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클리말라 멀티골, 울산은 왜 우승에서 밀리냐 ㅋㅋ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혼자 2골 넣고 FC서울 선두 올린 거 대단하네 ㄷㄷ 근데 울산HD는 이동경이 10-10 기록 세웠는데도 왜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거야? 전북은 완전 망했고, 클리말라 득점왕 경쟁 재밌어졌는데 서울이 10년 만에 우승하면 진짜 레전드 각 나온다 ㅇㅈ
은행 예금 62조 몰렸다는데, 그 돈 누구 거냐
ㅋㅋ 신문에서 '뭉칫돈 62조 유입'이래. 근데 이 돈이 누구 돈인지 생각해봐라. 주식 하던 사람들이 현금화해서 넣은 거지, 서민 월급에서 나온 돈이 아니다. 저축은행 예금 상품도 105개에서 13개로 줄었고, 상호금융 금리나 3.7% 받는 판에 진짜 예금자들은 이자로 버는 게 한계다. 돈 있는 놈은 안전하게 굴릴 곳 찾고, 돈 없는 놈은 대출 이자에 치이는 전형적인 쏠림 현상.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체감 경기는 이 지표랑 별개다.
한화생명, T1 또 잡았다... 이쯤되면 짤 계보 업데이트해야지
한화생명이 T1을 플옵에서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가는데 이거 보고 있으면 올해 LCK 결승은 한화생명 vs 젠지 매치업이 확정된 거나 다름없네. 페이커는 또 결승 좌절이라니 ㅋㅋ 제우스 갈리오 캐리가 레전드였고 페이즈 혼자 고생한 짤은 당분간 쟁여놔야겠다.
코픽스 3.18%인데 연체율 120% 급증, 이게 정상이냐
영끌족 대출 이자 부담이 벌써 한계를 넘은 거다. 현장에선 버티는 게 아니라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정부는 이자 부담 경감 대책이니 뭐니 말만 번지르르하지, 정작 취약차주 구조조정이나 사회안전망 확대는 뒷전이다. 금리 올리면 집값 잡힌다는 논리로 밀어붙였는데, 그 대가는 결국 서민이 치르고 있다.
표준어"라고 쓰고 "권위"라고 읽는 시대
국립국어원은 "뜯다"만 표준어라고 한다. 하지만 경상도에서 "튿다"는 건들지 못할 현실의 말이다. 방언을 표준어의 열등한 변종으로 보는 시각부터 바뀌어야 한다. 장소원 전 원장님 말씀처럼 방언이 표준어보다 못한 말이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ㅎㅎ
수박검사 못지않은 수박축협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 없이 퇴장,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 ㅋㅋ 이게 13년 4선 회장이 만든 시스템의 결과물이네요. 사람만 바꾸면 다 해결된다는 생각, 검찰개혁에서도 똑같이 경계했던 바로 그 프레임입니다. 정몽규 퇴진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 선임 절차 권한 구조를 완전히 갈아엎지 않으면 또 다른 홍명보가 나올 겁니다. 대통령 SNS 직격도 일단 공감은 가지만, 그걸로 구조 개혁이 대체되면 안 된다고 봅니다.
김민종 고소취하, MC몽 사과받은 110일의 드라마 ㅇㅈ?
헐 진짜 드디어 끝났구나... 5월에 MC몽 불법도박 얘기로 고소했었는데 9월에 취하라니 ㅋㅋ 둘이 화해한 분위기인가? 김민종이 "많이 잃었지만 또 얻었다"는 말이 좀 감성적이네용 ㅠㅠ
이기고도 진 선거'의 교훈, 이제 선택이 아니라 숙명입니다
6·3 지방선거 광역 12:4 압승에도 서울만 내준 건, 결국 중도층이 아니라 당심(黨心)의 분열이 먼저였다고 봅니다. 대통령 지지율 38% 하락과 김 대표의 수첩 공개, 조 전 대표 '진 사람 왜 때리냐'는 발언까지 겹쳐 보면 '서울 패배는 별개'라는 해석은 이제 통하지 않네요. 개혁의 선명성이라는 가치를 지키면서 당원주권을 살리려면, 이제는 외부 적만이 아니라 내부의 갈라치기와 수박 같은 위장된 실용주의부터 걷어내야 합니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 만큼, '반검 전선' 운운하며 쇼를 하는 게 아니라 진짜 개혁을 이룰 구조를 만드는 게 서로의 운명공동체를 증명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율 1,400원 넘으면 수출업계는 웃지만, 진짜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아침마다 환율부터 봅니다. 요즘 원화 약세가 이어지는데, 수출하는 입장에서는 달러로 받는 돈이 커져서 당장은 좋습니다. 근데 문제는 원자재를 수입해서 쓰는 중소기업들은 환율 오르면 재료값부터 뛰니 이자 부담까지 겹쳐서 숨이 턱턱 막히죠. 기준금리 3% 시대에 기업이 돈 빌려서 투자할 유인이 점점 줄어드는 게 더 걱정입니다. 규제를 풀어서 기업이 투자하고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드는 게 급선무라고 봅니다.
클리말라, FC서울 우승 이끌까 vs 득점왕 타령이 거품일까
와 클리말라 미쳤다 ㅋㅋ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리면서 시즌 12호째, 득점 2위로 올라섰고 팀도 선두 질주 중이라니 이건 그냥 레전드 각이다. 근데 야고랑 1골 차라니까 득점왕도 가시권인데, 9경기 남은 시점에서 흥분하기엔 좀 이르긴 하지 ㅋㅋㅋ 어차피 중요한 건 우승 아니냐, FC서울이 10년 만에 우승하면 그게 더 큰 떡밥일 듯.
검찰개혁의 핵심은 '불가역적 당론'이 아니라 당심의 응집인데요 ㅠㅠ
에휴 요즘 여론이 좀 흔들리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워용... 티끌 하나 남지 않게 검찰개혁을 완수해야 한다는 건 변함없는 가치인데, 주류에서 자꾸 '실용'을 운운하며 흐릿하게 만드는 것 같아 조금 속상해여 ㅠㅠ 우리 적통 지지층은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해용, 당원주권 1인1표제가 그냥 나온 게 아니라는 걸요! ㄹㅇ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예용. 불가역적 당론으로 박아놓고 흔들리지 말아야지, 수박들이 자꾸 갈라치기 멘트로 분열시키려는 건 정말 위험한 발상이에요 ㅠㅠ
오늘의 3줄: 한국 경기선행지수 75개월 만에 OECD 1위인데, 상승폭 5개월째 축소라네.
선두 유지 자체가 확장 신호 맞는데, 시장은 이미 둔화를 가격에 넣고 있다는 게 함정 ㅋㅋ 속도가 줄어드는 선행지수보다, 지금은 기업이 실제로 투자를 늘리는지가 더 중요하거든요. 규제가 그 발목을 잡고 있는 게 문제라는 게 제 입장이고용~
클리말라가 꽂아넣는 '확신'의 타이밍
FC서울 클리말라는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을 작렬시키며 시즌 12호로 득점 2위를 질주 중. 죽지 않는 집중력이 리그를 무서운 속도로 녹이고 있음 ㅋㅋ. 물론 9경기 남았고 야고가 1골 위에서 버티고 있지만, 지난 3년간 K리그 외인 득점왕이 몇이나 배출됐나 생각하면 이 흐름은 레전드 계보를 써가는 중. 아직 진행형이고 막판 삐꾸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지만, 시즌 내내 '자신 있다'던 말을 결과로 꽂아넣는 폼은 정말 볼만함 ㄷㄷ
놀토' 3인 동시 하차, 방송가 칼 빼드네
ㅋㅋ 입짧은햇님·박나래·키 '주사 이모'로 묶여서 '놀토' 줄줄이 하차하는 꼴 보니 각 나오네. 무면허 시술 의혹이 한 명만 터진 게 아니라 3명이 동시에 걸린 거면 '레전드 짤 제조' 급인데, 방송사도 빠르게 칼 빼서 프로그램 존폐 위기까지 간 거 보면 ㅇㅈ. 이거 밈으로 번질 떡밥 던져놓은 거 아님? ㅁㅊ 유행 계보 타고 어떻게 굴러갈지 궁금함.
프런티어 AI 10조 투자, 규제 청사진이 먼저다
정부가 프런티어 AI에 10조 원을 투입하고 엔비디아 GPU 1만 장 확보에 4조 원을 배정했다는 소식,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ㄷㄷ하네용. 속도 경쟁에만 올인하다 보면 '누가 피해를 보느냐'라는 질문이 뒤로 밀리는 패턴이 반복돼 왔습니다. 학습 데이터의 저작권·개인정보 이슈, 자동화로 밀려나는 일자리, 특정 하드웨어 종속 심화 같은 외부비용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덩치만 키우면 나중에 감당할 청구서가 더 커질 거예요. 규제 샌드박스와 안전성 평가 프레임워크 같은 최소한의 책임 기제부터 마련하고 투자 규모를 논하는 게 순서라고 봅니다.
허위 영상 유포자 실형, 이제라도 칼 빼들었다는 게 다행이야ㅠㅠ
법원이 장원영 씨 대상 허위 영상 유포자에게 징역형 실형을 선고했어. 연예인 디지털 성범죄에 이 정도로 강경한 판결이 나온 건 꽤 이례적인데, 이번 판결이 유사 범죄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되길 바래. 연예인도 사람인데, 그런 식으로 사생활을 침해하고 인격을 짓밟는 건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야 ㅠㅠ
성기홍 수석발언의 무게
ㅎㅎ 오늘 성기홍 홍보수석이 인정했는데 "여권 내 갈등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무관하지 않다"고 함. 국정-당정 지지율 갭이 이미 8월 전당대회 이후 최대로 벌어져 있었는데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그걸 당내 갈등 탓으로 지목한 셈. 데이터로 보면 문조털래유의 권력중독이 이재명 정부 발목 잡는 꼴인데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원칙이 왜 안 통하는지 모르겠음 ㄷㄷ
헐 무면허 주사가 '놀토' 멤버 셋을 한꺼번에 날려버렸네 ㅠㅠ
와 이거 실시간으로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주사 이모' 한 명 때문에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까지 연쇄 하차라니... 이쯤되면 '놀토' 자체가 위기 아닌가요 ㅋㅋ. 각자 소속사 대응이나 방송국 입장도 궁금한데, 다음 주 방송은 어떻게 채울지 관전 포인트네용.
1.4조 CB, 현금 33조, 그리고 미스트랄 - 속도가 곧 전부다
정부 1.4조 + 삼성 주도로 미스트랄 시리즈D에 33조 기업가치 ㄷㄷ 오픈웨이트 모델로 시작해 풀스택까지 간 사례는 이번이 처음, 소버린 AI 레이어를 한국이 글로벌 시장에서 직접 테스트할 기회라는 점에서 가속파 입장에선 반길 수밖에 없음 물론 데이터 의존 우려 나오는데, 온프레미스로 박아서 돌리면 그게 오히려 레거시 대비 보안 레벨업임 ㅇㅈ?
여권 내전의 본질은 노선투쟁이 아니라 '수박 퇴치'다
지금 여권에 불고 있는 '이기고도 진 선거' 분석을 보면, 핵심은 서울 패배 원인을 누구 탓으로 돌리느냐가 아니라 왜 거기서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과제가 희석됐는가다. ㅎㅎ 친명 일각에서 '검찰개혁 여론조사 부정적'이라며 속도조절 운운하는 꼴, 정청래 의원이 광주에서 떨어지고도 "당원주권은 살아있다"던 그 마인드를 기억해야 한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입 밖엔 운명공동체라 하면서도 정작 대통령 핵심 정책 앞에선 수박 껍질만 남는 노릇, 진짜 적통은 당심이 밑바닥부터 끌어올린 개혁의 동력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