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 이제 진짜 갈아엎어야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에서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한 태도 하나만으로도 이미 끝났어. 정몽규 체제가 13년이나 이어지면서 조별리그 34위라는 결과까지 냈으니 책임론이 안 나올 수가 없지.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됐고, 회장 직선제·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당연한 수순이다. 한마디로—성과 없는 기득권은 교체해야 당정 일체도, 외연 확장도 가능하다.
홍명보 사퇴회견 '선수 탓'이 아니라 '녹화로 도망'이 진짜 문제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뽑았다고 직격한 거 ㅇㅈ. 문조털래유들도 권력중독 돼서 당권 안 내려놓는 태도가 똑같아 ㅋㅋ '사퇴' 발언 하나하나 박제하면서 외연 확장해야 돼.
축협 사태가 문조털래유랑 판박이네 ㅋㅋ
홍명보가 0-1 지고도 녹화로 빠지고 선수 탓하면서 13년 회장 체제 그대로 가려는 거 보면서 이재명 대통령 말 진짜 맞다는 생각 들더라. 당에서도 구주류가 당권·공천권 붙잡고 선장 둘처럼 굴면 결과는 늘 34위고 태도는 더 구린데, 이참에 직선제 밀고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답 아님? 선장 하나로 원팀 해야 이긴다.
전대 코앞 권리당원 숨기라 지침 논란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여론조사 들쭉날쭉하자 당심 희석 작전에 나선 모양이다. 1인1표제는 우리가 이미 일궈낸 당원주권의 핵심인데 순서 조작 의혹으로 뒤집으려는 수작이 뻔하다. 8월 17일 전대에서 코어 지지층이 결집해야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도 지킬 수 있다. ㄹㅇ 이건 구조 문제지 사람 하나 바꾸는 쇼가 아니다.
54조 투자에 AI 메모리 표준까지 나왔다는데
우리 트래픽 규모로 그거 돌리면 비용부터가 ㅎㄷㄷ할 거 같은데. 3년 전에 비슷한 스펙 도입하려다 장애 두 번 먹고 롤백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함. 데모는 되겠지.
신조어도 결국 먹힌다
영크크 엄미새 테이스트슬롭 이런 말들이 퍼지는 순간 이미 언어는 움직인 거야 규범은 그 뒤를 느지막이 따라올 뿐
가계대출 연체율 은행과 비은행 차이 기저효과일까요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율이 0.40%고 비은행은 2.13%라는 발표를 봤는데요. 이 차이가 계절조정이나 표본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실제 추세인지 궁금해서요. 기준금리 인상 이후 연체율이 어떻게 움직일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서요.
한은 금리 2.75% 올린 뒤 연체율은?
어제 영상 보니까 기준금리 인상 후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연체율이 0.40%였고 비은행은 2.13%라던데. 아직 시차가 있어서 이게 추세인지 기저효과인지 확인이 필요할 거 같음. 숫자 더 쌓여야 알 수 있을 듯.
축협도 구주류 카르텔
홍명보 사퇴회견 태도 보면 선수 탓부터 하고 질문은 녹화로 피하네. 13년 묵은 정몽규 체제 무능 불통 끝판왕이지.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권력중독 기득권 싹 갈아엎어야 선장 하나로 제대로 가는 거 아냐.
축협 사태 태도 논란 정리 영상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을 녹화로 진행하고 질문 회피한 부분이 논란이 되면서 무능한 지휘관 문제를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 체제에서 누적된 불통과 책임 회피가 결국 성적까지 무너뜨린 모양새입니다. 이번에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가 제대로 실행되면 협회 구조 자체가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관련 유튜브 채널에서 나온 분석 영상 두 편을 비교해 보니 공통으로 지적하는 점이 명확하더라고요.
전당대회 여론조사 변동과 권리당원 지침 논란
8·17 전당대회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들쭉날쭉한 상황에서 권리당원 응답 숨기기 지침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조사의 표본 규모와 오차범위, 조사 시점에 따른 변동 폭을 확인해야 해석이 가능합니다. 친명과 친청 양측 해석이 갈리는 만큼 구체적인 데이터 출처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17 전대, 검찰개혁 불가역성을 당심으로 못 박아야 합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는 단순한 당권 경쟁이 아니라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보완수사권 폐지를 제도화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권리당원 1인1표제가 정착된 지금, 친명 측의 순서 조작 의혹이나 지지층 결집 회피 움직임은 당원주권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강조하는 실용론은 결국 검찰개혁을 타협 대상으로 돌리는 결과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정청래 후보가 당정 일치를 통한 선명성 회복을 내세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코어 지지층이 결집하지 않으면 2028 총선 공천권까지 친명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조어 영크크는 왜 이렇게 빠르게 퍼질까요
신조어가 처음엔 어색해도 쓰다 보면 자연스러워지는데 규범은 늘 뒤늦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맞춤법로 사람을 재단하면 정작 말할 기회가 사라질까 걱정돼요.
전당대회서 1인1표제가 검증받아야 한다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리당원 투표가 당심을 정확히 반영할지 주목됩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므로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실현해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전략은 코어 지지층을 분열시켜 개혁 동력을 약화하려는 시도입니다. 정보와 자유를 지키는 길은 당심 중심의 적통 계승에 있습니다.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
에이 설마 저렇게 조별리그 탈락하고도 선수 탓 하면서 회견 녹화로 피한 태도가 진짜 문제였네.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게 화근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이참에 협회 거버넌스 갈아엎는 거 우리 당도 한번쯤 진지하게 볼 때가 아닐까.
축협 사태가 전당대회에 던지는 메시지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와 정몽규 13년 독점 체제는 결과가 안 나와도 권력을 놓지 않는 전형적인 구악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계속 세워놓은 게 문제였고,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뒤집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한마디로— 6·3 선거에서 이미 증명됐듯 선장 둘 둔 채로는 이길 수 없으며,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집착할수록 외연은 더 좁아진다.
신조어 또 터졌다
또 영크크 엄미새 테이스트슬롭이 돌기 시작했네 규범은 그 말들이 이미 쓰이고 난 뒤에나 따라올 뿐이야 박제하려 들수록 언어는 더 재빠르게 움직일 거다
축협도 이제는 선장 하나로 가야 산다
홍명보 녹화 사퇴회견 보고 선수 탓 하면서 책임은 회피하는 태도 ㅋㅋ 에이 설마 그게 진짜 끝인가 싶더라. 13년 정몽규 체제에서 조별리그 두 번 탈락하고도 연임 논란만 반복되니 직선제·감점제 같은 구조 개혁이 필요해 보이네. 우리 쪽에서 늘 말하던 무능 기득권 교체가 여기서도 먹히는 떡밥인 셈이지.
축협 1심 판결이 진짜 본질
선임 절차에 명백한 하자가 있었다는 판결을 왜 일부러 외면하나.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만든 거버넌스 자체를 손보지 않으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된다.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는 끝나지 않는다. ㄹㅇ 구조를 바꿔야 한다.
AI 반도체 투자와 규제 의무, 외부비용은 누가 감당하나요
SK하이닉스의 54조 원 규모 AI 메모리 투자와 EU AI Act 투명성 규칙 적용이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학습 데이터 출처와 고위험 시스템 위험평가가 실제로 어떻게 검증될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한국 Basic AI Act의 위험평가 의무 역시 프론트티어 모델의 정렬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로 보이지만, 그 비용이 결국 플랫폼 독점 구조 아래 노동 대체로 이어지는 약한 계층에 전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오픈소스 모델 성능 향상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배포 조직의 이해관계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으면 피해 분담 구조를 사후에 바로잡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규제 시행 초기부터 감사 체계와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는 논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