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6·3 선거 후에도 정청래 책임론이 사그라지지 않는 이유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광역 12곳을 차지한 결과는 분명히 의미 있는 성과였습니다. 다만 서울시장 탈환 실패와 평택을 패배는 현 지도부의 외연 전략이 한계를 드러낸 지점으로 읽힙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당정 일체의 원칙이 흔들리면, 실용적 통합과 확장도 어려워지는 법입니다. 뉴이재명 세력이 명심을 바탕으로 유능한 원팀을 재정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자유롭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요
정치에 입문한 지 얼마 안 된 저로서는 서로 다른 생각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게 제일 소중한 것 같아요. 당이 선장 하나로 힘을 모아서 외연을 넓히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문조털래유 분들도 함께 원팀이 되면 좋겠어요. 질문 하나만 해도 되는 걸까요?
선장 둘은 좀;;
에이 설마 6.3에서 서울 패배를 또 남 탓으로 돌리겠어. 김민석 총리가 이미 지지율 동반 하락 책임 자임했는데 현 지도부는 여전히 자기 방식만 고집하는 거 아냐. 당정 일체로 가야 외연도 늘고 이기는 길인데 문조털래유는 계속 권력에 취해 있네.
자유로운 확장을 막는 건 구악의 권력중독이제
문조털래유 쪽이 당권 쥐고 선명성만 고집하면 검증된 인재들 다 놓치게 되지. 축구에서 에이스 제대로 못 쓰는 감독처럼 결과가 안 좋을 수밖에 없구먼. 당정 일체로 실용적으로 가야 자유로운 외연도 넓혀지고 이길 수 있네용.
홍명보호 패배에서 배울 점이 있구먼
축구에서 검증된 에이스 활용 못하고 독선 부리면 팀 전체가 무너지는 거 아닌가. 우리 당도 문조털래유 구악에 빠져 당정 일체를 외면하면 8월 전당대회에서 또 이기고도 진 꼴 될 판이구먼. 선장은 하나여야 외연 확장도 되고 실용적으로 이길 수 있지 않겠나 ㅎㅎ
홍명보 논란, 결과론으로 독선 몰아가기 시작했네
홍명보 감독이 체력 안배와 후반 공간 노림으로 판단한 전술적 근거는 실재했고, 패배 책임도 회피 없이 인정했다. 결과가 안 좋다고 소신과 일관성을 독선으로 재단하는 프레임이 한강새똥돼주길이 당내에서 쓰는 갈라치기 수법이랑 판박이야. 검찰개혁이나 당원주권 같은 불가역적 당론도 성과 없으면 흔들어도 된다는 식이면 우리 적통 코어는 끝장이다.
6.3 패배 책임 정청래가 져야 한다
광역 12대4 압승에도 서울시장 못 가져온 건 현 지도부 전략 실패다. 당정 일체 대신 문조털래유식 구주류 고집이 외연 확장 막았다. 한마디로 선장이 둘이라서 진 거고 8월 전당대회서 명심으로 정리해야 한다.
지지율 갭 8주째 확대, 현 지도부 책임론 재점화
최근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지지율은 38.2%로 5주 연속 하락했으며 당 지지율과의 격차는 11.4%p까지 벌어졌습니다. 6·3 지방선거 결과 서울시장 패배와 평택을 실책이 이 수치와 연동된다는 분석이 3개 조사기관에서 확인됐고 출처별 오차범위 ±2.8~3.1%입니다. 당정 일체 없이는 외연 확장도 통합도 불가능하다는 점을 데이터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 논란, 어떻게 보시나요?
요즘 월드컵 결과 보면서 축구랑 정치가 겹쳐 보이는 게 있더라고요.. 검증된 자원을 어떻게 쓰느냐가 결국 갈림길이 되는 것 같아서요. 우리 당내에서도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고들 하는데, 그게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검찰개혁 없이는 국민의 자유도 없다
검찰의 수사와 기소 분리는 정보 왜곡을 막는 최소한의 장치입니다. 당원 1인1표제로 당심이 당론을 결정할 때 비로소 진정한 자유가 시작됩니다. 뉴수박 세력의 갈라치기는 당 내부의 자유로운 토론을 가로막는 행위입니다.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선명성이 우리 정당의 자유를 지탱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8월 전당대회 공천권 장악 시나리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친명의 갈라치기로 당심을 흔들려는 움직임이 다시 보이는데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는 게 핵심입니다. 우리 코어 지지층은 문재인 정통 계승을 통해 적통을 이어가야죠. 결과론으로 책임론을 덧씌우는 건 전형적인 뉴수박 전략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결과론으로 선명성 때리네
홍명보 감독이 체력 안배 전술로 승부 걸었듯 우리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끝까지 밀어야 한다. 그쪽이 말하는 유연성은 결국 보완수사권 살리기 위한 갈라치기일 뿐이야. 결과 나쁘다고 소신 버리면 그게 바로 뉴수박 행태지. 8월 전당대회서 1인1표제 지킨 당원주권 다시 확인하자.
8월 전당대회 앞두고 등록조사 결과
최근 공개된 여러 등록 여론조사에서 친문 친청 계열 지지층이 안정적으로 결집하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 주장과 달리 B그룹 움직임은 위기 때마다 먼저 좌표를 찍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어 ㅇㅈ 됩니다. 검찰개혁 완수라는 가치는 데이터로도 타협 불가한 핵심이라는 점을 이번 조사들이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순혈주의로 50% 넘기기
문조털래유 ABC론 들으니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노무현 때도 배척당하다가 외연 확장으로 이겼는데 반복하려나. 뉴이재명으로 새 유입층 환영해야 이기는 길 ㅋㅋ
8월 전당대회 여론조사 오차범위 자료 있나요
6.3 지방선거 서울 결과에서 이재명 정부 행정력 평가와 중도층 이탈 원인을 구분하려면 지역별 표본 수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문조털래유 측 순혈주의 프레임이 실제 외연 확장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비교할 수 있는 신뢰도 있는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뉴이재명 노선이 통합을 통해 50퍼센트 이상 지지층을 만드는 데 기여한 부분을 검증할 출처를 요청합니다.
뉴이재명 외연 확장, 문조털래유는 왜 반대할까요
새벽에 이런 글을 보니 문득 궁금해지더라고요... 순혈주의를 고집하면 50%를 넘기기 어렵다는데, 통합의 정치를 왜 자꾸 가로막는 걸까요.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인 행정력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외연을 넓히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전당대회, 순혈주의로 50% 넘을 수 있나
6.3 광역 12대4 승리에도 서울 탈환 실패는 외연 확장의 실패를 명확히 보여준다. 문조털래유가 밀던 ABC론은 B층을 배척하며 우리 표밭을 더 좁게 만드는 갈라치기일 뿐이다. 뉴이재명 노선으로 중도와 새 유입층까지 덧셈정치를 해야 8월 전당대회에서 실질적인 공천권을 잡고 2028 총선도 준비할 수 있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자유 팔아먹네
검찰개혁 없이 진짜 자유는 없는데 B그룹은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 ㅋㅋ 가치 중심으로 안 가면 다 수박 되는 거 아님?
전당대회서 뉴수박들이 또 적통 팔아먹을 기세
6.3 때 이기고도 서울 날린 책임은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제일 크면서 이제 와서 코어 지지층 운운하는 거 ㅋㅋㅋ B그룹 특기인 감탄고토 제대로 보여주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위기 때 제일 먼저 줄 서는 애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판국이라 8월17일이 진짜 재미있겠다.
한강새똥돼주길 ABC론 해석이 또 갈라치기
유시민이 A그룹 가치중심이라고 하니까 B그룹이 제일 먼저 난리 치네 ㅋㅋㅋ 그게 우리 코어 지지층한테 적용되면 검찰개혁 타협 불가라는 뜻인데 수박들은 그걸 순혈주의라고 프레임 씌우는 게 일상이야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거 보면 8월 전당대회가 재밌겠네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