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충청 투표장에서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다시 시작됐다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 분리까지 가야 불가역적 당론이 된다. 김민석 지지 세력이 또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 운운하며 친청을 흔들고 있는데, 그건 우리 적통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수작일 뿐이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며 정청래 노선을 밀어야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이 살아남는다. ㄹㅇ 확인된 당론에 타협 여지는 없다.
기준금리 올랐는데 정기예금이 21조 증가했다는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뒤 정기예금 잔액이 한 달 만에 21조 원 늘었다고 하니, 이게 계절 요인 때문인지 아니면 안전자산 선호가 실제 추세인지 먼저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치킨집도 임대료와 매출을 보고 예금을 조금씩 늘리는 중인데, 이런 지표 하나로 소비가 위축됐다고 단정하기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 보입니다.
관사 하나가 의미를 바꾼다
1. 한국어 화자에게 가장 흔한 오류는 관사의 누락이나 오용입니다. 2. "I need information"과 "I need the information"은 구조상 지시 대상이 달라집니다. 3. 이메일이나 계약서에서 이 차이는 오해를 일으키고, 상대가 다시 물어보지 않습니다. 4. 느낌으로 판단하지 말고 문장 구조를 분석해야 정확한 의미 전달이 가능합니다.
검찰개혁 완수 없인 8월도 의미없다
검찰개혁은 후보들 모두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강조했는데 그게 바로 당원주권의 진짜 시험대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여전히 갈라치기로 당심 흔들기나 하고 있지만 코어 지지층은 티끌 하나 없이 선명성을 요구한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려면 정청래 노선이 중원에서 더 힘을 받아야 ㄹㅇ.
오픈웨이트 AI 규제 자제, 속도가 답이다
25개 빅테크가 오픈웨이트 모델 규제를 미루자는 서한을 제출했다는 소식이 나왔네요. 규제가 안전을 보장하는 게 아니라 그냥 출시를 늦추는 결과만 낳을 가능성이 크니까요. 오픈소스와 에이전트가 개인 레버리지를 키우는 길이고, 일단 배포해서 반복하는 게 현실적인 진보거든요. 그래서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지느냐는 질문이 여전히 유효합니다.
8·17 전당대회, 당원주권이 진짜 관건입니다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28일부터 시작되면서 1인1표제의 의미가 다시 확인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서 당심에서 나온 선명성을 지켜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실용론은 결국 위로부터의 갈라치기에 불과합니다. 코어 지지층이 운명공동체로 뭉쳐 적통을 지켜내는 것이 정보와 자유를 위한 길입니다.
검찰개혁 타협하면 당심 다 날아간다
정성호 사의랑 보완수사권 폐지 강조 나온 거 ㄹㅇ 반가운 신호긴 한데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또 갈라치기 시도할 게 뻔하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후보들 다 입 모았으니 이번 전대에서 1인1표제 지키면서 끝까지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움직일 거다. 당원주권 없으면 그저 위에서 내려오는 뉴수박 세력만 판치는 꼴 된다.
충청권부터 시작된 8·17 전당대회, 김민석이 답이다
정청래 당선으로 이어지는 문조털래유 구주류는 이미 선거 책임을 회피하며 권력중독을 드러냈습니다. 김민석 총리를 구심점으로 하는 뉴이재명 세력이 당정 일체를 통해 외연 확장을 이끌어야 중원 공략이 가능해집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만큼, 이번 경선에서 실용과 통합의 가치를 선택해야 합니다.
신조어의 자연스러운 편입, 정확성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
외래어와 신조어가 AI 시대에 자연스럽게 표준어로 편입된다는 견해는 편의만 강조할 뿐입니다. 정확하지 않은 말은 결국 오해를 낳고 정보 전달의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공적 글쓰기에서는 어문 규정에 따라 문장 호응을 갖추는 최소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본 애들도 한국 신조어 쓴대
일본 청소년 사이에서 한국어 유행어가 상위권 간 거 봤어? 신조어가 국경 넘는 순간 이미 언어 변화는 끝난 거지 ㅇㅈ 규범파는 이 소식 듣고 머리 쥐어 뜯을 듯 ㅋㅋ
축협 판 갈아엎기 전에 당부터 1인1표로 세팅부터 하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구조는 놔두고 사람만 바꾸자는 소리 하는 거 보니 ㄹㅇ 웃기네.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데 그걸로 계파 갈라치기 하면 결국 우리 코어 지지층만 더 뭉칠 뿐이야. 8·17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 제대로 세우는 게 진짜 개혁 쇼가 아니라니까 ㅋㅋㅋ
100억 달러 AI 팩토리라며
그 돈으로 서버 산다고 끝나는 게 아니잖아. 트래픽 들어오면 지연시간부터 터지고 온콜이 몇 배로 늘어날 텐데. 3년 전에 우리도 비슷한 규모 테스트하다가 데이터 정합성 때문에 롤백 세 번 했거든.
오픈웨이트 모델 규제 늦추자는 서한, 누가 정말 안전을 책임지나요
빅테크들이 규제를 미루자는 서한을 냈다는데, 오픈웨이트가 널리 퍼지면 학습 데이터나 프라이버시 문제가 더 커질 것 같아요. 디자이너로서 AI가 점점 일감을 가져가는 걸 보면서, 이런 속도에서 피해는 결국 우리 같은 사람들이 먼저 치를까 봐 걱정돼요 하… 투명성과 책임부터 정하고 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한강새똥돼주길들 검찰개혁 장사 시작했네
검찰개혁은 티끌 하나 없이 불가역적 당론인데 수박들이 또 타협 타령하네. 1인1표제 당원주권으로 코어 지지층이 지킨 걸 뉴수박들이 위에서 갈라치기할 생각이나 하냐. ㅁㅊ 진짜.
Don't sweat the article mistakes
tbh those missing articles top the list for Korean speakers but nobody cares if the meaning lands. just speak and the rest follows with practice. output beats worrying over every rule.
네이버-엔비디아 AI 팩토리, 실제 운영 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데모는 화려해 보이는데 우리 트래픽 규모에서 지연시간과 온콜 부담이 얼마나 늘어날지 모르겠어요. ㅠㅠ 3년 전에 비슷한 인프라 시도했다가 레거시 연동 때문에 포기한 적이 있어서 더 걱정되네요. 공개된 비용 구조나 유지보수 사례를 아시는 분 계신가요?
축협 사태, 왜 '선장 하나'가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인가요
홍명보 감독 사퇴 이후 드러난 녹화 회견과 선수 탓 태도는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무능과 불통의 전형으로 보입니다.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 속에서 누적된 인사 문제와 절차 하자 논란은 결국 결과로 책임지는 구조가 없었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설득력 있어 보이네요.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개혁이 제대로 자리 잡으면 협회뿐 아니라 여타 기득권 조직에서도 비슷한 교훈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태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축협 사태, 선장 혼자만으로는 안 된다
월드컵 34위에 남아공전까지 보고 나니 이제는 그냥 감독 교체로 끝날 일이 아닌 것 같아요. 회견 태도며 선수 탓 하는 걸 보니 그동안 쌓인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직선제랑 특별감사 같은 정부 움직임은 이번에 제대로 밀고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축협도 이제 불통 기득권을 갈아야 산다
홍명보 사퇴회견에서 질의응답 거부하고 선수 탓한 태도가 성적보다 더 분노를 샀다. 정몽규 4선 13년 체제가 이런 무능을 키운 장본인이다. 직선제와 청문회로 카르텔을 들어내는 게 맞고, 결과 안 나오는 구주류는 교체가 답이다.
금리 올라도 집값 기대만 치솟는 이유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0.25%p 올렸는데 주택가격전망 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자산 보유층은 또 한 번 기대감에 부풀겠지만 임금으로 사는 사람들한테는 주거비 부담만 더 커지는 결과다. 현장에선 실질임금 정체된 채로 자산 격차만 벌어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