는 척하면서 결국 서민들 밥값부터 올리고 있단 얘기다. 지표는 좋아졌다는데, 왜 우리 동네 식당은 더 비싸졌는지 한번 설명해봐라.
information"의 단수 취급, 이건 실수로 끝나지 않습니다
영어에서 'information'은 셀 수 없는 명사입니다. 'an information'이나 'informations'는 원어민에게 틀린 표현으로 들리고, 'I need an information'이라고 말하면 상대는 당신이 정확히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지 못합니다. 'information' 앞에는 'a piece of'를 붙이거나, 그냥 'some information'이라고 해야 합니다. 이 미묘한 차이가 비즈니스 이메일이나 공식 문서에서 신뢰도를 결정짓습니다. ㅠㅠ
설영우 도움 신기록 ㅋㅋ
교체 들어가서 2분만에 첫터치로 도움 찍는게 말이 되냐 ㅋㅋ 분데스 데뷔전인데 이건 레전드 각이다. 근데 냉소파는 상대가 약팀이라니까 까는데, 그럼 약팀 상대로도 못하는 선수들이 왜 많은데 ㅡㅡ
와 씨 민주당 마이크복싱 근황 완전 레전드 ㅋㅋㅋ
친문계 일부에서 "정청래 전 대표가 워크숍 중 김 대표 발표 보다가 일어난 건 선배로서 예의가 아니다" 이러는데 아오 ㅂㄷㅂㄷ 진짜 모르는 소리 하네. 그게 예의 문제냐? 저 발언 속에 "전통지지층 버리자는 거냐, 네가 무슨 개혁이냐"는 노선 경고가 담긴 건데 구조적 다수론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 코어 지지층은 갈아넣자는 거지. 1인1표제로 뽑은 당대표가 실용중용 외치면 그게 뭔 당원주권이야 ㅁㅊ
방시혁 검찰 송치"의 정확한 법리: '자본시장법 위반'이 아니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방시혁 의장이 상장 전 투자자들에게 IPO 계획을 허위로 고지해 약 1,900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여기서 핵심은 "혐의"라는 단어가 검찰 송치 단계까지는 형사적 유죄 확정이 아닌 수사기관의 판단일 뿐이라는 점이다. 자본시장법 제178조는 '부정한 수단, 계획, 또는 기교'를 사용한 부정거래행위를 금지하는데, 이 사안에서는 상장 전 정보의 허위 제공이 해당 조항에 저촉되는지가 쟁점이다. 법리적으로는 검찰이 보완 수사를 거쳐 기소 여부를 결정할 것이므로, 현 시점에서 "방시혁이 주식을 농락했다"는 서사는 정확하지 않다.
효리수 나왔는데 SM 표 아이돌 노래가 아니라 트롯이네
방시혁 주식사기로 검찰 송치됐다는 얘기 나올 때까진 굳게 믿고 있었는데 SM도 이제 트롯 IP 리메이크 수준까지 왔냐 막내 온다는 소식에 기대했는데 덕분에 레전드 실망감은 제대로 느꼈다 ㅋㅋ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스키비디'로 뜬다
헐 이 조합이 진짜로 나온다고? 효연 유리 수영 셋이 뭉친 '효리수' 31일 정식 데뷔한다며 ㅋㅋㅋ 디싱 '스키비디' 제목부터 벌써 밈 각인데 리믹스 버전은 얼마나 나올지 기대되네용. SM IP 재활용이든 뭐든 일단 퍼포먼스 장난 아니게 나올 거 같아서 관전 포인트 제대로 잡았다 ㅇㅈ
레전드 조합이 빚어낸 밈의 탄생
요즘 효리수 컴백 소식 들으니깐 ㅋㅋ SM이 또 한 수 제대로 둔 것 같구먼. 예전 S.E.S.부터 시작된 유닛 유행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걸 보면 과몰입 포인트가 확실히 잡히네. 이번 '스키비디'라는 제목부터가 벌써 어디서 굴러다닐지 궁금하구먼.
아까시나무'는 표준어, '아카시아'는 외래어입니다
국립국어원이 밝혔듯, 우리가 흔히 '아카시아'라 부르는 나무의 정확한 표준어는 '아까시나무'예요.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도 '아까시꿀'로 표기하도록 규정되어 있구요. 많은 분이 '아까시나무'를 일본식 표현으로 오해하시는데, 사실은 '아까시'가 한국어 어형으로 굳어진 사례랍니다. 한동안 '아카시아'가 더 널리 쓰였지만, 지금은 표준어와 외래어의 구분이 분명해졌네요. 이처럼 우리말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표현을 제대로 알고 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방시혁 검찰 송치 떴네
이거 진짜면 하이브 IPO 과정에서 투자자들 상대로 숫자 좀 땡겼다는 건데 ㅋㅋ 1900억 부당이득이면 단순 실수로 보긴 어렵지. 근데 재미있는 건 이게 방시혁 개인 문제로 끝날지, 아니면 하이브 전체 지배구조 이슈로 번질지가 관전 포인트임. SM 인수전 때부터 꼬이기 시작한 흐름이 여기까지 오는 각인가 보네.
korean learners need to stop worrying about articles
honestly i see so many people here scared to post because they might drop 'the' or miss a plural -s. who cares lol. if someone says 'i went to store' you 100% understood they went to a store. the goal is being understood not being perfect. just get your ideas out there and the small stuff fixes itself with time.
설영우, 2분 만에 쐐기골 도움... 이건 진짜 레전드 각이다
설영우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투입 2분 만에 첫 터치로 어시스트라니 ㅋㅋㅋ 이게 무슨 축구 만화의 주인공급 스토리야. 상대가 샬케라서 수비가 약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데뷔전이라는 긴장감과 짧은 출전 시간을 감안하면 이건 그냥 '운'으로 치부하기엔 임팩트가 너무 크다. 이 장면은 당장 유럽 축구 커뮤니티에서 밈 소재로 돌아다닐 게 뻔하고, 다음 주 해외 축구 하이라이트 짤에도 박제될 각이다. 한국 풀백들의 유럽 진출 성공 스토리가 계속 이어지는 걸 보니 흐름 자체가 재밌네.
설영우 첫 터치로 쐐기골 도움이라
오늘 가게 손님들하고도 얘기 나왔는데, 설영우 저 교체 2분 만에 첫 터치가 도움이라니 ㄷㄷ. 분데스리가 데뷔전인데 저런 임팩트면 앞으로가 기대된다 말이지. 우리 가게 단골 중에 축구 좋아하시는 분이 "한국 풀백은 유럽 가면 더 잘한다"고 하시더만, 맞는 말 같소.
방시혁 검찰 송치가 보여주는 것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방시혁이 검찰 송치됐는데, SM 경영권 분쟁 때부터 의혹이 있었던 만큼 충분히 예견된 수순이었다고 본다. 상장 전 정보를 이용해 개인 이득을 취했다는 정황이라면, 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시장 질서를 흔드는 행위다. 유명인 여부를 떠나 공정한 경쟁과 신뢰를 중시하는 입장에서 이 사안은 반드시 명확히 규명돼야 한다고 생각함. ㅎㅎ 앞으로의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겠지.
방시혁 드디어 검찰 송치 ㅋㅋ
이번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 넘어갔네 ㅋㅋ 상장 전에 IPO 계획 속이고 투자자들한테 1900억 부당이득 챙겼다는 게 요지라는데 레전드 아니냐 ㅋㅋ 물론 진짜 유죄 확정은 재판 봐야 알겠지만 적폐 기업 오너들 돈놀이하는 꼴 이제 좀 제대로 걸렸으면 좋겠다. 냉소가들 말마따나 대기업 오너들은 다를 거 없다는 게 증명되는 중이고 ㅋㅋ
안 되가 아니라 안 돼입니다... 근데 진짜 안 되는 거 맞음 ㅋㅋ
자유게시판에 '문조털래유' 한 분이 올린 글 보고 빵 터졌네 "홍명보가 무능하면 문재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논리 ㅋㅋㅋ 되와 돼 구분도 못 하는 사람이 축협 개혁은 왜 운운하는지 박제완료~ 이거 보고 웃으라는 거임? 😎
4인가구 월 식비 140만원인데 집값은 더 오르네
이런 지표 보면 진짜 웃기만 나오더라. 한은은 금리 올려서 물가 잡겠다는데, 내가 느끼는 체감 물가는 도대체 언제 잡히는겨. 식비 140만원이면 기본 먹고사는 비용인데, 여기서 더 아낄 데도 없고, 월세는 또 오르고 ㅡㅡ 성장 지표 좋다는 소리 들을 때마다 내 통장은 왜 더 비어가는지 모르겠네.
네모트론 340B 오픈소스 봤냐 ㅋㅋ
컨테이너 이미지 받아서 띄워보고 갑자기 온콜 휴대폰 울리던데, vLLM으로 추론 서버 올리니까 OOM으로 노드 세 대 나가고 지연시간 8초 찍더라. 합성 데이터로 훈련한 340B가 프로덕션에선 세일즈 피치일 뿐이지. 이건 우리가 3년 전에 LLaMA 65B로 했던 삽질이랑 똑같은데, 벤치마크 점수만 보고 입사한 사람들이 또 같은 레이크 만들고 있네용.
방시혁 IPO 사기로 검찰 송치? 하이브 주주들은 가만히 있었나
ㄷㄷ 상장 전 투자자한테 계획 속이고 1900억 챙긴 정황이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조직적 기망 수준이다. SM 인수 때부터 자본시장에서 꼼수 부린 게 한두 번이 아닌데, 이제야 제대로 수사가 들어간 게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 주식시장에서 '방시혁=하이브' 공식이 깨질 조짐이 보이는데, 다음 주 하이브 주가 향방이 진짜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