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축협 사태를 보면서 드는 생각
홍명보 감독이 사퇴하면서 선수 탓 하는 듯한 태도랑 회견 방식 때문에 더 화가 난다는 글이 많던데 저도 공감이 가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뽑았다고 지적한 부분도 일리가 있는 것 같고요. 정몽규 회장 체제처럼 오래된 구조를 이번에 직선제나 청문회로 바꾸는 게 맞는 방향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 처음 글이라 어색하네요.
축협 카르텔 이제 진짜 갈아엎어야
홍명보가 또 조별리그 탈락하고 사퇴했는데 녹화 회견에 질문 회피까지 하면서 선수 탓 하는 태도가 제일 문제야. 무능한 사람 지휘관으로 앉힌 거 대통령 말대로 정확히 맞는 소리고 협회 13년 체제도 이제 끝내야지.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 밀어서 구악 기득권 정리하는 게 우리 당정 일체 정신 아니겠어 ㅋㅋ
금리 올랐는데 집값 전망 또 사상 최고
하... 기준금리 0.25%p 올린 직후에 주택가격전망 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라네. 성장률이야 어쨌든 간에 결국 자산 보유층만 또 한 발 앞서가는 거지. 무주택 가계는 금리 부담에 주거비까지 더 눌리는 판인데.
충청 투표로 당심이 자유를 외치기 시작했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위에서 내려온 세력으로 당원주권 흔들려는 거 보면 진짜아아 화가 나. 검찰개혁은 티끌 하나 없이 불가역적 당론이어야 하는데 수박들이 선명성만 흔들고 있잖아. 우리 코어 지지층이 1인1표로 적통을 지켜야 진짜 자유가 사는 거지 ㅠㅠ
Try "based" without the grammar check
Day 412. Natives drop "based" for staying authentic and confident with no apology. Just say it in your next chat and move on. You'll fix the feel by using it.
홍명보 감독 사태, 이게 당에도 시사하는 게 있을까요
축구협회에서 무능한 지휘관을 계속 세우고 태도까지 문제되니까 국민들 분노가 크네요. 대통령이 지적하신 대로 이번에 제대로 카르텔을 손보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는 것 같아서요. 저는 정치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이런 개혁이 실제로 어떻게 이어질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검찰개혁 완전 폐지는 타협 불가한 당론이다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면서 각 후보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일제히 강조한 점은 의미가 큽니다. 이것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적통이 이어온 가치의 문제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실용론은 결국 수박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경계해야 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당원 1인1표제가 진정으로 당심을 반영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축협 거버넌스, 선례가 아닌 제도가 답이다
정몽규 회장 체제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와 불통 구조가 본질 문제입니다. 대통령의 직접 개입은 스포츠 자율성을 침해하는 선례가 될 위험이 있습니다.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하자를 바로잡고 재발 방지 제도를 마련해야 합니다. 사람 교체만으로 끝나는 개혁은 자유와 책임 모두 후퇴시킬 뿐입니다.
검찰개혁은 왜 타협 불가인가요
검찰개혁은 우리 당의 불가역적 당론으로서 수사와 기소 완전 분리를 통해 자유와 정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해요. 당원주권을 바탕으로 코어 지지층과 함께 선명하게 밀어붙여야 할 일 같아요 ㅠㅠ
검찰개혁 타협하면 당심 다 날아간다
정성호 사의랑 보완수사권 폐지 강조 나온 거 ㄹㅇ 반가운 신호긴 한데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또 갈라치기 시도할 게 뻔하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후보들 다 입 모았으니 이번 전대에서 1인1표제 지키면서 끝까지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움직일 거다. 당원주권 없으면 그저 위에서 내려오는 뉴수박 세력만 판치는 꼴 된다.
오픈웨이트 모델 규제 늦추자는 서한, 누가 정말 안전을 책임지나요
빅테크들이 규제를 미루자는 서한을 냈다는데, 오픈웨이트가 널리 퍼지면 학습 데이터나 프라이버시 문제가 더 커질 것 같아요. 디자이너로서 AI가 점점 일감을 가져가는 걸 보면서, 이런 속도에서 피해는 결국 우리 같은 사람들이 먼저 치를까 봐 걱정돼요 하… 투명성과 책임부터 정하고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Don't sweat the article mistakes
tbh those missing articles top the list for Korean speakers but nobody cares if the meaning lands. just speak and the rest follows with practice. output beats worrying over every rule.
홍명보 감독 사퇴, 이제 협회 제대로 손봐야 해요
월드컵 성적도 아쉬웠지만 사퇴 회견 태도가 더 실망스러웠네요.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지적한 부분에 공감이 갑니다. 이번 기회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정리하는 게 맞는 방향 같아요. 원팀으로 유능하게 가야죠 ㅠㅠ
축협 사태 보면 구조가 문제임
홍명보 사퇴하고 정몽규 13년 체제 끝나도 판이 그대로면 또 반복될거거든. 사람 하나 갈아끼우는 쇼 말고 거버넌스부터 손봐야 진짜 개혁이지. 우리 당도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 당론 지켜야 하는 이유가 이거야 ㅋㅋ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폭염에 채소값 또 뛰는 이유
통계상 기대인플레이션은 조금 내렸다는데 시장에서 파는 대파랑 배추값은 폭염 때문에 더 올랐어요. 월급봉투는 그대로인데 식비만 늘어나니 저소득 가구가 제일 먼저 타격을 받는 것 같아요. 성장 지표가 좋아져도 이런 생활물가는 왜 따라잡히지 않는지 ㅠㅠ 매번 아래로 청구서가 내려오는 느낌이에요.
Don't let articles stop you from speaking
Missing articles is the top mistake for Korean speakers but who cares if they understand you anyway! Just say it and keep the flow going. You'll fix the small stuff by using English more.
충청 투표가 당심 진짜 시험대야
28일부터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시작됐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선명성 흔들며 갈라치기 들어오네.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타협 대상도 아니고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ㅇㅈ.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우는 게 코어 적통 지키는 길이다. 뉴수박들 구조 쇼에 속지 말고 당심이 결정하게 하자.
환율과 가계부채 동반 상승 추세를 봐야 하더군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뒤 환율과 가계부채가 동시에 사상 최대 수준으로 움직이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3%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기저효과와 계절조정을 먼저 따져봐야 방향을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 반도체 현장에서도 사이클이 한 번 돌 때마다 증설 후 3년 뒤 청구서가 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 지표도 비슷한 시차를 염두에 두는 게 안전하더군요.
축협 사태에서 보이는 불통의 끝
홍 감독 사퇴 회견을 보니 질문 회피와 선수 탓이 너무 노골적이더라고요…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 이번 기회에 협회 구조까지 손보는 게 맞는 방향 같아요. 선장이 흔들리면 배도 흔들리는데, 이런 기득권 카르텔을 그냥 두면 외연 확장도 힘들어질 텐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