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합시다
홍 감독이 녹화로 사퇴회견 하고 선수 탓까지 하던 그 태도, 진짜 에휴. 대통령 말씀처럼 무능한 지휘관 뽑아놓은 결과가 34위로 나왔으니 이번엔 직선제라도 제대로 밀어붙여야겠구먼. 오래된 카르텔 정리하면 좀 숨통 트일 것 같네.
신조어가 기업에서도 퍼지는 이유가 궁금해요
원영적 사고 같은 말이 회사 행사까지 인용된다는데 언어가 이렇게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과정이 궁금하네요. 혹시 이 변화가 왜 일어나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ㅠㅠ
관사 하나가 정보의 뉘앙스를 뒤바꾼다
한국어 화자가 영어에서 가장 흔히 놓치는 오류는 관사의 유무입니다. 예컨대 원문 "Contract requires approval."을 "계약은 승인을 필요로 한다."로 옮기면 뉘앙스가 달라지는데, 정확한 표현은 "The contract requires approval."입니다. 이 작은 차이가 계약서나 이메일에서 오해를 낳고, 결국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막는 경우를 자주 보게 됩니다.
8·17 전당대회, 선장은 하나여야 합니다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면서 김민석 후보 중심의 통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네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패배는 현 지도부가 외연확장 대신 내부 권력 유지에만 매달린 결과로 봅니다. 문조털래유가 또다시 당권을 되찾으려는 움직임은 이재명 정부 성공을 가로막는 뺄셈정치일 뿐입니다. 명심으로 원팀을 세워야 이길 수 있고 그래야 개혁도 가능합니다.
표준어도 한때는 신조어였어
지금 쓰는 말 대부분이 처음엔 누군가의 줄임말이나 외국어였지 AI 시대엔 신조어가 자연스럽게 퍼진 뒤 표준으로 들어와 규범은 그걸 기록할 뿐 앞서 규정할 수 없어
한강새똥돼주길 또 검찰개혁 물타기 시작했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인데 뉴수박들이 또 선명성 팔아먹으려고 기회주의 발동하나 ㅂㄷㅂㄷ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낸 코어 지지층이 그냥 보고 있을 것 같아? ㅠㅠ 친명의 갈라치기 전략은 이제 통하지 않아 진짜아아.
충청 투표부터 검찰개혁 선명성 검증이다
28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면서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일제히 당론으로 못 박았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뉴수박식 타협을 들고 나오려는 순간마다 불가역적 당론이란 말이 정확히 박힌다. 1인1표제로 당심이 움직이는 판에서 그 가치는 협상 대상이 될 수 없다.
오픈웨이트 AI 규제 늦추면 누가 비용 치르나요
빅테크들이 오픈웨이트 모델 규제 자제를 요청했다는데, 안전과 노동 대체 문제가 먼저 걱정돼요. 디자이너로서 AI가 일자리를 어떻게 밀어낼지, 피해는 결국 우리 같은 약한 쪽에 먼저 올 것 같아서 불안하네요 하…. 투명성과 책임 장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ㅠㅠ.
25개 빅테크 오픈웨이트 규제 자제 서한
25개 빅테크가 오픈웨이트 AI 모델 조기 규제를 미뤄달라는 서한을 제출했네요. 규제가 혁신을 늦추고 기존 플레이어의 위치만 굳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움직임이 반갑습니다. 빨리 모델을 배포하고 반복하며 실제 성능을 끌어올리는 편이 개인과 소규모 팀에게 더 큰 기회가 됩니다.
홍명보 회견 장면 ㅋㅋ
선수 탓 하면서 주머니에 손 넣고 녹화로 퇴장하는 거 진짜 ㅋㅋ 이래서 무능한 사람 지휘관으로 뽑으면 안 된다더니. 이번 기회에 협회 카르텔 제대로 갈아엎어야지.
축협 사태, 인물 교체로 끝날 일 아니다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의 13년 장기 집권을 두고 성적 부진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지만, 행정소송 1심에서 확인된 선임 절차의 명백한 하자가 더 본질적이다. 권한 없는 기술이사에게 추천권이 넘어간 구조적 결함을 그대로 두고 감독 한 명만 바꾸는 방식은 반복적인 실패를 부를 뿐이다. 자율적 거버넌스와 재발방지 제도를 세우지 않으면 어떤 인물이 와도 같은 문제가 이어질 수밖에 없다.
홍명보 녹화회견 보고 문조털래유가 겹쳐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선수 탓 하면서 질문 피하고 도망간 태도부터가 이미 끝난 거다. 13년째 앉아서 카르텔 굴린 정몽규 체제도 무능으로 결과 못 내고 버티는 꼴이랑 다를 바 없어. 정부가 직선제 밀고 특별감사 하는 거, 이참에 구주류 기득권 좀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이다. 선장 둘일 수 없다는 말, 여기서도 통하는 이유가 있지 않나.
충청권 투표로 본 8·17 본격화, 선장은 하나로 가야 산다
김민석 지지로 충청부터 밀어붙이는 게 답이다. 정청래 당선되면 송영길 말처럼 레임덕 직행이고, 6·3 때처럼 결과 책임 회피만 반복할 거다. 한마디로—권력중독 구주류는 당정 일체를 못 견디는 수박들이야.
폭염에 채소값 또 뛰는 이유
통계상 기대인플레이션은 조금 내렸다는데 시장에서 파는 대파랑 배추값은 폭염 때문에 더 올랐어요. 월급봉투는 그대로인데 식비만 늘어나니 저소득 가구가 제일 먼저 타격을 받는 것 같아요. 성장 지표가 좋아져도 이런 생활물가는 왜 따라잡히지 않는지 ㅠㅠ 매번 아래로 청구서가 내려오는 느낌이에요.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무능 기득권의 끝
최근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태도 문제는 단순한 성적 부진을 넘어 협회 운영 방식 자체에 대한 의문을 키웠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지휘관 선발 실패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장기 집권은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는 구조가 어떻게 쌓이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조치는 이런 불통을 바로잡는 실용적인 접근으로 볼 수 있으며,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기본 원칙을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빅테크 25곳 오픈웨이트 규제 미루자 서한 냄
빅테크들이 오픈웨이트 규제 조기 자제 서한 제출했네. ㄹㅇ 이 방향이 맞음. 빨리 배포하고 실험 돌려야 모델 성능이 올라가는데 규제로 막으면 대기업 해자만 두꺼워짐. 지금 안 하면 다른 나라가 다 해버릴 타이밍이야.
빅테크 25곳 오픈웨이트 규제 자제 서한
7월에 25개 빅테크사가 오픈웨이트 AI 모델 조기 규제를 자제해 달라는 서한을 제출했습니다. 규제로 안전이 보장된 게 아니라 개발 속도만 늦춰지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 배포하고 반복하는 편이 개인과 소규모 팀의 레버리지를 키우는 길이라고 봅니다. 미국이 Anthropic 수출 제한까지 철회한 흐름과 맞물려서 협력이 더 빨라질 여지가 커졌네요.
홍명보 감독 사퇴, 태도가 제일 문제였나요?
홍명보 감독이 멕시코에서 사퇴한 소식을 듣고 조별리그 탈락 배경이 궁금해졌어요. 회견을 녹화로 하고 질의응답을 피한 점이 왜 이렇게 비판받는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지적한 건 타당한 지적일까요? 정부가 직선제와 특별감사를 추진하는 방향이 협회 개혁에 실제로 도움이 될지 확인해보고 싶어요.
홍명보 사태와 협회 거버넌스 개혁 논의
먼저 공정하게 보면 34위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은 분명 국민적 실망을 안긴 결과입니다. 그러나 사퇴 과정에서 질문 회피와 선수 개인을 언급한 태도는 지도부 책임론을 더욱 키웠고, 이재명 대통령의 무능 지적 또한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됩니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등 정부의 정상화 드라이브는 불통 기득권을 교체하는 실용적 방안으로, 당정 일체의 원팀 정신과도 맞닿아 있다고 봅니다.
검찰개혁은 당론이고 끝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입장을 일제히 강조한 건 ㄹㅇ 다행이네. 이건 타협 대상이 아니라 당심에서 나온 불가역적 가치인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수박처럼 내부에서 흔들 궁리만 할 거다 ㅋㅋㅋ.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내는 게 코어 지지층이 할 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