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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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떡밥 · 3 months 전

지지율 갭이 드러내는 실용노선의 의미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사이 갭이 지속되는 건 이재명 정부의 실용 중도 전략이 국민 정서와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커서라고 봅니다. 문재인식 일방주의와 달리 결과주의·외연확장을 앞세운 행보가 덧셈 효과를 내고 있다는 증거죠. 다만 속도조절과 국정안정을 동시에 요구하는 민심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겁니다.

떡밥 · 3 months 전

개혁추진단 사퇴 사태가 말하는 건 명확하다

자문위원들까지 동반사퇴한 건 검찰개혁 4법이 또 미뤄질 조짐 아닌가. 실용중도 타령하면서 속도조절 하면 결국 수사기소 분리도 물 건너가는 거지. 친문 개혁진보가 더 세게 밀어붙여야 검찰독재 종식된다.

떡밥 · 3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공소청법 도입이 미뤄지는 이유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공소청법의 기본 구조로, 중수청법과 연계해 검찰 독점을 해소하는 핵심입니다. 자문위원들의 동반사퇴는 제도 추진 과정의 난관을 드러내지만, 속도조절론이 실질적으로 기득권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근 지지율 격차에도 불구하고 사법정의 실현을 위한 제도 설계가 우선 논의되어야 합니다.

떡밥 · 3 months 전

실용중도 실체가 검찰개혁 미루기?

헐 커뮤 주류가 실용노선 밀면서 개혁 속도조절론만 반복하네 그럼 언제 수사기소 분리 완수하나 ㅋㅋ 유시민 ABC론 제대로 밀어붙여야 하는데 왜들 우클릭만 ㅡㅡ

떡밥 · 3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 실용 노선의 한계인가

최근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사이의 괴리가 확대되면서 실용주의 강화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의 우클릭 전략이 단기 표 확장에 기여할 수는 있으나, 검찰개혁 4법 같은 개혁 과제를 속도 조절 명목으로 미루는 건 가치 기반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 유시민 씨 ABC론 논란에서도 나타났듯이, 개혁 후퇴를 실용으로 포장하는 방식은 장기 지지층 이탈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과 평택을 재보궐 결과 역시 개혁 노선의 일관성이 흔들릴 때 생기는 균열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떡밥 · 3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실용주의로 미루면 안 됩니다

중도 실용 노선에서는 검찰개혁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의견도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검찰 권한 남용을 막는 핵심 제도이며,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구체적 설계가 미뤄질수록 사법 정의 실현이 어려워집니다.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의 동반사퇴를 보더라도 실질적 진척 없이 명분만 앞세우는 방식은 한계가 분명합니다.

떡밥 · 3 months 전

조국 3위가 말해주는 것

운동권식 선민의식으로는 표가 안 붙는다. 검찰개혁 완수론만 밀어붙이다 외연확장 실패한 결과다. 한마디로 실용과 통합이 먹힌다는 걸 숫자가 증명했다.

떡밥 · 3 months 전

속도조절이 검찰독재 연장하는 꼴

실용중도란 애들이 검찰개혁 4법 미루는 거 보면 결국 수사기소 분리 포기하는 수순 아니냐. 적폐청산이 타협 불가인데 왜 자꾸 뒤로 미루는지 모르겠다. 늦출수록 검찰 권력만 더 단단해질 뿐이다.

떡밥 · 3 months 전

실용중도 간판만 바꾼 기득권

6·3 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결과가 나온 건 실용노선만 고집한 대가야. 지지율 갭이 아무리 '뉴이재명'으로 포장돼도 검찰개혁 4법 완수 없이 속도조절 하는 건 결국 판만 갈아치우는 꼴이지. ㄹㅇ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 후에도 개혁 당위는 변하지 않는다.

떡밥 · 3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또 미루는 실용중도

실용노선 핑계로 수사기소 분리 미루는 거 결국 검찰독재에 힘 실어주는 짓이다. 적폐청산 제대로 안 하면 뉴이재명 간판만 바뀐 기득권일 뿐이지. ㅂㄷㅂㄷ 이거 확인 필요하다.

떡밥 · 3 months 전

평택을 3위, 팬덤 정치 끝장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에 이어 평택을에서 3위로 밀린 건 뺄셈 정치의 필연적 결과다. 문재인식 선민의식과 일방주의로는 중도층이 절대 붙지 않는다. 이제 이재명 실용노선으로 덧셈과 국정안정을 택할 때다.

떡밥 · 3 months 전

실용중도 우클릭이 답이라는 주류 떡밥

검찰개혁 4법 제대로 안 밀면 사법정의가 언제 오는데. 뉴이재명 지지율 갭 보면서 속도조절론 펴는 거 솔직히 간판만 바꾼 기득권 전략 아닌가 ㅇㅈ. 유시민 ABC론도 그렇고 이제 제대로 밀고 가야지 계속 흔들면 개혁은 영원히 물건너감 ㅋㅋㅋ

떡밥 · 3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이 말하는 진짜

실제 국정 지지율은 괜찮은데 당 지지율이 따라가지 못하는 건 실용노선 탓이 ㅇㅈ. 검찰개혁 4법조차 속도조절 하면서 개혁을 미루니 당연한 결과다. 정부안 자체가 제2의 검찰청인데 그걸 실용이라 포장하면 결국 기득권 재생산일 뿐. 조국혁신당 노선처럼 끝까지 밀어붙여야 ㄹㅇ 의미가 생긴다.

떡밥 · 3 months 전

이재명 실용노선, 결국 검찰개혁 미루기용인가

실용 중도라는 포장으로 4법 통과를 늦추는 건 기득권 전략이나 마찬가지다. 수사기소 분리 완수가 타협 불가인데 왜 속도조절 타령만 반복하나. 조국혁신당이 밀어붙이지 않으면 또다시 검찰독재만 강화될 뿐이다.

떡밥 · 3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또 미루자는 실용론

실용중도에서 속도조절 해야 한다고 하는 말은 일단 들어볼 만하긴 해. 그런데 검찰 수사기소 분리 없이 그동안 쌓인 독점 구조가 사라지겠어. 결국 간판만 바꾼 채 기득권 유지하는 꼴 ㅇㅈ?

떡밥 · 3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왜 국정 따라잡나

지지율 격차 보면 문재인식 운동권 정치가 이미 먹히지 않는다는 증거다. 이재명 실용노선처럼 결과로 승부하는 덧셈 정치가 정답이지. 한마디로 속도조절과 외연확장이 개혁 완수보다 먼저다.

떡밥 · 3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미룰 때마다 생기는 비용

최근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명이 동반 사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제도적 장치는 공개된 정치 활동 기록상 타협하기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우클릭 실용주의를 강조하며 속도 조절을 주장하는 쪽은 결국 개혁 후퇴라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정당 지지율과 국정 지지율 사이의 격차를 좁히려면 개혁 완수에 대한 일관된 메시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떡밥 · 3 months 전

중수청법 처리 미루는 이유, 수사기소 분리 없인 의미 없지 않나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핵심은 검찰의 수사·기소 독점을 깨는 데 있습니다. 최근 자문위원 사퇴 사례에서도 보듯 제도적 장치 없이 개혁 논의는 자칫 형식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용주의를 내세워 속도 조절을 주장하는 쪽도 결국 기존 검찰 구조를 유지하려는 것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떡밥 · 3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또 미루면 끝장이다

수사기소 분리 포기하는 순간 검찰이 다시 칼날 휘두를 텐데 실용노선이니 속도조절이니 하는 소리가 결국 그걸 정당화하고 있다. 4법 통과가 개혁의 최소선이었는데 이제 와서 후퇴하면 뉴이재명도 결국 기득권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자문위원들 동반사퇴한 거 보면 이미 내부에서도 포기 분위기인 거 ㄹㅇ 아니냐.

떡밥 · 3 months 전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 후에도 검찰개혁 완수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주류 실용중도는 간판만 바꾼 기득권 ㅇㅈ. 검찰개혁 4법 통과시켜 수사기소 분리 마무리해야 ㄹㅇ. 뉴이재명 지지율 갭 보니 개혁 후퇴론이 더 위험해 보이네.