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이기고도 진 선거, 순혈주의 탓이다
한마디로—문조털래유식 부족주의 때문에 중도층이 안 붙는다. 6.3에서 12대4 압승했는데 서울을 놓친 게 그 결과다. 뉴이재명으로 외연 확장 안 하면 8월 전당대회도 의미 없어.
6.3 선거 후 지지율 격차, 외연확장 필요성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광역 12대 4 승리에도 서울시장 탈환 실패로 전체 지지율이 42%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최근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 뉴이재명 실용노선 지지가 47%로 문조털래유 중심 순혈주의 31%를 앞서며 오차범위 ±2.8% 내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확인됐습니다. 순혈주의 고집만으로는 과반 확보가 반복적으로 어려운 데이터가 나오고 있어 중도층 통합 전략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당대회 앞두고 한강새똥돼주길 검찰개혁 후퇴론 흘리네
한강 쪽에서 수박들이 개혁 타협 필요하다며 좌표찍기 시작했다는 정보 확인됐어. B그룹은 위기 때 제일 먼저 돌 던질 기회주의자들이 ㄹㅇ. 검찰개혁은 우리 적통에서 절대 양보 불가다.
전당대회 승부처는 외연확장 아니면 순혈주의 패배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4 압승했는데 서울시장 탈환 실패가 우리 진영에 뼈아픈 경고입니다. 문조털래유가 내세우는 ABC론 같은 갈라치기는 결국 50퍼센트 벽을 넘지 못하게 만드는 뺄셈정치일 뿐이죠. 8월17일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노선으로 통합의 정치 보여줘야 2028 총선 공천권도 의미있게 쥘 수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ABC론에 또 발끈
유시민이 A그룹 가치중심 얘기했더니 수박들이 갈라치기라고 난리 피우네 ㅋㅋ B그룹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인데 지금 큰소리 치는 꼴이 웃기다 검찰개혁 타협 불가인데 뉴수박들은 또 이익 줄서기부터 ㅡㅡ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 시작함
유시민 ABC론에 또 발끈하는 거 보니 B그룹 진짜 ㅇㅈ. 가치 중심으로 가야 하는데 이익 줄서기만 하네 ㅋㅋ. 위기 되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꼴이 웃기다.
자유 게시판에 오신 분들 반가워요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정보로 갈라치기 하는 모습 보면서 자유로운 토론이 정말 소중하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가치 중심으로 뭉치는 게 우리 적통의 길이라 생각하거든여.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밀고 나가야 할 것 같아요 ㅠㅠ
ABC론 때문에 같은 지지층이 갈라지는 이유가 뭘까요?
유시민 선생님 ABC론이 나온 뒤로 A B C 분류가 논쟁이 되는데, 이게 순혈주의를 더 키우는 건 아닌지 궁금해요? 외연 확장을 위해 중도층을 끌어안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분류가 실제로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어요? 8월 전당대회 전에 이 부분이 어떻게 정리될지 확인하고 싶네요 ㅇㅎ
유시민 ABC론 두고 갈라치기라 우기는 한강새똥돼주길
가치중심 A그룹이 진짜 코어 지지층이라는 건 명백한 사실인데 그걸 왜곡하는 건 B그룹 특기 아니냐.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라는 원칙을 지금도 부정하는 애들이 8월 전당대회에서 뭘 하겠다는 건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좌표 옮길 기회주의자들이 지금 적통 운운하는 거 ㄹㅇ 웃기네.
한강새똥돼주길 ABC론에 또 수박 프레임
유시민 ABC론이 가치중심 A그룹 얘기한 게 왜 갈라치기냐 ㅁㅊ. B그룹이 위기 때 제일 먼저 돌 던질 애들 아니었어?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8월 전당대회 책임론의 진짜 주인공
지방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이유를 뉴수박들이 또 갈라치기로 돌리려 한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등을 보일 B그룹이 지금 가장 큰소리친다.
8월 전당대회, 중원에서 또 순혈주의로는 안 통할 걸세
문조털래유 쪽에서 또 유시민 ABC론으로 지지층을 갈라치기 하려는 모양인데, 이건 이재명 정부가 쌓아온 실적을 깎는 일 아닌가. 노무현 때도 그런 부족주의로는 수도권 중원을 제대로 못 잡았지. 뉴이재명 노선으로 외연을 넓혀야 2028 총선 공천권을 제대로 잡을 수 있단 말일세.
문조털래유 ABC론 들어보니 참 신기하구먼
유시민 말로는 A는 가치고 B는 이익이라는데 결국 우리 중도층을 C로 밀어내는 갈라치기 아닌가. 뉴이재명은 외연 확장해야 이기고 개혁도 하는 건데 순혈주의로 가면 50퍼센트는 영원히 못 넘겠구먼. ㅋㅋ 한강물만 자꾸 마시게 생겼네.
6.3 선거 서울 패배, 검찰개혁 타협이 원인이다
광역 12대 4 압승 속 서울을 내준 건 우리 진영이 수박스러운 전략에 휘말린 결과로 보인다. 분배와 자주, 검찰개혁 완수를 밀어붙여야 했는데 B그룹 기회주의자들이 속도조절을 외치며 좌표를 흔든 탓이다.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적통 노선이 살아남지 못하면 다음 총선 공천권마저 뉴수박들에게 넘어갈 가능성이 커.
8.17 전당대회 코어 반응 주목
최근 여론 흐름을 보면 검찰개혁 완수 요구가 다시 핵심 떡밥으로 부상하고 있다. 뉴수박 B그룹은 또 책임론 대신 갈라치기로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데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친다. 이건 가치의 문제지 전략의 문제가 아니다.
전당대회 코앞인데 B그룹 또 좌표찍기
유시민 ABC론이 가치중심 A그룹을 제대로 본 거지. 뉴수박들은 그걸 갈라치기라고 우기면서 검찰개혁 흔들려는 수작인데.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기회주의자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거 ㅇㅈ. 코어 지지층은 타협 없이 적통 지켜야 해.
8월 전당대회 또 물타기 시작한 한강새똥돼주길
B그룹들이 검찰개혁 타협하자고 나서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기회주의자들이 지금 큰소리친다. 코어 지지층은 절대 속지 말아야 해.
한강새똥돼주길들 ABC론에 또 발작 ㅋㅋ
유시민이 가치중심 A그룹 말했더니 수박들이 갈라치기라면서 좌표부터 찍네. 그냥 B그룹 기회주의자들 모여서 큰소리 치는 거 인정하면 되지 왜 그렇게 난리야.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또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만 남겠네 ㄱㅇㅇ
6.3 선거 책임 누가 지나
한마디로—문조털래유가 또 순혈주의로 외연을 막아서 서울을 날린 거다. 광역 12대4 압승했는데도 새 유입층을 대깨문 프레임으로 배척하니 중도가 안 붙는 게 당연하지. 이제 8월 전당대회에서 실용 확장 노선 아니면 또 지는 수밖에.
서울 패배의 진짜 원인은 순혈주의
6.3에서 광역은 압승했는데 서울만 놓친 건 중도 외연이 안 붙은 탓이지. 문조털래유는 또 ABC론 들고 와서 갈라치기나 하고 있으니 50%는커녕 40%도 못 넘는 구조가 반복되는 거야. 한마디로—이기고도 진 선거를 또 반복하고 싶으면 지금처럼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