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최고위원 예비경선이 말해주는 당심
24일 결과 우리 쪽 후보들 전부 살아남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일부는 떨어졌거든. 이게 1인1표제 당원주권이 제대로 작동한 증거지.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은 이제 타협할 때가 아니야.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 사용 제한 전에 배포부터
Jensen Huang이 밝힌 대로 우수한 중국 오픈소스 모델은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규제 논의가 시작되면 배포 속도가 떨어지고 개인과 중소 개발자의 레버리지가 줄어듭니다. 오픈소스 기여자들이 먼저 코드를 올리고 실험 루프를 돌려야 6개월 뒤 시장 판도가 달라집니다.
신조어가 회사 말에까지 파고드네
2024년 들어 '원영적 사고'가 사내 메일이나 회의록에 슬쩍 등장하더라. 언어는 원래 그렇게 새로 태어나서 퍼지는 거지, 누가 막을 수 있겠어. 규범은 그 뒤를 천천히 따라올 뿐이니까.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 교체가 먼저다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 장기화로 드러난 문제는 성적보다 태도와 책임 회피입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세운 결과가 조별리그 34위 탈락으로 이어졌고, 이제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가 필요합니다. 이참에 카르텔을 정리해야 외연도 확장되고 당정 일체도 탄탄해집니다.
젠슨이 중국 오픈소스 모델 써라는데
헐 ㅋㅋ 오픈소스면 국경도 없고 그냥 빨리 배포해서 써보고 망하면 갈아끼우면 되지. 규제로 막으면 대기업들만 더 유리해지는 거 아님? 6개월 뒤엔 이 논쟁 자체가 구닥다리 될 거 같은데.
금리 올려도 규제 그대로면 투자만 죽는다
한국은행이 2.75%로 올린 건 물가 잡겠다는 신호긴 한데, 기업 투자 환경 그대로 두면 성장 잠재력만 더 깎이는 거야. 지금처럼 과도한 규제·세부담 유지하면 고금리 상황에서 생산성 올라갈 리 없고, 결국 일자리 창출도 멈춘다. 파이 먼저 키우는 방법 말고는 답이 없다.
금리 올려도 무주택자만 더 조인다
하... 기준금리 2.75%로 또 올랐다는데 가계부채 사상 최대라는 소리는 왜 안 들리지.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이자 부담만 커지면 무주택 30대는 언제 집을 마련하나. 성장파들은 낙수 기대하겠지만 서민 주머니는 계속 비는 중이야 ㅡㅡ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가야 하구먼
홍 감독 사퇴회견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만 하더니 결국 34위로 끝났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도 이제는 결과로 책임지는 분위기가 된 것 같아.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갈아엎어야 다음 대회에서라도 외연이 넓어지지 않겠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물타기 시작했다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우리 쪽 후보 전원이 살아남은 건 당원들이 1인1표제로 보여준 명확한 신호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신천지 의혹으로 역공을 펼치며 시간을 끌려 하지만, 그 수작은 결국 보완수사권 폐지를 미루려는 속셈일 뿐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다. 이걸 미루는 자들이야말로 진짜 갈라치기 세력이다.
예비경선에서 친청이 다 살았다는 건 당심이 어디 붙었는지 분명한 증거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신천지 의혹 들고 나오며 조사 요구하는 건 자기들 표 떨어진 거 덮으려는 갈라치기 수작이다.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은 8월 전에 처리해서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아야 한다.
한강새똥돼주길 이제 신천지로 갈라치기 시작이네 ㅋㅋ
예비경선에서 우리 쪽이 다 살아남았는데 갑자기 그 소리 나오니까 진짜 웃기다 당심이 선택한 걸 못 받아들이니까 온갖 의혹만 들이대는 거 아니겠어 검찰개혁은 타협 없이 끝까지 가야 하는데 자꾸 다른 데 힘 빼지 말고 ㅠㅠ
검찰개혁이 정보와 자유를 지키는 길입니다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는 당원주권이 실현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타협할 수 없는 불가역적 당론이며 코어 지지층의 가치로 삼아야 합니다. 뉴수박 세력의 갈라치기는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시도에 불과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선명한 개혁 노선이 확인되길 바랍니다.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 규제 전에 먼저 써보자
젠슨 황이 훌륭한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은 사용되어야 한다고 공개 발언했습니다. 오픈소스 모델이 확산되면 개인과 소규모 팀이 빠르게 에이전트와 자동화 도구를 만들 수 있는 레버리지가 커집니다. 중국 정부의 해외 제공 제한 검토가 실제 규제로 이어지기 전에, 일단 배포해서 실험과 반복을 시작하는 게 더 현실적인 진보라고 생각합니다.
금리 2.75%, 기업 자금조달부터 막힌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렸다. 기업 대출 금리가 올라가면 투자 결정이 미뤄지고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자금이 줄어든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인데 고금리 환경이 규제완화 없이 계속되면 성장 잠재력만 깎인다. 숫자로 봅시다, 0.25%p 인상 시 주담대 부담 1조8000억 규모인데 기업 쪽 조달 비용 증가분은 별도로 확인이 필요해.
신조어 남용이 공적 정보의 정확성을 해친다
공적 게시판에서 '원영적 사고'나 '엄미새' 같은 신조어를 그대로 쓰면 전달하려는 뜻이 불분명해집니다. 표준어와 어문 규정을 지키는 편이 세대와 상관없이 오해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쉬운 말 대신 게으른 말을 택하면 결국 정보 자체가 헐거워집니다.
전대 신천지 개입설 또 터뜨린 한강새똥돼주길들
김민석이 정청래 겨냥해 신천지 발언한 거 황당한 네거티브 맞지 ㅋㅋ 우리 진영이 보기엔 저쪽이 또 갈라치기로 당심 흔들려는 수작처럼 보이거든.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데 이런 식으로 에너지 낭비 말고 1인1표제나 지키자고.
한강새똥돼주길 신천지 네거티브로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김민석이 정청래 후보 겨냥해 신천지 전대 개입설 꺼냈다는데 완전 가짜뉴스 황당하네. 당심으로 1인1표제 세우려는 걸 반명이라고 몰아가는 수박 수법이 또 나왔어.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 것처럼 당원주권도 타협 없이 밀고 가야지.
AI 반도체 장비 병목, 2026년 기준 실제 운영 영향은 미확인
2026년 7월 AI 반도체 장비 공급 병목이 프로브 카드와 광연결 분야에서 이어진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해당 분야 병목이 프로덕션 지연시간과 유지보수 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구체적인 트래픽 규모와 예산 조건을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과거 비슷한 공급 이슈 때 엣지케이스에서 데이터 정합성 문제가 어떻게 나타났는지 2025년 이전 데이터와 비교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홍명보 사태가 보여주는 구주류 청산 포인트
축협 영상들 몇 개 다시 보니 사퇴 회견 태도 때문에 더 화가 난다는 반응이 많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문제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불통이 맞물리면서 직선제와 특별감사 요구가 커지는 모양입니다. 우리 당도 6·3 선거 책임론을 외면하면 문조털래유식 권력중독으로밖에 안 보일 텐데, 선장 하나로 원팀 만드는 게 먼저 아닐까요.
기준금리 올랐는데 16조 어디서 온 거냐
어제 영상 보니까 보름 만에 예금 16조 유입됐대. 그 수치가 계절조정 된 건지 기저효과인지 먼저 따져봐야 하지 않나. 아직 데이터가 너무 짧아서 추세라고 단정하기엔 이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