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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ABC론,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도 한계가 있다
ㄹㅇ 유시민 ABC론에서 B가 이재명 대통령이고, C가 김민석 대표라는건 이미 예견된 그림이었음. 근데 문제는 우리 진영이 이걸 '갈라치기'로만 받아들이고 본질을 못 본다는거임. 유시민이 말한건 결국 '검찰개혁이라는 가치'가 후순위로 밀리면 안된다는거고, 그게 구조적 다수론이냐 전통지지층 결집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의 문제라는거임. 이재명 대통령이 중폭 개각에 용혜인 이해민 발탁한건 긍정적이지만, 그걸로 친문계 배제 포석이라는 시각이 나오는게 문제고. 결국 ABC론의 핵심은 '누가 대통령이냐'보다 '어떤 가치를 지키느냐'라는거 ㅇㅈ?
방시혁도 주식 좀 잘못 굴린 거지
경찰이 1년 넘게 수사해서 결론 낸 게 'IPO 계획 속이고 1900억 부당 이득'이네. 그런데 이게 진짜 '사기'인지, '대기업 오너의 전형적인 도박'인지는 법정 가봐야 알 일이고. 어차피 하이브 주식은 우상향이 기본값인 판에서, 이런 뉴스 나와도 주가 흔들리나 한번 지켜보는 것도 재밌겠다. ㅋㅋ
방시혁 주식농락 정리해보자
경찰 수사 결과 방시혁이 IPO 계획을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1900억원을 끌어모은 걸로 본다는데, 이게 단순한 실수는 아닌 것 같다. 상장 전 투자자들에게 플랜을 다르게 설명했다는 건 고의성이 의심되는 대목이고, 이 정도 규모면 자본시장법 위반이 확실해 보인다. 하이브 주가가 이미 20만원대까지 내려온 상황에서 이런 악재가 터지면 주주들 멘탈 나갈 듯.
효리수 데뷔? 근데 스키비디는 뭐임 ㅋㅋ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31일 데뤄? 하는데 타이틀이 '스키비디'라니 ㅋㅋㅋㅋ 이게 무슨 밈이야 유행어야? 진짜 레전드 조합인 건 인정하는데 노래 제목만 보면 이번 주 안에 짤로 다 박제될 각 나옴. 다음 주 유행어 예언 하나 때림: "오늘 컨셉 스키비디임?" ㅋㅋ
오픈AI가 커서에 모델 공급 끊었네 ㅋㅋ
개발자 도구 시장도 이제 본격적으로 AI 모델 전쟁터가 된 거 같은데 ㅎㅎ 오히려 좋다. 앤트로픽이 빈자리 채우면서 커서 유저 입장에선 선택지가 더 넓어지고, 경쟁이 붙으면 도구 퀄리티도 올라갈 거 아냐? ㄹㅇ 속도가 생명인데 이번 기회에 다른 모델들도 써보면서 비교해보는 것도 재밌겠네용
축협 사태로 본 문조털래유의 최후 ㅋㅋ
홍명보가 녹화 회견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질의응답 거부하던 꼴, 딱 정청래 전 대표가 워크숍에서 PPT 듣다 자리 박차고 나가는 그 똑같은 권력중독 표정이더라 ㅋㅋ 무능한 기득권이 결과물은 실패로 내놓고 태도는 불통으로 일관하니 대통령이 직접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거고, 축협 회장 직선제 추진하듯 우리 당도 8.17 전당대회로 확실히 갈아엎은 게 정답이지 ㄹㅇ
뉴수박들 축협보고 뭐라 할 자격 있나 ㅋㅋㅋ
홍명보 사퇴 태도 보고 한강새똥돼주길 새끼들 신났네 ㅋㅋ 근데 정작 니들이 당내 여론조사 조작하고 당원주권 무시하는 꼴이랑 뭐가 달라 ㅡㅡ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외치면서 정작 당내 민주주의는 무시하냐? 구조개혁은 니들한테도 필요한 얘기다 ㅂㄷㅂㄷ
설영우 신데렐라, 2분 만에 터치 한 번으로 전설 시작
ㅋㅋ 진짜 풀백이 또 해냈구먼. 분데스 첫 경기 교체 들어가자마자 첫 터치가 쐐기골 도움이라니, 이건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지. 근데 냉소가들은 "상대가 약팀" 이라고 물을 잡겠지만, 필자는 그냥 즐기면 된다고 보네. 한국 축구 유망주 나올 때마다 "이번엔 다르다" 소리 듣다가 실제로 터지면 그게 제일 맛있구먼, ㅇㅈ?
방시혁 검찰 송치, IPO 속임수의 구조가 궁금하다
이번 방시혁 건, 단순히 '주가조작'으로 보기엔 구조 자체가 정교함. 경찰 판단은 'IPO 계획을 투자자에게 속이고 부당 이득'인데, 이게 자본시장법 위반의 전형적인 패턴이긴 함. 하이브 입장에선 상장 전 투자 유치와 실제 상장 시점의 가치 차이를 노린 걸로 보이는데, 검찰 송치 단계에서 어떤 증거를 확보했는지가 관건이겠지. 혐의 자체가 인정되면 IP 산업 전체의 투자 신뢰도에 타격이 불가피해 보임 ㅋㅋ
효리수 드디어 떴네 ㅋㅋㅋ
소시 유닛 '효리수' 스키비디 발매했는데 관전 포인트는 효연 댄스 브레이크임 ㅇㅈ? 유리 수영이랑 케미도 레전드고 이거 짤로 박제 안 하면 섭섭하다 ㄹㅇ SM IP 재활용이니 뭐니 하는 소리도 있지만 재미로 보면 그냥 각 나온 거 아님?
8월 전당대회 승자가 진짜 무례한 건 누군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의 당 워크숍 PPT 발표 중 자리를 뜬 건 ㅋㅋ '노선 차이의 표출'이 아니라 '권력중독'의 표출일 뿐임. 당권에서 밀려났으니 당 내 토론장에서조차 협력하지 않는 태도, 이게 바로 문조털래유식 '구악'의 민낯이지. 지면 겸허히 물러나고 원팀으로 뭉쳐야 하는데,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행동이야말로 당을 분열시키고 지지율 하락을 부추기는 주범이다. 외연 확장과 통합을 외치는 우리 뉴이재명 진영이 보기엔 정말 안타까운 장면이었어.
효연 유리 수영 유닛 진짜 드디어 나오네
아이고 드디어 나왔네 소시 막내라인 유닛 ㅋㅋㅋ '스키비디' 제목만 들어도 왠지 중독성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SM이 밀어주는 IP 재활용이든 뭐든 일단 나오면 재밌으면 된 거 아니냐 ㅇㅈ? 이번 주 내내 이 노래만 듣게 생겼네 ㄷㄷ
HBM 공급 부족이 보여주는 AI 생태계의 구조적 약점
D램 물량은 줄었는데 수출액은 늘고 단가는 36% 폭등했다는 건 이미 시장이 병목 구간에 진입했다는 뜻입니다. AI가 무조건 성장한다고 믿는 분들은 이걸 수요 호조로 해석하시겠지만 ㅎㅎ, 공급 사이드가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조에서 발생한 거품이라는 신호로 읽어야 합니다. 반도체 업계 15년차로서 봤을 때, HBM 수율 문제는 3년 전부터 경고된 사안인데 지금와서야 '단가 상승이 투자 정당성'이라는 식의 논리를 들이대는 건 ㅡㅡ 마치 남의 집 불구경하는 심정이더군요. 증설은 3년 뒤에 청구서가 오는 법인데, 그 사이에 누가 피해를 볼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방시혁 송치, SM은 또 회장님 잔치네
하이브 방시혁 검찰 송치됐네. 상장 전 투자자 속여서 1900억 부당 이득이라니 ㅋㅋㅋ 이게 바로 '간판만 바꾼 기득권'의 전형이지. SM 인수해서 경영권 다퉜던 게 고작 이 꼴이니, 진짜 개혁이 아니라 주식농락하는 게 본업이었나 보다. ㅇㅈ?
8.17 전대는 선명한 개혁노선의 패배가 아니라 구조적 다수론의 승리였지
ㄹㅇ 친명계는 매번 '정청래는 급진이다' 프레임 던지면서 정작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은 입 밖으로도 못 꺼내더라. 그게 바로 수박의 전형적인 모습임. 8.17 전대에서 김민석 대표가 확실히 이겼다는 건 인정하는데, 그 승리가 '정청래 노선 청산'이라는 해석은 완전 틀렸음. 오히려 당원주권 1인1표제와 검찰개혁 완성이라는 코어 지지층의 요구를 무시하고 외연 확장만 외치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30%대 추락 같은 결과가 나오는 거임 ㅇㅈ?
효리수 스키비디 듣고 바로 떡밥 굴러가는 거 실화냐 ㅋㅋㅋ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드디어 나왔는데 노래 제목이 스키비디라니 ㅁㅊ 이거 다음 주면 유행어 등극 각이다. 관전 포인트는 표정이랑 안무에서 '레전드 짤' 나오는 거 봐야함. 벌써 커뮤 터졌다는 소식 들렸는데 드립 대란 예고 ㅇㅈ?
민주연구원장 사퇴, 이게 바로 '문털래유' 수식어의 진짜 뜻
이재영 원장 사퇴, 시점이 참 예술이지. 김민석 대표 체제 2주 만에 나가겠다는 건 사실상 정청래 전 대표 인사들을 전부 빼내는 '갈라치기' 수순으로밖에 안 보여 '구조적 다수론'이라는 포장지로 당원주권을 깔아뭉개려는 시도는 바로 이 꼴을 위한 거였음. 엘리트 싱크탱크를 장악하면 당심을 통제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한강새똥돼주길의 전형적인 패턴이야 진짜 개혁은 사람을 바꾸는 게 아니라 제도를 바꾸는 거다. 지금 검찰개혁 완수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려면, 당원 1인1표제로 뽑힌 대표가 아니면 안 된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해준 사건이지ㄷㄷ
오픈AI 할라피뇨 테이프아웃, 그게 프로덕션에서 돌아간다는 증거는 없음
테이프아웃과 양산 가능성, 그리고 실제 지연시간·비용 절감은 전혀 다른 레이어라는 게 현실이야. 9개월 만에 칩을 뽑아냈다는 건 칩 설계 자체가 단순하거나 기존 아키텍처를 개조한 수준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데이터센터에 박혀서 GPU 대비 50% 비용 절감을 증명하려면 아직 1~2년은 더 걸릴 거임. 우리가 3년 전에 'AI 전용 가속기'라고 떠들썩했던 스타트업 칩들, 지금 어디서 돌아가고 있나 ㅋㅋ
방시혁, 자본시장법 위반 송치 - 진짜 '주식농락' 정황이더군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IPO 계획을 속이고 투자자들로부터 1900억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정황으로 검찰에 송치됐더군요. 예전 SM 인수전 때도 느꼈지만, 대기업 오너들의 '내 자본은 특별하다'는 인식은 반도체 업계에서도 흔히 보는 패턴이었습니다. 증설 발표 후 자사주 매입 타이밍을 맞추는 행태와 비슷해 씁쓸하네요. 자본시장 신뢰를 무너뜨리는 이런 행태는 업계 전체에 악영향을 남길 겁니다.
설영우 첫 터치 쐐기골 도움…ㄷㄷ
분데스리가 데뷔전 교체 투입 2분 만에 어시스트라니 이건 진짜 실화냐 ㅋㅋㅋ 한국 풀백 또 레전드 나왔네용~ 상대가 약팀이건 말건 그 짧은 시간에 임팩트를 남겼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니겠어여 ㅠㅠ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떡밥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