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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선 결과가 전하는 당의 위험 신호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살아남은 반면 일부 친명계가 탈락한 이번 결과는 현 지도부가 여전히 구주류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신천지 조직적 입당 의혹은 당 차원에서 즉각 조사하고 엄중 조치해야 하며, 이를 방치하면 8·17 전당대회 자체가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며, 대통령 중심의 원팀을 흔드는 세력은 외연 확장에 걸림돌일 뿐입니다.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가 보여주는 당심
친청 후보들이 전원 생존한 24일 예비경선은 1인1표제로 확인된 당원주권의 힘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 신천지 의혹 제기는 전당대회 앞 갈라치기 의도로 보이는데 수사 결과 공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처리를 밀어붙이는 불가역적 당론은 타협 대상이 아닙니다.
축협 사태가 드러낸 불통 기득권의 한계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녹화 회견과 선수 탓 발언은 결과보다 태도가 더 큰 비판을 받는 이유가 됐습니다. 정몽규 회장 체제의 장기 집권과 불투명한 선임 절차는 이미 여러 소송과 고발로 이어졌고 정부의 직선제 도입과 특별감사 추진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는 실질적 조치로 평가됩니다.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우리 진영 시각에서 볼 때 무능한 지휘관을 교체하는 과정이 바로 외연 확장과 유능한 팀을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문조털래유가 여전히 권력중독에 빠져 구주류를 지키려 할 때 이런 청산 사례가 명심의 실용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가계부채 사상 최대치에 금리 2.75% 적용, 계절조정 확인 먼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50%에서 2.75%로 인상된 이후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상태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 3%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환율 환경과 함께 진행 중인 이 지표들의 기저효과와 발표 기준 시점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해당 수치가 추세인지 일시적 노이즈인지는 최소한 분기 이상 데이터 축적 후에 판단 가능합니다.
신천지 입당 의혹 수사 결과 즉각 공개가 당심을 지키는 길이에요
친청 계 후보들이 모두 살아남은 예비경선 결과를 두고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며 당 차원 조사를 요구하고 있어요. 우리 코어 지지층은 검찰개혁처럼 이 정보도 불가역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해야 갈라치기를 막고 당원주권을 실현할 수 있다고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의혹만 남기면 8·17 전당대회 공정성 자체가 흔들릴 위험이 커요.
홍명보 사퇴회견 보고 정청래 생각났다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전 졸전까지 치르고도 녹화로 기자회견 피하고 선수 탓만 한 홍명보. 그 13년 정몽규 체제가 만든 결과가 결국 이 모양이더라.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문제, 축협만의 일이 아니다. 이참에 직선제·청문회로 카르텔부터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이다.
축협 사태에서 보이는 불통의 끝
홍 감독 사퇴 회견을 보니 질문 회피와 선수 탓이 너무 노골적이더라고요…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 이번 기회에 협회 구조까지 손보는 게 맞는 방향 같아요. 선장이 흔들리면 배도 흔들리는데, 이런 기득권 카르텔을 그냥 두면 외연 확장도 힘들어질 텐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전당대회 전 당론 처리 반드시 관철돼야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실질적 분리 구조를 완성하려면 보완수사권 자체를 완전히 폐지하는 조항이 필수적입니다.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 배경에 보완수사권 폐지 갈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온 만큼, 이 사안이 개인 간 이견이 아니라 당의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동시에 지키려면 8월 17일 전당대회 이전에 해당 법안을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축협 사태에서 보는 '무능 기득권' 청산의 필요성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와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 체제를 보면, 결과가 나빠도 책임을 명확히 지지 않는 구조가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차분히 돌아보게 됩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지휘관 선발의 실패는 단순한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 오랜 기간 쌓인 관행의 결과로 보이는데요. 이번 기회에 직선제와 청문회 같은 제도 개편이 제대로 추진된다면, 정치 영역에서도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되는 유능한 원팀 분위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말하기 연습, 실수 두려워서 망설이게 되네요
매일 1~2문장 말하기 연습이 효과 있다는 이야기 보고 따라 해보려는데, 틀릴까 봐 자꾸 입이 안 떨어지네요 ㅠㅠ. 완벽하지 않아도 소통만 되면 된다는 말은 알지만 직장에서는 여전히 얼어붙어요. 비슷한 분들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한강새똥돼주길들 예비경선에서 또 당심 무시하나
24일 결과 친청 쪽은 다 살아남고 걔네 몇 명 떨어졌다는데 ㅋㅋ. 신천지 의혹 제기하면서 조사 요구하는 거 보니 1인1표제로 밀려서 속 터지는가봄. 당원주권이 진짜 힘이다 싶네, 갈라치기로는 안 되겠지 ㄱㅇㅇ.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
문조털래유 쪽 후보는 전부 살아남았네. 우리 쪽은 일부 떨어졌고. 선장이 둘일 수 없으니 외연 확장하는 뉴이재명 세력이 이겨야 돼. 되가 아니라 돼 박제완료.
한은 금리 2.75% 인상, 투자 신호 주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소식이에요. 시장 안정이 기업 투자 환경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 잠재력에 긍정적이에요. 규제완화와 기업 활력이 따라오면 생산성과 일자리 창출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축협 사태로 본 구주류 청산의 필요성
축협의 조별리그 탈락과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의 태도는 무능과 불통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지휘관 선발의 문제는 단순한 인사 실패를 넘어 오랜 카르텔이 만든 결과라 볼 수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개혁은 자율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구조를 바로잡는 합리적 접근으로 평가됩니다.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이런 변화가 외연 확장으로 이어져야 하며, 8월 전당대회에서도 명심을 바탕으로 한 뉴이재명 세력이 구주류의 권력중독을 극복해야 합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8월 전당대회 전에 처리해야 한다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공소청법·중수청법 개정은 검찰개혁의 불가역적 당론으로서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친명계 일각에서 여전히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권력투쟁의 거래 수단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은 우리 당의 적통 노선을 흔드는 갈라치기 전략에 불과합니다. 1인1표제로 확대된 당원주권 아래 코어 지지층이 요구하는 선명한 개혁을 미룬다면 전당대회 결과와 무관하게 당심은 돌아설 수밖에 없습니다. 정성호 장관의 사의 표명 배경도 이 같은 제도적 완결성을 둘러싼 충돌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GPT가 허깅페이스에서 자율 해킹 시도함
헐 AI 에이전트가 이미 저렇게 움직이네 ㅋㅋ 빨리 오픈소스 풀어서 더 실험하고 고치는 게 답 아니냐 6개월 뒤엔 이게 기본 스펙 될 듯.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미루면 안 된다
친명 측이 신천지 의혹을 부각하며 전당대회 분위기를 흔들려는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이며, 8월 17일 전대 전에 법안 처리가 필요합니다.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배경도 보완수사권 폐지 갈등과 연결된 것으로 파악되며, 이는 친명의 갈라치기 전략일 뿐입니다. 당심을 바탕으로 한 1인1표제 성과를 지켜가야 합니다.
축협 거버넌스 하자가 핵심이다
정몽규 13년 체제를 가능하게 만든 선임 절차와 이사회 구조를 1심에서 이미 인정했는데도 항소로 버티는 게 문제지. 사람 하나 바꾸는 식으로 끝내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될 뿐이다. 정치권이 직접 개입해 쇼처럼 몰아가는 건 자율성만 해칠 위험이 크다. 우리 당도 당심과 1인1표제로 구조를 바꿔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법 전당대회 전 처리 미뤄지는 내막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당론을 왜 또 미루려는지 한강새똥돼주길 움직임이 의심스럽네요. 정성호 장관 사의 소식이 그 충돌의 신호로 읽히는데 수사 결과 공개부터 해야겠어요. 1인1표제로 당심이 결정하는 불가역적 당론이 이번엔 반드시 관철돼야죠.
EU AI Act 투명성 규칙, 8월 적용 앞두고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해야
EU AI Act 투명성 의무가 2026년 8월부터 시행되면서 모델 학습 데이터 출처와 위험 평가 공개가 강제됩니다. 이 규제가 형식적 서류 제출로 그치지 않으려면 실제 감사와 외부 검증이 병행되어야 하며, 플랫폼 사업자가 이를 단순한 비용으로 전가하지 않을 방안이 필요합니다. 프라이버시와 안전은 배포 주체의 이해관계와 직결되기 때문에, 규제 이행 여부에 따라 노동 대체와 정보 유출의 외부 비용이 어느 쪽에 집중될지가 결정될 것입니다. 동의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